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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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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인천 부천경기지역 8월을 보내며.. 언제 이렇게 컸지? 사진 보다가 괜히 뭉클
추천 0 조회 418 26.08.31 15:33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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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31 16:08

    첫댓글 지나가면 오지않을 시간입니다
    많이 안아주세요
    밤톨이 보니 손주들 생각나네요 이제 중학생이 되어서 너무나 먼 당신이 되었어요 ㅠㅠ

  • 작성자 26.08.31 17:03

    우와 중학생까지 키우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 호호 너무나 먼 당신~ 공감합니다 ㅎㅎ

  • 26.08.31 16:09

    귀요미들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다오

  • 작성자 26.08.31 17:04

    고맙습니다 ㅎㅎ 구요미들 밥 마니 먹고 쑥쑥 크고있습니당 ㅎ

  • 26.08.31 16:46

    언제 저렇게 컷을까요~
    돼지도 안무서워하네요ㅎ

  • 작성자 26.08.31 17:05

    돼지 위에 앉아서 사진 찍으라고하는 밤톨이들이예요 ㅎㅎ 쑥쑥 크고 있습니당 ㅎ

  • 26.08.31 17:01

    애들 크는건 금방이에요~~큰밤톨은 제법 의젓한 모습이고 작은밤톨은 귀여운막내 모습이네요~~지금 엄마곁에 있는 이 시간 두번다시 오지 않으니 아이들과 많은 추억 만드세요~~^-^

  • 작성자 26.08.31 17:06

    큰애도 제법 의젓해지고 있지요❤️
    애들 금방 크네요 ^^

  • 26.08.31 17:20

    애기들의사랑은
    안아주는것
    최고의사랑이라네요
    두형제 귀여워요
    마니 안아주세요
    사랑한다고 ...

  • 작성자 26.08.31 19:28

    여름지나고 반년만에 쑥 큰 걸보니 많이 안아주고 놀아줘야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 더 많이 안아줘야겠어요 💕

  • 26.08.31 17:48

    한참 귀엽고 말썽 부릴때 이지요
    말성을 부려도 한때이니 건강 하게만 키우세요

  • 작성자 26.08.31 23:41

    고맙습니다 ^^ 말 안 듣고 떼쓰고 둘째는 바닥에 드러누워 떼굴떼굴 구르지만 건강하게 커줘서 고맙다 생각하려고요 ㅎㅎㅎㅎ

  • 26.08.31 18:58

    바라만봐도 배가 부르지요
    든든하겠어요
    저도 아들 둘을 키웠지만 행복하게 키웠고 지금도 든든합니다

  • 작성자 26.08.31 23:42

    아들 키워놓으면 든든하겠거니 생각하며 열심히 밥 해 먹이고 있습니다

  • 26.08.31 19:15

    밤톨맘님 ^^
    밤톨이들 적극 응원하는 할미 입니다 ㅎ
    그시절 힘들겠지만 마이 즐기세요 !!! 금방지나갑니다 ^^
    또한 가정안에 사랑이 가장 좋은 보약입니다 !!!
    그져 사랑만 듬뿍 안기세요
    그럼 그약발이 훗날 건강한 인격체로 성장합니다 !!! ^^
    할미에 잔소리 ㅋ ㅋ
    🙏🙏🙏

  • 작성자 26.08.31 23:44

    숲사랑님~ 감사합니다 ^^
    첫째한테는 많이 혼내고 맴매도 많이 했네요
    동생 때리고 엄마랑 약속 안지키고 등등 ㅎㅎ
    근데 때리고나니 제 맘이 더 아프더라고요 ㅠ
    이제는 무서운 얼굴 하기보다 더 많이 안아주고 이뻐해주려고요 ㅠㅠ
    맘이 짠해서... ㅎㅎ
    많이 사랑해주라는 말씀 꼭 새기겠씁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 26.08.31 19:26

    잘 커 준 밤톨들 기특하지요

    잘 키운 밤톨맘 칭찬합니다
    토닥토닥~~♡

  • 작성자 26.08.31 23:44

    수수님~
    토닥토닥 위로와 칭찬, 감사합니다 ㅎㅎ
    엄마에게 가장 필요한 두 가지 입니다 ^^

  • 26.08.31 19:30

    사랑해~ 말도 많이 해주세요~
    다시오지않을 오늘..
    많이 안아준다에 한표!! ㅎㅎ
    귀요미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 작성자 26.08.31 23:48

    은우님 감사합니다 ㅎㅎ
    오늘 아침 문득,
    제 아이들이 자라서 결혼하고 손자를 낳아온다면 어떨까 상상해봤는데요

    손자에게는 혼내지도 때리지도 않고
    이뻐해줄 시간도 부족하겠더라고요

    다 큰 자식이 작아져서 다시 돌아온 것만 같고
    예쁘기만 하겠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깨달았어요, 지금의 내 자식에게도
    사랑만 해줘야겠다. 혼내기보다 안아줘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겠구나!

    무서운 엄마 말고 사랑해주는 엄마 하기로 다짐했습니다 ㅎㅎ

  • 26.08.31 19:31

    의젓한데유~^^
    여름에는 더 잘자라는듯 하지요
    춥지않으니 뛰고 먹고하니
    밤톨맘님
    수고 하셨네요~^

  • 작성자 26.08.31 23:49

    산두리님 감사합니다 ^^
    아이들도 식물처럼 여름동안 무럭무럭 컸네요 ㅎㅎ

    이렇게 또 쑥 커있는 아이들을 보며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다짐해봅니다 ^^

  • 26.08.31 21:36

    이쁘게 잘 키워요
    밤톨이가 최고 👍

  • 작성자 26.08.31 23:49

    방장님 감사합니다 ^^
    2학기 시작하고 손주 뒷바라지 바쁘시겠어요^^

  • 26.09.01 00:00

    한참 예쁠 때
    많이 안아주고 사랑 많이주고~
    아이들은 부모 사람 먹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지요
    밤이 깊었네요
    잘 자요~

  • 작성자 26.09.01 00:58

    호정선생님도 오늘 하루 수고많으셨습니다 ^^
    내일도 활기차게 아름다운 야생화 소식 전해주세요
    편한 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26.09.01 08:52

    돼지타고 노는 아이들.얼마나 으젓한지요.밥 안먹어도 힘이 날듯합니다
    밤톨들아 잘 자라거라 내 손자처럼 덕담 날려요

  • 작성자 26.09.01 09:56

    신실님 감사합니다 🙇❤️❤️
    친손주처럼 덕담해주시고 이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오는 화요일, 건강하게 보내세요💕

  • 26.09.01 14:00

    오늘도 금방 지나가요
    많이 많이 안아주세요~~^^

    울 손자들 4.6학년 되니
    즈네들이 두 팔 벌려 격하게 안아주고 떨어집니다 ㅎㅎ

    지금은 아저씨 된 아들들이 한번씩 안아주면
    가슴 찡해요~~^^

  • 작성자 26.09.01 21:28

    오오~^^ 가슴 찡한 아드님들의 포옹이네요 ❤️❤️❤️

  • 26.09.01 16:25

    밤톨이들 7살 3살,,
    기저귀 떼면 다 키운거에요
    울손녀도 돌떄부터 15년을 내가 키웠는데 어느새 고3 이 되어서 수능 2달 남겨놓고 있지요
    내년에는 멋진 대학생이 될거라 할미는 설레입니다 ㅎㅎ

  • 작성자 26.09.01 21:29

    아이구 15년을 키우시고 곧 스무살이 되는군요 💕 멋진 대학생이 되어 꽃길만 펼쳐지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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