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참 잘 살아온 것 같은데도왜인지 모르게 세월에 떠밀리듯 달려온 느낌이 든다.분명 하루하루 차근차근 살아왔건만,마음 한켠이 허전하다.나이 칠십은 시속 70km로 달리는 것과 같다더니정말 그래서 그런 걸까.마음 추스리며 다짐하며 살다 보니어느덧 12월, 달력도 한 장만 남았다.하루 하루가 소중한 날들 내 생에 제일 젊고 활기찬 날이다감사히 지내어요
첫댓글 나는 나이가 얼마인지 모릅니다 ㅎㅎㅎ어느사이 이렇게 되었네요 ㅎㅎㅎ
나이는 잊고 사는데 세월이 너무 빨리 가네요 오늘은 춥네요 따뜻하게 지내세요
진짜 춥네요찬바람이 뼈속으로 스며드네요 ㅠ그래도 씩씩하게 수영하고 왔지요 ㅎ
오 순덕님 추위를 이기고 수령 다녀오셨네요 참 잘하셨어요
난 씩씩하게 목간통 갔다왔시요때빼고 광내고ㅎㅎ
ㅎㅎㅎㅎㅎㅎ ㅋ
힘껏 달려보아요^^70키로금방 목적지에 가겠죠?
리스님편안하게 지내고 계시지요?어제 여행 다녀왔더니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네요감기가 오려나봐요오늘은 집콕해야겠습니다 감기 조심 합시다
어느날문득내나이 육십이오면이라고생각하였던날 있었더랬어요,그런데요무심한 세월따라칠십이 오면 하는 날또 다른 느낌이 들겠지요인생 선배님들의 걸음따라따라가며 그렇구나하면서요,날씨는 차가운데햇살은 따스하게 다가옵니다,
앞자리 숫자 하나 바꿨음데 이리 다를줄 몰랐어요아무리 말을 들어도 몰랐던걸 몸으로 느끼네요 고드미님 아직 꽃띠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추워도 더워도 힘들어요이추운 긴 겨울을 어찌 보낼지요 ㅎ
데모한다니 추어탕 먹으로도 못가겠네요 ㅠ
춥다춥다 하다보면 매실꽃이우리를 반길거여요12월은방학이라 추운날 애들 밖으로 내돌릴수도없고 난감하넹
추워도 더워도 힘들어도 살아내야지요그래야 봄도 맞이하고 꽃도 보고 ㅎㅎㅎ
1월 1일 창경궁 대온실로 매화 보러 갈거예요 ㅎㅎ
저는 지금 이 시간 대통마누라보다 행복합니다 ㅎㅎ따스한 침대에 누워서 마냥 행복에 젖어듭니다 ㅎㅎㅎ
노는날이니 기대해봅니다
대통마누라 해보기나했우??나는 안해봐서 몰러ㅋ
안해봐도 알지 ㅎㅎ척하면 삼척이죠 ㅎㅎㅎㅎ
이달에는 겨울방학 여름보다 긴긴날인데 어찌지낼꼬 ㅎ태권도학원에서 점심준다가라했더니밥이맛이가 없다나 여름에 그냥굶고왔다고 할미가 밥안주면 라면드시겠다 오리발내미네 미챠ㅋㅋ그래 할미랑놀자 했네요
태권도 학원에 밥 맛나게 해 주라고 ㅎㅎㅎ할머니가 음식 솜씨가 좋아서 그렇지요.별수 없이 손주 맛난 밥과 반찬 대령해야겠습니다.하하하
근데 민송님 밥은 맛이 좋았어요대충 주는데도 어찌나 맛난지 허겁지겁 먹었답니다 어느날 ㅎㅎㅎ
도시락을 주문해서 먹이더라구요 맨날돈가스 미역국 시금치 멸치 어묵 아예외워요 손녀는 아직 고추가루도 못먹는데 그냥맨밥만 먹고온듯 할미가 죄가많어ㅋㅋ
언제라도 오셩 오늘은 제일편한 삼계탕~~
어디예요 삼계탕 맛집이ㅎㅎ 추운날 삼계탕 👍 👍 👍
할미표ㅎ전 중간닭한마리에 닭다리6개추가요 나두닭다리좋아해서요 닭한마리에는 다리가두개밖에 없어서
촛불과노오란 낙옆아 ᆢᆢ오늘도힘차게 출발합시다
항상 씩씩하신 우리맘님 닉만 봐도 든든해요
추운날씨 뜨끈한 맛점하세요난 지금 들깨수제비 한그릇 뚝딱했어요
들깨수제비 입맛 돌게 하네요 가지나물 맛나게 무쳐놓았어요점심 먹어야지요수국님 오늘도 편안하세요
예전에는(오십대)영하 15도에도끄덕없이 북한산ㆍ백운대도오르고,도봉산에도 오르고했건만ᆢ늦은 점심 부챗살스테이크웰던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에ᆢㅎ방장님은 잘ㆍ살아오셨으니건강 챙기시며 하루하루즐겁게 지내시어요.ㅎ저는ㆍ손주들 돌봄으로아침 시간이 빠듯하고,힘들지만귀요미들 보는ㆍ즐거움에손주들이랑ㆍ이 나이에숨바꼭질 놀이에 ㅎㅎㅎ
손주 벌 때 나이는 손주나이와 같아요 손주 볼 때 좋은점도 많았어요.은우 볼 때가 그립기도 하고 자유로운 지금이 좋기도 하고 ㅎㅎ
요즘들어 부쩍 세월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건 70키로로 달려서 그럴까요?늙긴 늙어가나 봅니다어제 저녁에 외출에서 들어올때 춥더니 목이 아프고 기침하네요내일은 더 춥다니 조심해야겠어요
첫댓글 나는 나이가 얼마인지 모릅니다 ㅎㅎㅎ
어느사이 이렇게 되었네요 ㅎㅎㅎ
나이는 잊고 사는데 세월이 너무 빨리 가네요
오늘은 춥네요
따뜻하게 지내세요
진짜 춥네요
찬바람이 뼈속으로 스며드네요 ㅠ
그래도 씩씩하게 수영하고 왔지요 ㅎ
오 순덕님
추위를 이기고 수령 다녀오셨네요
참 잘하셨어요
난 씩씩하게 목간통 갔다왔시요
때빼고 광내고ㅎㅎ
ㅎㅎㅎㅎㅎㅎ ㅋ
힘껏 달려보아요^^70키로
금방 목적지에 가겠죠?
