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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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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말 잇 기 방 2일 마음 넉넉한 옥이자두님~♡
추천 0 조회 323 26.09.02 08:25 댓글 4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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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2 08:30

    첫댓글 옥이자두님 땜시 수수님 행복하셨군요
    수수님 마음이나 옥이자두님 마음이나 똑같은거같아요
    보는저도 흐믓합니다

    ~흐믓~

  • 작성자 26.09.02 08:45

    뽀롱언니
    호수공원 오셔야죠?ㅎ

  • 26.09.02 08:47

    가고싶은 마음이지만 수술후 아직 여러사람 모이는곳은 안되어서 못갑니다 내년 봄쯤에 갈꺼예요

  • 작성자 26.09.02 08:49


    에공
    또 수술하셨구나..

    얼른 회복하세요~🙏

  • 26.09.02 08:32

    흐뭇해 하는 수수님
    옥이자두님 맛이 어떨까요?
    신맛을 좋아하지 않아서 구입해서 먹지는 않는데
    수수님
    옥이님 자두 맛보여주세요 ~~~

    ㅡㅡㅡ수수님 ㅡㅡㅡ

  • 작성자 26.09.02 08:46

    오늘 들고갈 짐이 많은데 조금 담아 갈게요.^^

  • 26.09.02 08:55

    고맙습니다

  • 26.09.02 08:33

    수수님. 받으실 자격
    넘치시구요.옥이자두님도
    멋진 분이셔요.꽃바지 입고
    연우몫 까지 잘 다녀오십셔~~!!♡

    ~~꽃바지~~

  • 작성자 26.09.02 08:46

    연우님도 오시면 좋을텐뎅~~♡

  • 26.09.02 08:35

    꽃바지 하나 샀어요 입고 지금 전철안입니다 옥이자두님 마음이 가득왔네요
    저도 예전에 받은기억이 있습니다
    옥이자두님 감사합니다
    ~~ 감사 ~~~

  • 작성자 26.09.02 08:47

    날씬한 순덕언니
    보나마나 이쁠겁니다.♡

  • 26.09.02 08:49


    완전 할머니스타일 ㅎㅎ
    할머니니깐 좋아요 ㅎㅎㅎ

  • 26.09.02 08:35

    감사가 느껴지는
    옥이자두님 선물
    닉처럼
    자두를 닮은듯 곱고
    이쁜모습이 정모가서
    보고 반한 일인 여기 있네요 ㅎ

    이쁜사람이
    이쁜짓만 합니다요^^

    나눔하는 집 정리하는 수수님
    모습 보고 대장부 포스가 팍팍 ㅎ

    몸조리 잘 하고
    걷기로 아픔 날리세요...^^

    ~~~몸조리~~~

  • 작성자 26.09.02 08:47

    대장부~ㅋ

    저에게 가장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제가 쫌 씩씩해요.^^

  • 26.09.02 08:35

    꽃바지 입고 기분좋게 걸을 수수님을 그려봅니다
    본적없지만 곱고 예쁠거 같네요
    ~파란하늘~

  • 작성자 26.09.02 08:48

    클났다

    머스마같은 모습 들키믄 어카징?ㅋㅋ

  • 26.09.02 08:38

    파란하늘보니 가을인게 확실하네요
    션한바람과
    들판에 평화로운 광경 좋네요

    ㅡㅡ들판 ㅡㅡ

  • 작성자 26.09.02 08:48

    글쵸?
    확실히 시원합니다.^^

  • 26.09.02 08:40

    들판은 아니지만 ㅎㅎ 파란하늘 맑은 호수 일산호수 좋지요
    오늘 또 한번 걷습니다
    기회는 잡아야지요 ㅎㅎ~~ 기회 ~~~

  • 작성자 26.09.02 08:49

    잘~하셨어요

    쫌 이따 만나요~~♡

  • 26.09.02 08:50

    전철안이 너무 추워요

  • 26.09.02 09:00

    기회를 잘잡는 사람이
    성공하드라고요
    ᆢ 성공

    (서로 주고 받고
    나눔의 손길 멋집니다)

  • 작성자 26.09.02 13:11

    칭찬주셔 고맙습니다~♡

  • 26.09.02 09:20

    성공의 의미는
    나이따라
    변하는 것 같아요.
    이제 뭐니해도
    건강이지요.

