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꾸준히 운동을 하며
관리모드로 살다가
올만에
월욜부터 연속 장거리 운행으로
드뎌 오늘은 퍼졌다
어제 밤 남편이
토욜 진도농협 방문은
남편이 다른분들과
다녀 오겠다고
(서진도농협과 월동배추 계약재배를 해서 마지막 점검을 가야하거든요)
아싸!!
내 일이 줄었네
어제는 12시까지 수업이 있어 앉아 있지 못하고
누워서 듣고(온라인의 장점)
오늘 아침 눈이 안 떠지고 몸이 침대에서
안 떨어진다는 ㅋ
11시쯤 배가 고파 일어나 밥을 먹고 또 자고
이제 일어나 펌하러 묭실에 왔어요
2월에 아들이 결혼할 아가씨랑 온다고 하니
미리 펌을 해야 해서
오늘은 손끝하나 까딱하기가 싫어
운동도 패쓰하기로
쉬어줘야 한다고
온 몸이 항의중
한해한해 운전이 부담스럽네
크르주 아님 장거리는 상상도 못했을듯
편하게 운전을 해도
연속 운전은 몸이 부담스러워 하고
년에 한두번은
얼굴을 직접 대면하는게 유리하니 무리해서 움직이게 된다
그래도 꾸준한 운동으로 이만큼 체력이 쌓였다 생각한다
셀프칭찬
잘했네, 잘했어
정말 잘햇네
첫댓글 수고~^^
나이는 숫자에 불가~?
글쎄요.
무엇보다 시모대열에 오른다는 거 축하하오.
기쁨 두배
행복 두배 될 겁니다♡
숫자에 불가한거 아니던데 ㅋ
벌써 아들이
마니 멀어졋수
두사람의 삶이라고 위안하다우 ㅎ
아드님의 결혼을 미리 축하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살살 몸을 살퍼가머 일하세요.
평소 무리를 안하는데
명절이라 인사도 미리 해야지 지나면 효과가 반감된다고 ㅎ
오 기쁜소식이네..ㅎ
내 사랑이 짝찾아 떠나고 잇다우
그게 맞다 맘을 추스려유
드디어 시어머니 대열에 서네요.
축하합니다.
특별한 아들일텐데.. 클났다.ㅎ.ㅎ
서운함도 클터이니 맘도 많이 추스리시고.^^
몸이 고단하면 감기란 놈이 기회를 잡으려고해요.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죠.. 너무 무리하지 마세용!
버얼써 갔어야 하는데 인연이 닿아야 하는거라
옆지기랑 잘 살아야쥬 ㅋ
빈자리가 있겄쥬
여기도 경사 나는거쥬~
미리 축하 디려유~~
ㅎㅎㅎ
지는 시모된지 5 년차
시모됨을 미리 축하합니다.
과로는 몸도 맘도 힘들게 한답니다.
푹 ~쉬었기를 바라요.
5년차 시모
부럽다
지수님
보고 싶어요
월욜 오셔요
여전사 언니가 좀 늦게 오니까 같이 오셔요
아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네요
축하해요
여기저기 다니느라 애쓰는데..
피곤해서 어쩌나요?
몸이 원하면 그 때는 쉬어줘야 하는데요
나무늘보처럼 쉬었어요
내 사랑은 벌써 저만큼 갔네요
가는게 순리라고 맘을 잡아보아요 ㅎ
우와 좋겠습니다
시어머니 되심 축하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도 건강하셔요
아드님이 결혼 한다고
어머니로써 이보다 기쁜 행복 있을까
예쁜 며느리 얻음 축하드려요
짝짝짝 ~~축하 박수 보낼께요
방장님
연약한 여자이잖아요
힘이 들면 쉬어야죠
무리하지 마시고 오늘은 푸욱 쉬세요
충방 모임도 있잖아요
수리수리 마수리 힘 주세요 힘주세요
해담채방장님 화이팅!!!!!!!!
금강 오라방에게 연약한 여자로 보이죠
강인한 아내
무적의 엄마 그런것 같던데요 ㅎ
내집에
예쁜딸하나
좋겠다
축하해요
딸같은 며늘은 없다고 하던데
기본만 해주길 바래요
몸 건강이 돈보다도 중하고
소중하죠. 쉬어 주는 센스.
아드님 결혼 앞두고 설레는 며느리감 방문이 있으시니 축하드립니다.
언니
올만임다
타고난 건강체질이 아니고 관리 덕분에 유지되는 건강이라 늘 조심합니다
셀레는 맘으로
평소 짧게 하는 머리를 좀 우아하게 보일까 하여 좀긴데 자르지 않고 펌을 했네요
병날만도 하네요
몸관리를 잘하고 있으니 자고나면
또 움직일수 있으니
큰 걱정은 붙들어매도 될듯 하여이다
어제 하루 나무늘보처럼 쉬엇더니 말짱해졋어요
내 몸을 사랑하기
운동해야징
건강이 최고 입니다
몸 생각하며 달리세유~
어제 친정엄니 생신이라고 여동생들 와서 지금 쑥가래떡
흰가래떡 하러 떡집왔습니다.
이번 모임 부여 소미언니
연락왔는데
제가 운전을 잘 못해서유~
대전 건양대병원 부근만 가봐서유~
한옥님이 운전을 못함 우쩐일이래
더 늦기전에 씽씽 달리게 배우셔요
운전은 하는데
촌에서만 해서
끼어들기를 못해서
동학사 정도만 가능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