리스님
편안하게 지내고 계시지요?
어제 여행 다녀왔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아프네요
감기가 오려나봐요
오늘은 집콕해야겠습니다
감기 조심 합시다
어느날
문득
내나이 육십이오면이라고
생각하였던날 있었더랬어요,
그런데요
무심한 세월따라
칠십이 오면 하는 날
또 다른 느낌이 들겠지요
인생 선배님들의 걸음따라
따라가며 그렇구나하면서요,
날씨는 차가운데
햇살은 따스하게 다가옵니다,
앞자리 숫자 하나 바꿨음데 이리 다를줄 몰랐어요
아무리 말을 들어도 몰랐던걸 몸으로 느끼네요
고드미님
아직 꽃띠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추워도 더워도 힘들어요
이추운 긴 겨울을 어찌 보낼지요 ㅎ
데모한다니 추어탕 먹으로도 못가겠네요 ㅠ
춥다춥다 하다보면 매실꽃이
우리를 반길거여요12월은
방학이라 추운날 애들 밖으로 내돌릴수도없고 난감하넹
추워도 더워도 힘들어도 살아내야지요
그래야 봄도 맞이하고 꽃도 보고 ㅎㅎㅎ
1월 1일 창경궁 대온실로 매화 보러 갈거예요 ㅎㅎ
저는 지금 이 시간 대통마누라보다 행복합니다 ㅎㅎ
따스한 침대에 누워서 마냥 행복에 젖어듭니다 ㅎㅎㅎ
노는날이니 기대해봅니다
대통마누라 해보기나했우??
나는 안해봐서 몰러ㅋ
안해봐도 알지 ㅎㅎ
척하면 삼척이죠 ㅎㅎㅎㅎ
이달에는 겨울방학 여름보다 긴긴날인데 어찌지낼꼬 ㅎ태권도학원에서 점심준다가라했더니
밥이맛이가 없다나 여름에 그냥굶고왔다고 할미가 밥안주면 라면드시겠다 오리발내미네 미챠
ㅋㅋ그래 할미랑놀자 했네요
태권도 학원에 밥 맛나게 해 주라고 ㅎㅎㅎ
할머니가 음식 솜씨가 좋아서 그렇지요.
별수 없이 손주 맛난 밥과 반찬 대령해야겠습니다.하하하
근데 민송님 밥은 맛이 좋았어요
대충 주는데도 어찌나 맛난지 허겁지겁 먹었답니다
어느날 ㅎㅎㅎ
도시락을 주문해서 먹이더라구요 맨날돈가스 미역국 시금치 멸치 어묵 아예외워요 손녀는 아직 고추가루도 못먹는데 그냥맨밥만 먹고온듯 할미가 죄가많어ㅋㅋ
언제라도 오셩 오늘은 제일편한 삼계탕~~
어디예요 삼계탕 맛집이ㅎㅎ
추운날 삼계탕 👍 👍 👍
할미표ㅎ전 중간닭한마리에 닭다리6개추가요 나두닭다리좋아해서요 닭한마리에는 다리가두개밖에 없어서
촛불과
노오란 낙옆
아 ᆢᆢ
오늘도
힘차게 출발합시다
항상 씩씩하신 우리맘님
닉만 봐도 든든해요
추운날씨 뜨끈한 맛점하세요
난 지금 들깨수제비 한그릇 뚝딱했어요
들깨수제비 입맛 돌게 하네요
가지나물 맛나게 무쳐놓았어요
점심 먹어야지요
수국님 오늘도 편안하세요
예전에는(오십대)영하 15도에도
끄덕없이 북한산ㆍ백운대도
오르고,도봉산에도 오르고
했건만ᆢ늦은 점심 부챗살스테이크
웰던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에ᆢㅎ
방장님은 잘ㆍ살아오셨으니
건강 챙기시며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시어요.ㅎ
저는ㆍ손주들 돌봄으로
아침 시간이 빠듯하고,힘들지만
귀요미들 보는ㆍ즐거움에
손주들이랑ㆍ이 나이에
숨바꼭질 놀이에 ㅎㅎㅎ
손주 벌 때 나이는 손주나이와 같아요
손주 볼 때 좋은점도 많았어요.
은우 볼 때가 그립기도 하고
자유로운 지금이 좋기도 하고 ㅎㅎ
요즘들어 부쩍 세월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건 70키로로 달려서 그럴까요?
늙긴 늙어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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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더 춥다니 조심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