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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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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대전 충청지역방 방전되었어요
추천 0 조회 544 25.01.10 16:56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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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1.10 17:20

    첫댓글 수고~^^
    나이는 숫자에 불가~?
    글쎄요.

    무엇보다 시모대열에 오른다는 거 축하하오.
    기쁨 두배
    행복 두배 될 겁니다♡

  • 작성자 25.01.10 18:47

    숫자에 불가한거 아니던데 ㅋ

    벌써 아들이
    마니 멀어졋수
    두사람의 삶이라고 위안하다우 ㅎ

  • 25.01.10 17:23

    아드님의 결혼을 미리 축하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살살 몸을 살퍼가머 일하세요.

  • 작성자 25.01.10 18:48

    평소 무리를 안하는데
    명절이라 인사도 미리 해야지 지나면 효과가 반감된다고 ㅎ

  • 25.01.10 18:14

    오 기쁜소식이네..ㅎ

  • 작성자 25.01.10 18:49

    내 사랑이 짝찾아 떠나고 잇다우
    그게 맞다 맘을 추스려유

  • 25.01.10 19:03

    드디어 시어머니 대열에 서네요.
    축하합니다.
    특별한 아들일텐데.. 클났다.ㅎ.ㅎ
    서운함도 클터이니 맘도 많이 추스리시고.^^
    몸이 고단하면 감기란 놈이 기회를 잡으려고해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죠.. 너무 무리하지 마세용!

  • 작성자 25.01.10 19:44

    버얼써 갔어야 하는데 인연이 닿아야 하는거라
    옆지기랑 잘 살아야쥬 ㅋ
    빈자리가 있겄쥬

  • 25.01.10 20:43

    여기도 경사 나는거쥬~
    미리 축하 디려유~~
    ㅎㅎㅎ

  • 작성자 25.01.11 05:59

  • 25.01.10 21:01

    지는 시모된지 5 년차
    시모됨을 미리 축하합니다.
    과로는 몸도 맘도 힘들게 한답니다.
    푹 ~쉬었기를 바라요.

  • 작성자 25.01.11 06:01

    5년차 시모
    부럽다

    지수님
    보고 싶어요
    월욜 오셔요
    여전사 언니가 좀 늦게 오니까 같이 오셔요

  • 25.01.10 21:06

    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네요
    축하해요
    여기저기 다니느라 애쓰는데..
    피곤해서 어쩌나요?
    몸이 원하면 그 때는 쉬어줘야 하는데요

  • 작성자 25.01.11 06:04

    나무늘보처럼 쉬었어요

    내 사랑은 벌써 저만큼 갔네요
    가는게 순리라고 맘을 잡아보아요 ㅎ

  • 25.01.10 21:38

    우와 좋겠습니다
    시어머니 되심 축하축하합니다

  • 작성자 25.01.11 06:05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셔요

  • 25.01.11 00:49

    아드님이 결혼 한다고
    어머니로써 이보다 기쁜 행복 있을까
    예쁜 며느리 얻음 축하드려요
    짝짝짝 ~~축하 박수 보낼께요

    방장님
    연약한 여자이잖아요
    힘이 들면 쉬어야죠
    무리하지 마시고 오늘은 푸욱 쉬세요
    충방 모임도 있잖아요
    수리수리 마수리 힘 주세요 힘주세요
    해담채방장님 화이팅!!!!!!!!

  • 작성자 25.01.11 06:07

    금강 오라방에게 연약한 여자로 보이죠

    강인한 아내
    무적의 엄마 그런것 같던데요 ㅎ

  • 25.01.11 04:34

    내집에
    예쁜딸하나
    좋겠다
    축하해요

  • 작성자 25.01.11 06:08

    딸같은 며늘은 없다고 하던데
    기본만 해주길 바래요

  • 25.01.11 05:15

    몸 건강이 돈보다도 중하고
    소중하죠. 쉬어 주는 센스.
    아드님 결혼 앞두고 설레는 며느리감 방문이 있으시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5.01.11 06:12

    언니
    올만임다
    타고난 건강체질이 아니고 관리 덕분에 유지되는 건강이라 늘 조심합니다

    셀레는 맘으로
    평소 짧게 하는 머리를 좀 우아하게 보일까 하여 좀긴데 자르지 않고 펌을 했네요

  • 25.01.11 08:43

    병날만도 하네요
    몸관리를 잘하고 있으니 자고나면
    또 움직일수 있으니
    큰 걱정은 붙들어매도 될듯 하여이다

  • 작성자 25.01.11 09:10

    어제 하루 나무늘보처럼 쉬엇더니 말짱해졋어요

    내 몸을 사랑하기
    운동해야징

  • 25.01.11 09:47

    건강이 최고 입니다
    몸 생각하며 달리세유~
    어제 친정엄니 생신이라고 여동생들 와서 지금 쑥가래떡
    흰가래떡 하러 떡집왔습니다.
    이번 모임 부여 소미언니
    연락왔는데
    제가 운전을 잘 못해서유~
    대전 건양대병원 부근만 가봐서유~

  • 작성자 25.01.11 10:50

    한옥님이 운전을 못함 우쩐일이래
    더 늦기전에 씽씽 달리게 배우셔요

  • 25.01.11 10:58

    운전은 하는데
    촌에서만 해서
    끼어들기를 못해서
    동학사 정도만 가능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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