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너무 바쁜일상을 보내면서도
전국정모 날짜만 발표되면
그날부터
손꼽아 기다리면서 관광버스안에서
부울경방 언니들 입을 즐겁게해드릴
간식거리...
퀴즈맞히기 선물준비...
이런 행복한고민에 빠져서 정모날을
맞이합니다~
10년정도 나름 목좋은 자리에서 가게를
하다보니 가면 갈수록 가게일이 바빠서
정신이 없었지만 늘 해오던거라
나름 최선을 다해 준비했습니다~
그덕분에 너무 수고했다는 언니들의
진심어린 격려말씀을 많이 들었습니다
언니들이 간식도 맛있게 드셔주시고
저의부족한 진행에도 박장대소를
하며 재미있어해주시던 언니들의모습에
넘 행복했습니다~
행여 젤어린 막내가 다소 예의없이
무례한부분이 있었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담 전국정모때는 더 즐겁게
눈물이 나도록 잼나게 해드리겠습니다~
전국정모 갈때마다 물질로 찬조해주시는
언니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물건 찬조 내역
체리연님 : 천엽33통.편육33통
선희야님 :천혜향 10키로 1박스
잡풀님 :영양떡
천리향님:인디언감자
행복한재회:1인 간식봉투 33개.생수.김
퀴즈맞히기 선물 스카프10개
재물운을 상징하는 키링 5개
손가락 장갑 2개
가이거 장지갑 1개
●■부울경방 전국정모후 결산내역
★전국정모전 잔액 ₩1,121,148
♣︎수 입 내 역 ♣︎
참가비₩50,000×30=₩1,500,000
스파님(전수옥님친구)찬조 ₩200,000
♣︎♣︎총수입 합계 ₩1,700,000
♠︎ 지 출 내 역 ♠︎
전국정모 본부 찬조 ₩300,000
버스 대여료 ₩1,000,000(봉사료포함)
아침식사대용 주먹밥 ₩50,000
저녁식사 ₩310,000
체리연님 교통비명목 ₩50,000
♠︎♠︎총지출합계 ₩1,710,000
★전월이월 ₩1,121,148
+ 총수입 ₩1,700,000
- 총지출 ₩1,710,000
=총잔액 ₩1,111,148
결산 내역은 ,
또,
아무,
해명 없이 넘어 가는군요
침묵 만이 해결 방법이 아닐 텐데요
언니..죄송한데 저는 방장님이 넘겨주신돈으로 정리만 해서 올린거라..그부분은 방장님께서 따로 말씀해주셔야 될것 같아서 저는 아무런 말씀을 못드린겁니다..
그럼,
방장이 해명 해야겠네.
무슨 말이 있어야지요,
회원들 의견을
그렇게 무시합니까?
무시당하는 기분
아십니까?
단톡방에서 저희가 손님을 초대했지요 좌석도 있고 그냥 오시라고 왜 두분의 의견이 우리 부산방 전체의견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솔직히 뭘 해명하라는지요
솔직히 이해가 안됩니다
그럼 전체 의견 들어 봤나요?
솔직히 나이든 사람 젊은 사람 편가르시는데
우리시며방은 그런곳이 아닙니다
그냥 시어머니와 며느리
동등한 회원일뿐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전국회원들이 다보는 까페방입니다
궁금한 점있으시면
단톡방에 물어보시면 될것을
왜이리 일을 크게 만드십니까
즐겁게 갔다와서
이게 뭡니까
선희 회원이
한 말 누가 해명 했나요,
전체방 에 올렸으니
거기로 올렸지요,
그럼 처음부터 카톡방에 올리지요,
고솜이 님 이상하게 이야기 하네요,
뭐가 편가름니까,
나는 선희님 이야기가 수궁이 감니다
어떤면에서 편가르기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체회원이 보면
어때서요
부끄려운 일 했나요?
나이든 사람,
젊은 사람,
편 가르다니..
고솜이님,
그런 헛소리는 하는게
아니야.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나오는데로 지껄이지 마.
아이고~~~
죄송합니다!
방장이 생각이 짧아서 여러횐님들 마음 불편하게 해드렸습니다.
사실 제가 요즘 개인적으로 마음이 안좋아 정모이후 카페에 안들어왔습니다.
조금전 행복한재회님 전화받고 카페 글 보았습니다.
방장도 사람인지라 실수도 하고
카페에 소홀하기도 하지요.
이번 울남편 무임승차
부족한 방장의 실수입니다.
너그러히 양해해주시면
앞으론 심사숙고해서 이같은 실수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방장님이 이렇게
글 올리니
좋습니다,
그런데 왜 고솜이 날리에요?
착각은 자유지만
다음부턴 잘 파악해서 글 올리세요,
그러신가요
그래서 글 파악못한 저 이제 글 안올리라구요 ㆍ까페도 하나의 작은 공간입니다
서로 서로 존중하는게
예의라고 생각학니다
나하고 의견이 안맞다고
이런식으로 하는건 좋치 않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