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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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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대전 충청지역방 건강하고 품위있게 늙어가기
추천 2 조회 337 26.02.05 08:24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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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5 08:53

    첫댓글 ㅜㅜㅜ
    슬퍼요.

  • 26.02.05 08:57

    저도 남편의존도가 높아 언니랑 같은생각 들때가 있는데 순서없다지만 만약혼자라는 생각만으로 덜컥 겁나고 자신없어집니다
    품위있게 나이들어가기를 함께 소망하며 선물받은오늘을 보람있고 의미있게 잘보내요
    그리고
    '내일일을 걱정하지말라'는 겁보인 제게 위로가되어준 좋아하는 글귀를 옮겨왔습니다

  • 26.02.05 10:01

    남편의존도가
    높다는 글에
    부럽습니다.
    저는 교통사고
    후유증의남편"이
    저에게 의존하려 합니다.
    운전도 안합니다.
    그러면서 밥먹으러
    나가자고해요.(운전하기싫을때요)
    부아가 확"나요.
    그러면 삐집니다 ㅜㅜ
    나보다 4살 많은
    남편입니다.

  • 작성자 26.02.05 10:01

    언냐가 오히려 케어를 다해주시려니
    고생되시겄어요
    피할수 없으면
    그냥 받아들이고기쁜(?)
    마음으로 하서요
    언냐 위로드려요

  • 26.02.05 10:41

    누구나 혼자가 되지요.
    의존도가 높으면 상실감이 커져서 우울해져요.
    홀로서기 연습해야지요.
    저는 의존도가 없어서
    씩씩하게 살아요.ㅎ

  • 26.02.05 20:53

    엿기름받았습니다.
    공주에서 기른 엿기름으로
    알고 구입했는데
    ((((파주)))에서 배달되었네요.
    엄마손에서 서로
    어이~~~~
    공주에서 직접. 기른 엿기름
    아니여 !
    어이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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