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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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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부산 울산경남지역 6일 구슬이 서말이래도~
추천 0 조회 486 25.07.06 09:48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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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6 10:04

    첫댓글 와~~~대단하네요 편리하고 물질많은 요즘같은세상에 박수 경외를 표합니다 나는죽어도 못해요

  • 작성자 25.07.06 10:14

    시간 죽이기에 딱 좋은 👍
    소는 움직이면 *을 싸고
    사람은 움직이면 돈을 쓴다는데, 시간을 투자하니 돈을 버네요.

    죽어도 못하는 일은 없다고 봐요.

    분명 수려화님의 달란트도 있을 꺼라 봅니다.

  • 25.07.06 10:19

    참 여자중의 여자 알뜰살뜰 바지런 합니다 뜨개질한 소품은 어디에 두어도 이쁩니다 ㆍ

  • 작성자 25.07.06 10:48

    여자 중에 여자 아닙니다.
    클때 울엄니 저를 보고 선머슴아 중에 선머슴아라고 하셨어요.

    울집 아우3명이 남자, 뒷집에 남자 4형제, 집안에도 온통 남자 남자 그러니 제사음식 심부름도 딸인 제가 하는 것보다 남자들이 더 많이 했어요.

    뜨개는 학교와 직장 다닐적에 한 것으로 새로움보다는 옛것을~

    직접 한거라 애정은 더 갑니다요.

  • 25.07.06 11:39

    아우님은 솜씨가 참으로 부럽소
    몬하는게 없는 여인
    죽으면 손아까워서. 어쩌나 ,,,ㅎㅎ

  • 작성자 25.07.06 17:41

    중딩때는 앞날을 모르고 현모양처 란 꿈을 가지기도 했어요.

    어메 무서븐거~^^

  • 25.07.06 11:54

    솜씨 짱이네요~~
    커텐 열심히 떴지만 새아파트는 못 질도
    못하고
    2벌이나 있는데~~^
    피아노덥게등등~~^
    소품도~
    한때는 집안이 손뜨게팻션으로 멋내기 했는데 요즘은 않하는게 좋더라구요
    나도 먼실을 워찌 써버릴까 궁리중 입니다
    생각보다 여성스런 보물님이넹~^

  • 작성자 25.07.06 17:43

    하마만한 뇨자도 있을까요~?

    보물이들 친구엄마들이 저를 보고 여러번 놀란다고 했어요.

    목소리에 놀라고
    덩치에 놀라고
    음식에 놀라고ㅋ
    (보물들 도시락에 깜놀했다는 후문)

    지금은 꽝이옵니다.

  • 25.07.06 12:58

    최고 !!!!!

  • 작성자 25.07.06 17:44

    시며방 쵝오는 파도님이셔요.

  • 25.07.06 12:59

    어쩐지~~~~바느질 솜씨가 범상치않다 했더니 손재주도 눈썰미도 보통이 아니시네요.

  • 작성자 25.07.06 17:45

    솜씨라니요~? ㅋ
    서툰 손길로 뚜벅뚜벅 소뒷걸음 치듯해요.

    친정이모들이 한솜씨 하는데, 저는 어깨 넘어로 본 것뿐이라~ㅠㅠ
    진즉에 좀 배워둘껄 뒤늦은 후회를 해 봅니다.

  • 25.07.06 13:16

    안그래도 집에 올울 가는 털실이 있어 보물님 드리면 어무이 모자 하나 나올라나 생각했어요

  • 25.07.06 13:17

    보낼까요? ^^*

  • 작성자 25.07.06 13:36


    주세요.

  • 25.07.06 13:56

    주소 보내주셔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7.06 14:09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7.06 14:2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7.06 17:46

  • 25.07.06 15:46

    갑장님 직장은 어쩌구요? 친정과 직장을 왔다갔다 하시나봐요? 힘드시겠어요

  • 작성자 25.07.06 17:46

    이번에 여러 사정이 있어 당분간 좀 쉬고자 해요.

  • 25.07.06 16:20

    보물애미님
    손재주도 음식솜씨도
    모든게 짱 이시네요
    못하시는게 뭘까 ㅎ
    글도 찰지게 잘쓰고
    살림솜씨도 손끝도
    야무친..
    닉도 보물에미 ,,
    역시 보물입니다
    멋집니다
    화이팅 !

  • 작성자 25.07.06 17:47

    어메 기살어~^♡

    보리맘 갑장께서 과대평가 하십니다.

  • 25.07.06 16:30

    ㅎ아우의 평가에
    좋아라 하는 보물애미님
    귀엽기까지 ㅋ

    솜씨쟁이
    규방규수가 울고갈듯 ㅎㅎㅎ

    더워도
    땀 찔찔 흘리며

    공원 한바퀴 좋네요^^

    좋은날은 계속됩니다~~~^^

  • 작성자 25.07.06 17:50

    오늘은 멀리 나가지 않았능교~?

    뭐든 집에 쟁여두는 걸 싫어라 하는 아우2가 괜찮다니 업되었소.

  • 25.07.06 18:45


    보물님은
    재주도 많다요
    날도 더운데
    쉬엄 쉬엄 하시구려♡

  • 작성자 25.07.06 20:50

    한두줄 뜨다 던져 놓고
    반복 또 반복
    완성되면 잘 했구먼 그러고 지냅니다.

    이 또한 병이지요~?

  • 25.07.07 09:16

    오래전에 학창시절에 숙제로 뜨게질 해보고는 아에 잊고 있었는데
    보통 솜씨가 아니네요
    즐거운 여가시간 보내셔요~

  • 작성자 25.07.07 09:51

    달빛고운님~!!
    오랜만입니다.
    북상
    외가
    외삼촌
    그리운 곳입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냥 두면 실뭉치
    한코 한코 엮으니 실생활에 쓰임도 시간 메꾸며 뜨고 있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기보다 마무리하고 나면 뿌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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