    어머나
    바리바리 싸 보낸
    먹거리가
    푸근한 친정엄마의 손길 같네요.
    정을 나누는 두 분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오늘 호수공원에서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정

  • 작성자 26.09.02 13:12

    꽃바지 입은 시며님 17명 화사하네요

    작은 이벤트
    아주 재밌어요.^^

  • 26.09.02 09:12

    "정이란 무엇일까? 주는 걸까? 받는걸까? 받을 땐 꿈속 같고 줄 때는 안타까워."
    이런 노래 있는 것 같아요.
    ~~노래~~

  • 작성자 26.09.02 13:12

    주고 받아야 정이 듭니다
    일방통행은 재미 없지요.^^

  • 26.09.02 09:30

    아이고 수수야 잘 했다 ..
    몸 샤즈가 어케 되더냐?
    난도 집에서 입을옷좀 보내주게...

  • 작성자 26.09.02 13:13

    옷 많은 언니가 왜 그러세요.ㅎ

  • 26.09.02 13:36

    ㅎㅎ웃자고..ㅎㅎ

  • 26.09.02 10:13

    노래는 나의 생명이라는 패티김언니 명곡을 즐깁니다
    ...명곡

    *꽃바지입고 모여라 ㅎ생각만해도재밋습니다 ㅎ

  • 작성자 26.09.02 13:14

    너무너무 재밌어요
    호수공원이 화사합니다~~♡

  • 26.09.02 10:26

    명곡도 좋아요
    수수님 꽃바지 입고 명곡도 흥얼 거리 면서
    잼나게 놀다오세요 옥이자두님 께서도 정이 많으신 분 같어요 글 읽는 내내 가슴 뭉클 되네요~~꽃바지

  • 작성자 26.09.02 13:15

    재밌는 시간 보내고 이제 밥 먹으러 왔어요

    일산맛집
    봉평 막국수~~♡

  • 26.09.02 10:59

    꽃바지 는 있는데
    멀어서 못가 아쉽네요
    함께 하는 풍경 전경 모습들이 그려지며 나도 덩달아 유쾌 상쾌해지는 기분이네요

    덩달아

  • 작성자 26.09.02 13:32

    함께 놀면 참 재밌을텐데...

    항상 아쉽구먼~~

  • 26.09.02 11:34

    덩달아 뿌듯하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옥이자두님
    정성과 따뜻함이
    구경하는 이도 흐믓합니다
    흐믓~~

  • 작성자 26.09.02 13:32

    그쵸
    저도 얼마나 좋은지...♡

  • 26.09.02 12:12

    나눔의 손길 서로 사랑 맘이 가득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9.02 13:33

    감사하지요
    언니도
    감사합니다~~♡

  • 26.09.02 12:32

    흐뭇하네여
    글을 읽는사람도 ᆢ
    농사짓기 얼마나 힘든데
    자랑해야지유 ㅎ
    오고 가고 情이 넘치는
    시며방이네여
    ~정~

  • 작성자 26.09.02 13:34

    시며
    참 좋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사람도 좋고~~♡

  • 26.09.02 16:40

    정이 많은 시며님들 주거니 받거니 그것이 사람 사는 재미지요.................[재미]

  • 작성자 26.09.02 17:12

    그렇습니다

    정드는 일 맞아요.^^

  • 26.09.02 20:42

    재미가 없다고 이웃 언니가 말합니다.밥맛이 없으니 살이 6kg나 빠지고 기운이 없으니 재미진 일도 없다네요
    친구들 안부전화 하면 어디가 아파 병원가고 어디가 안좋아 뭣을 사먹 고 있고 . . .
    방금 친구도 40분 동안 아픈얘기 들어주고 나서
    건강하게 살자며 전화 끊었어요.
    _____전화

  • 작성자 26.09.02 21:41

    건강을 잃으면 삶의 질도 떨어지고 뭘 해도 의미가 없을거 같아요..
    아프지 않고 늙고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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