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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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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수도권지역 [3일]수도권방
추천 0 조회 162 26.03.03 06:45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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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6:47

    첫댓글 아홉가지 나물 밥 해와 손주들 싹싹 먹는것 보구 놀랬어요 ㅎ
    잘먹고 잘놀다 오늘 올라갑니다
    언니 보름날 내더위사가세요ㅡ ㅎㅎ

  • 26.03.03 06:56

    오월님은 여기저기 더위를 다파셨으니 올여름 시원하실겨ㅎㅎ

  • 26.03.03 06:58

    민송언니도 내더위 사가세요
    잠시후 사위 출근하면
    일어나야지요 ㅎ

  • 26.03.03 07:00

    그려 보내요 공짠데 양재물도 큰것먹는다고 더위도 받아보자요ㅋㅋ

  • 작성자 26.03.03 07:16

    더위를 무자게 타시는 오월님
    더위 많이 파세요
    내가 사줄께요~~ㅎ

  • 26.03.03 06:59

    오곡밥도 나물도 예전맛이 안나네요, 서너가지했는데 두노인네만 먹게생겼어요.큰딸네 오라전화하니 출장이라서공항에있고
    맨날먹는 나물 내년부터는 안할래요 오늘밤 붉은달이 뜬다하니
    달구경이나 나가야되겠다요

  • 26.03.03 07:18

    우리손주 사위 딸 특별한 입맛인가봐요
    진짜 접시를 싹싹 비우고
    놀랬어요 ㅎㅎ

  • 작성자 26.03.03 07:19

    ㅎ ㅎ
    저는 먹을사람이 없으니
    시금치와 ㆍ무나물 ㆍ숙주나물
    해서 간단히 먹었어요
    오늘은 휴무날 입니다
    점빵진열대 짜주신다는분이
    오늘 바쁘다네요
    다음으로 미루고 무얼할까?
    많은시간 어떻게 보넨까?
    생각중 입니다

  • 작성자 26.03.03 07:24

    물론 솜씨도 좋지만~~^
    잘 먹어주는 사위와 손주들
    짱 입니다
    잘 먹는 손주 부럽습니다~~^

  • 26.03.03 07:19

    시대가 많이 변해서
    요즘 애들은 보름에
    오곡밥 ㆍ아홉가지나물 이런거
    관심도 없고 잘 모릅니다.ㅎ

    커다란 까만 시루에 쪄주셨던
    울 엄마표 찰밥 무진장
    생각 납니다.~^^

    모두모두 좋은 하루
    보내셔요 ~^^



  • 작성자 26.03.03 07:24

    연우님 안녕
    그옛날 큰시루에 찰밥쪄서 먹으면 정말 맛났지요?
    요즘 아이들은 어떤추억이
    있을까요?
    우리같이 정겨운추억은 아니겠쥬?
    연우님
    오늘도 손주랑 잼나는 하루 되세유~^^

  • 26.03.03 07:40

    내 더위 ㅎㅎ
    찰밥에 미역국 나물 맛나게 먹었지요
    오늘은 수유리친구 찰밥갔다 드릴여고 갑니다
    그친구는 매일같이 바쁘지요
    일찍갈여고 오후에 내외분 병원 가신다 합니다
    찰밥드시려 오세요
    못 오시면 중간 호수공원에서 만나요

  • 26.03.03 07:42

    진짜루 먹고싶어져요,

  • 26.03.03 07:48

    오늘은 수유리 갑니다
    손자 오늘부터 학교 갑니다
    저 손자둘 밥먹고 학교갈준비 중2 초5 올처음 새로운 학교 낯설겠지요
    잘 하리라 믿겠어요
    내일 민송님 찰밥 갔다 드릴가요손자 학교가니 시간이 많습니다 생각 해 보세요
    다녀 올게요

  • 26.03.03 08:11

    아녀요 우리도 할건 다했어요
    찰밥도하고 나물도하구요 잘다녀오셔요

  • 작성자 26.03.03 08:29

    행복하리선배님
    오늘 수유리친구님과
    폭풍수다로 잼나는 하루 되세요~~^ㅎ

  • 26.03.03 07:55

    오늘
    둥근달
    구경하시고
    소원들 비세요.
    저도 빌께요.

  • 작성자 26.03.03 08:31

    새털구름님
    격하게 반깁니다
    소원 빌어주신다구요?
    고맙습니다
    건강을 기도 합니다~^^
    내일 또 오세욤~~^

  • 26.03.03 07:56

    찰밥만 간단히 해서 먹었어요.
    어제는 온전히 재충전 하는 날.
    오후에 걸어서 신도림역 테크노마트에 다녀왔지요.
    운동하느라고요. ^^*

  • 작성자 26.03.03 08:32

    수피님
    건강걷기 하셨군요?
    부지런해야 이곳저곳 가는데~^
    저는 오늘 휴일입니다
    점빵수리해주는분이 펑크를 냈어요~^^
    무얼할까?
    망설이는 아침 입니다

  • 26.03.03 08:17

    저두 찰밥만 가단히
    나물 세가지 밖에요

  • 작성자 26.03.03 08:34

    소율님
    우린 매일 먹고싶은건 다해먹으니
    그냥추억만 꺼네 봅니다
    저녁에는 보름달을 볼수 있다니
    우리 건강을 기도 하자구요
    소율님
    화이팅~^^

  • 26.03.03 08:27

    오늘은 빨간 달이 보인다는데 날씨가 궂어 잘 볼수 있을까요?

