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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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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대구 경북지역방 3일
추천 0 조회 234 26.03.03 03:22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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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03 03:40

    첫댓글 어여~
    디비자시오~^^

    26년전 구미공장으로 희망전출을 가서 제일 먼저 귀에 와닿은 사투리가 지끼요~하고 디비자라~였네요.

    지금 생각해도 고상한 표현은 아니었지만 좀 웃겨서 한동안 그만 지끼고 디비자자는 말을 하고 다녔던 생각이 나는 잠 못이루는 밤입니다.^^

  • 26.03.03 04:28

    목포댁님 오랜만이예요 이제 대학생이 되었겠네요
    어머님께서도 건강하시지요?

  • 26.03.03 06:32

    오랜만이어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작성자 26.03.03 08:25

    구미에 근 30년을 살아도 '지낀다와 디비자라'는 말은 적응불가이옵니다.

    아주 상스럽게 들리더군요.

    짐승도 아니고
    사람에게 지낀다=말한다

    같은 경상도라도 경북은 군마다 사투리 끝말이 다르기도 해요.
    해여
    했니껴

    앞'뒤 말을 유추해서 단어해석도 하곤 했습니다.

    새학기
    새마음으로 열공하십시요~^♡

  • 26.03.03 04:19

    엄니 밤잠 제대로 못주무시니 덩달아 힘드시겠어요
    어제 비가 와서 산소는 못가고 청도가는길목의 식당에서 점심 먹고 시누이집가서 윷놀이하고 와서 피곤해서 초저녁도 안되어 잤네요

  • 작성자 26.03.03 08:26

    오늘 아침엔 어제 깔아준 매트에 세계지도 그리고는 큰소리 뻥뻥 치십니다요ㅠㅠ

  • 26.03.03 08:49

    아이구야 민망해서 더 큰소리 뻥뻥 일듯합니다.....

  • 26.03.03 04:26

    새벽에 잠 못자는 사람들 여기 있네요
    2시에 일어나서 보리가루 막걸리빵 찔려고 반죽해놓고 딍굴이 하고 있어요
    7시에 아침밥 먹는데 벌써 배고프네요 ㅎㅎ

  • 작성자 26.03.03 08:27

    잠들지 못하면 배는 더 고프지요~?

    보리빵 맛나겠습니다.

  • 26.03.03 09:32

    보리가루믹스로

  • 26.03.03 06:32

    우리 가족은 저만 빼고 오늘 모두 새학기라 설레일 것 같아요. 좋은 한 해 되기를 멀리서 기도해 봅니다.

  • 작성자 26.03.03 08:28

    할미는 신나신나 잘 노는게 도움 주는 겁니다.

    잘 하고 계시는거에요.

  • 26.03.03 06:57

    혼자서도 잘노는 보물님
    얼마나 다행인가요?
    저도 혼자서도 카페 검색하고
    2시간은 훌딱 갑니다
    몸살 뚝 하고 신나는날 되세요

  • 26.03.03 07:02

    혼자서
    잘놀고
    잘믹고하는
    1인추가요ㅎㅎ
    낮에 잠깐이라도
    주무세요

  • 26.03.03 08:18

    비가 오니 봄 비고
    가뭄해갈에 좋고 한데
    몸은 온몸이 피곤하고 아파서 ㅎ
    하루 종일 집콕만 했네요
    오늘은 운동도 가고 좀 해야

  • 26.03.03 08:27

    저두 혼자서 잘놀고 잘먹고 하는 일인
    여기도 있네요
    산불땜에 걱정이였는데
    비가 나려 주니
    참 다행이네요

  • 26.03.03 08:35

    어머님 케어하시느라 잠도 잘 못자는데 일까지 다니니 몸이 무리였나 봅니다 얼른 컨디션이 제자리 찾기를요

  • 26.03.03 14:11

    할미가 늘 씩씩하니 손주가 즐거울것 같습니다
    만나면~~

  • 26.03.03 20:18

    이맘때 감기 걸리면 잘 안나아요~
    단도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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