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이런 축제가 있어요.손잡고 가고 싶으나 이래저래 눈치만 살핍니다.
첫댓글 월령교 물폭탄 진짜 재미있어요완전 청춘으로 돌아가서 폭탄 안 맞으려고 죽기살기로 뛰었던 시며방 여행 기억납니다배꼽 잡았답니다살려주세요 ~~~ ㅎㅎ
월영교 갔는지도 좀 되었습니다.이젠 겁없이 야간운행은 하기 싫어 자제하고 있기에아쉽다요.
물폭탄 맞지 않으려면 36계 줄행랑을ㅋㅋ재미 있었을 것 같습니다.
배꼽 잡았어요 ㅎㅎㅎ살려주세요 하면서 딥따 뛰었지요 ㅎㅎㅎ
시며님들 여행길은 언제나 👍 입니다요.
보물애미님 영월 김삿간마을 계곡인데 넘 좋아요 산새도 좋고 부석사에서 터널 개통한지 얼마 안되었다 합니다지난여름 옆지랑 친구며 친구 집안 딸래 가봤는데 넘 좋아 멀어서 두번다시 못갈것 같아요구미에서 가까우면 가보세요
충북 괴산을 거쳐 강원도로 가다 김삿갓 마을 스친적 있습니다.좀 시원해 지면 가 보겠어요.
그동네 충청도 강원도경상북도 세도로 거쳐 간다네요계곡이 넘 좋아요우리도 휴가 해야 하는데 손님이 제법 찾아오네요친정에 가면 되는데 다 늙고 죽고 어디 머물때가 없어요 오빠도 서울있고 당일로 갔다 와야지요
월영교 야경 황홀 하네요.한번쯤은 구경할만 하네요.사진으로나마 즐감 했습니더고맙습니더
안동도 어느 계절이던 다 좋습디다.올봄 영주-부석사 다녀오다가 안동을 거쳐 오면서 산불로 피해 입은 곳을 보면 안타깝고지역 경제를 위해서는 관광객이 많이 오셔야 한다니 기회되면 다녀 오십시요.
안동 수없이 많이 갔습니다안양에서도 걸핏하연 안동입니다볼곳이 많은 곳이지요
우리동네 축제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밤에 날잡아서 월영교로 마실가봐야겠어요^^
가볼까 어쩔까 싶어 검색 해 봤습니다.
날씨가 좀 시원하면 초대하고픈데~저녁에는 물대느라 바빠서~축제 열리는것도 깜박했어요가을에 한번 초대하겠습니다
가을에 좋죠.지난해 가을 봉정사~낙강 물길공원~임청각으로 해서 한바퀴 돌았어요.
시원한 가을을 기다려봅니다^^
나이가든 탓인지 이젠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은 자꾸 가는게 꺼려지네요ㅠ오늘도 휴가라며 온 언니랑 형부가 자꾸 여기저기 가자는거결국엔 젤가까운 예천에 갔다오는걸로 결정지었답니다
첫댓글 월령교 물폭탄 진짜 재미있어요
완전 청춘으로 돌아가서 폭탄 안 맞으려고 죽기살기로 뛰었던 시며방 여행 기억납니다
배꼽 잡았답니다
살려주세요 ~~~ ㅎㅎ
월영교 갔는지도 좀 되었습니다.
이젠 겁없이 야간운행은 하기 싫어 자제하고 있기에
아쉽다요.
물폭탄 맞지 않으려면 36계 줄행랑을ㅋㅋ
재미 있었을 것 같습니다.
배꼽 잡았어요 ㅎㅎㅎ
살려주세요 하면서 딥따 뛰었지요 ㅎㅎㅎ
시며님들 여행길은 언제나 👍 입니다요.
보물애미님 영월 김삿간마을 계곡인데 넘 좋아요 산새도 좋고 부석사에서 터널 개통한지 얼마 안되었다 합니다
지난여름 옆지랑 친구며 친구 집안 딸래 가봤는데 넘 좋아 멀어서 두번다시 못갈것 같아요
구미에서 가까우면 가보세요
충북 괴산을 거쳐 강원도로 가다 김삿갓 마을 스친적 있습니다.
좀 시원해 지면 가 보겠어요.
그동네 충청도 강원도경상북도 세도로 거쳐 간다네요
계곡이 넘 좋아요
우리도 휴가 해야 하는데 손님이 제법 찾아오네요
친정에 가면 되는데 다 늙고 죽고 어디 머물때가 없어요 오빠도 서울있고 당일로 갔다 와야지요
월영교 야경 황홀 하네요.
한번쯤은 구경할만 하네요.
사진으로나마 즐감 했습니더
고맙습니더
안동도 어느 계절이던 다 좋습디다.
올봄 영주-부석사 다녀오다가 안동을 거쳐 오면서 산불로 피해 입은 곳을 보면 안타깝고
지역 경제를 위해서는 관광객이 많이 오셔야 한다니
기회되면 다녀 오십시요.
안동 수없이 많이 갔습니다
안양에서도 걸핏하연 안동입니다
볼곳이 많은 곳이지요
우리동네 축제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밤에 날잡아서
월영교로 마실가봐야겠어요^^
가볼까 어쩔까 싶어 검색 해 봤습니다.
날씨가 좀 시원하면 초대하고픈데~
저녁에는 물대느라 바빠서~
축제 열리는것도 깜박했어요
가을에 한번 초대하겠습니다
가을에 좋죠.
지난해 가을 봉정사~낙강 물길공원~임청각으로 해서 한바퀴 돌았어요.
시원한 가을을 기다려봅니다^^
나이가든 탓인지
이젠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은 자꾸 가는게 꺼려지네요ㅠ
오늘도 휴가라며 온 언니랑 형부가 자꾸 여기저기 가자는거
결국엔 젤가까운 예천에 갔다오는걸로 결정지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