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휴일이지만 남편하고 저는
정상적으로 일을 했습니다...
근데 오늘은 비도오고 휴일이라
거래처들이 쉬는지 좀일찍
퇴근해왔더라구요...
저도 평소보다 좀 일찍 들어와서
저녁준비 하다보니 남편이 불을끄고
자고있네요...
벌써 1시간넘게 깨우지도 못하고
거실쇼파에 앉아있으니 저도
잠이 오네요..ㅎ
주말에 장거리운전해서
친정갔다오고 어제 하루종일
바빴던탓에 엄청 피곤했나봐요~~
아...이제 막 티브소리 나는거보니
일어났네요~~
얼른 저녁 챙기러 갑니다~~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부산 울산경남지역
저녁 먹어야 되는데........
추천 0
조회 532
26.03.02 19:42
댓글 5
다음검색
첫댓글 남편 편하게 해드리려는
배려심이 이쁘네요~
저녁 맛나게 드셔요~^^
감사합니다..평소에 잠자는시간이 아까워서 잠을 많이 안자는사람이라 남편 잘때는 언제든지 안깨울려구요..
갑자기 따뜻하다 춥다
몸도 적응이 힘드니
따신집에 도착 잠이왓나봐요
맛나게 드셔유
감사합니다..온수매트위에 누워있으니 잠이 절로 왔던가봐요~
아고 그냥 혼자먹고
식탁위 대충 챙겨두고
쪽지하나 적어두면 되죠~
나 잔다~^^
요렇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