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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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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인천 부천경기지역 3일 와 드디어 방학이 끝났어요!!
추천 0 조회 259 26.03.03 10:2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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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10:36

    첫댓글 생동하는 봄봄
    밤톨맘 파이팅~~
    늘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3.04 09:29

    설산님 감사합니다 ❤️

  • 26.03.03 10:50

    ㅎㅎㅎ밤톨맘님 방학동안 힘들었겠네요~~아주 건강하게 생겼어요~조금은 여유로운 시간 갖어 보세요~~

  • 작성자 26.03.04 09:30

    이제 좀 한숨 돌리나했는데, 어제 밤에 작은애 열이나서 열보초 서다가 첫째가 쉬야까지 해서 지금 이불빨래 중입니다 😂😂

  • 26.03.04 09:34

    ㅎㅎㅎ그래도 아들들을 둔 엄마는 지금이 가잠 좋을때여요~~힘들어도 아들들과 즐겁게 지내요~언젠가는 내곁을 떠나가거든요~내가 아들 둘을 키워서 잘 알아요~ㅎㅎㅎ

  • 26.03.03 11:12

    아 귀요미들
    해방감 공감해요,

  • 26.03.03 11:19

    ㅋ 귀요미
    얼굴에 개구쟁이라고 써있어요
    방학 축하드려요 ~~♡
    재충전 잘 하시길
    어영부영하믄 여름방학입니다

  • 26.03.03 11:29

    ㅎ 밤톨맘 귀요미들이 방학이 끝나서 친구들과사귀러 가야겠군요
    엄마는 해방이되고,,,ㅎㅎ
    화이팅 입니다

  • 26.03.03 12:30

    엄마가 좀 쉴 틈이 있겠군요
    밤톨이들은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지겠고요^^
    동안 아가들과 씨름하느라 수고했어요^^

  • 26.03.03 12:55

    집안엔 아이들이 있어야 사는 집 같고 생기가 돌지요
    아기들 귀여워요

  • 26.03.03 13:51

    밤톨이 볼수록예뻐요
    지금이때가 제일 좋을때
    얼마나 세월이 빨리 가는지
    몰라요 많이 놀러다니고 하세요 ㅎㅎ

  • 26.03.03 14:08

    예쁜 밤돌이 규여워요
    오늘 유치원 처음가는날
    예쁜 아이들 잘 키우고 많이 먹고 ~~
    씩씩한 어린이 입니다

  • 26.03.03 14:08

    밤톨이들은 개학~
    엄마는 방학이라?ㅎㅎ~ 축하해요
    아가들이 있어야 떠들석하니 사는것 같지요

    우린 세 노인네가 밥상머리에 마주 앉았어도 조용~~
    때론 엄니께 민망해서리 " 엄니 우리 싸운거 아녀"
    97세 울엄니 빙그레 웃으시지요 ㅎㅎ

  • 26.03.03 14:25

    엄마 방학
    야호 소리 나오겠어요ㅎ
    밤톨이들 새로운 분위기 적응 잘하고
    밤톨 엄마도 자유를 맘껏 즐겨요

  • 26.03.03 20:07

    고생하셨어요~ 밤톨이들이 크면 이시간도 그리울거예요 ㅎ 고생한 밤톨맘님 여유를 즐기세요~ ㅎㅎ

  • 26.03.03 22:31

    예쁜밥톨이들 개학 이군요
    밤톨맘
    해방축하해요
    재충전의시간 축하드립니다

  • 26.03.04 09:07

    우리 아이들 어릴때 느껴보지 못한 마음으로
    아이고 예뻐라.
    할미가 되니 풍성해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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