    산두리언니
    오늘은 더 이쁘세요~~♡

  • 작성자 26.03.03 08:36

    건강미인 수수님
    오는 보름달을 볼수 있으려나?
    오늘 점빵 수리하시는분이 펑크를 냈어요
    시간여 무엇을할까?
    망설이고 있쥬~~^ㅎ
    오늘 걷기라도 있음 보고싶은
    얼굴볼수 있는데~~^^

  • 26.03.03 08:27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요
    날씨가 흐리니
    몸이 찌뿌둥해서
    집콕해야겠습니다.

  • 작성자 26.03.03 08:37

    ㅎ ㅎ
    오늘 벙개였음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어요
    빵장님
    어제 잼나는 모습 부럽게 봤어요
    저녁 보름달을 볼수 있다는데요?
    건강을 기도 드립니다~~^

  • 26.03.03 09:05

    토요일에 찰밥먹고 윷놀이하고..
    오늘 밝은 달을 보긴 어렵겠어요

  • 작성자 26.03.03 08:38

    ㅎ ㅎ
    옅으게 새댁같이 볼수 있다는거 같군요
    신실님의 하루가 온통 기쁨이길
    오늘 휴무날 무얼할까 ?
    생각하고 있어요~^^

  • 26.03.03 08:47

    예전엔 쥐불놀이가 있었죠
    요좀은 상상도 못할일이지요
    앞으로는 다 풍습으로만 남을일 들입니다
    오늘도 좋은날 보냅시다

  • 작성자 26.03.03 09:23

    반잔님
    앞으로는 우리이야기가 호랭이담배먹던 시절 이겠쥬?
    오늘도 소원 빌어보는 보름달
    기대 합니다

  • 26.03.03 09:00

    옛날 어려서 쥐불놀이 깡통 돌리던 때가
    생각 나네요. 지금은 감히 어디서 하겠나요
    넓은 들판에서 돌리고 불도쬐고 여튼 어린시절
    이제는 다시올수 없네요.
    오늘 쟁반같이 둥근 보름달!! 뜰까요?
    지금으로 봐서는 보기 힘들거 같아요.
    나물만 몇가지 해서 먹었네요.
    오늘도 즐겁게 지내셔요.

  • 작성자 26.03.03 09:25

    예사모님
    옛날 쥐불놀이 추억만 생각 하는
    우리 입니다
    어릴때 동요부르고 뛰어다니던
    어릴때 추억 많이 예기하는날
    되소서~~^

  • 26.03.03 09:08

    정월대보름 오곡밥에 나물 반찬드시고 올한해 건강하게 지내시면 좋겠네요
    오늘 보름달보고 소원빌어 건강복 달라고 해야겠네요~^^

  • 작성자 26.03.03 09:25

    빵장님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길
    기도 합니다
    오늘 보름달을 구경할수 있기를~~^

  • 26.03.03 10:24

    일찍 자니깐 보름달을 볼것인가 의문입니다 ㅎㅎ
    그래도 아마도 보게되겠지요
    좋은날 되세요

  • 작성자 26.03.03 10:28

    ㅎ ㅎ
    저는 신기합니다
    초저녁에 잠이 온다는게~~^
    순덕님
    습관이지요
    일찍 일어나니 하루가 길겠지요
    보름달보시고 소원성취 하세요
    대박 도나시고~~~ㅎㅎ

  • 26.03.03 11:36

    어제 예전에 살던 아파트 언니가 보름 먹으러 오라해서 오곡밥 쪄서 여섯가지 나물로 꿀맛으로 먹고 왔어요.점심먹고 참 먹고 식구들 것 까지 싸줘 들고 왔답니다.
    칠순 중반에도 보름밥 만드는 일이 성가시지 앓고 즐겁다는 언니.
    저 직장 다닐 때는 시모님 드릴 것 까지 싸서 차타고서 집에 가져다 주셨지요.
    참 고맙고 갚아 가야 하는 인연입니다.

  • 작성자 26.03.03 15:43

    자향님
    지인께서 정성껏 해주셨군요
    그분의 솜씨가 뛰어납니다
    자향님의 인격이 좋은분을 만났지요~~^
    소원성취하는 한해 되소서~~^

  • 26.03.03 12:14

    올해는 처음으로 나물 ㆍ오곡밥을 못했네요ㅡㅎ
    즐거운 대보름 둥근달 바라보며 어린시절 추억에 잠겨보렵니다
    언니도 소원성취 하셔요

  • 작성자 26.03.03 15:45

    정원이님
    혼자 오곡밥과 나물3가지 했어요
    며눌님들 친정옆에 사니 갖어다 먹는다고 하네요
    우리아이들은 배달음식을 잘 먹는듯 합니다ㅡㅠ
    정원이님
    건강만하면 됩니다
    무탈하시길 기도 합니다

  • 26.03.03 13:34

    올해는 찰밥도 나물도 없이 보름을 지내니 보름도 아닌것 같아요
    먹고싶네 찰밥이

  • 작성자 26.03.03 15:47

    부지런한 건강이님
    웬일로 않하셨을까?
    누수는 고치셨나요?
    매일먹는 잡곡밥으로 마음만 보름밥이라고 이름 지었어요ㅡㅎ
    건강이님
    무탈하시길 기도 합니다

  • 26.03.03 14:58

    서운하지 않을만큼
    나물해서 먹고
    출근해서 회식하고
    나름 풍성한 정월 대보름 입니다.

  • 작성자 26.03.03 15:48

    재무님
    솜씨도 좋고 큰손이쟎아요
    얼마나 많이 하셨을까?
    회식도하는 직장인들 멋짐니다
    평강을 기도 합니다

  • 26.03.04 07:53

    깡통에 쥐불놀이 사진보니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 작성자 26.03.04 08:06

    세실님
    지금은 호랭이먹던 추억이
    되었네요
    저희는 문산역 가는 철로에서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세실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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