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구절절 사연많은 여름의 끝이 보입니다
월-월매처럼 극성맞더니 결국 너도 가는구나
이-이제 가을이 깊어지면 가을의 풍요를 만끽하리라
다-다같이 가을소풍도 계획해 볼까요~~?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계절 초입 내리는 비는 그 계절을 몰고 온답니다
가을아
어서 오렴~~♡
시며님들
오늘도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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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구월이다-풍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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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9
26.09.02 08:44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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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구월이다
구
수한 어린이들의 노래자랑 아침마당을 보고 있노라니
월
세로 시작해
전세로 살고 있다는 어린애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이래서 부모 자리가 얼마나 큰가를 느끼게된다
부모 이혼 흔적이다
이
제부터 트로트 열심 배워 승승장구
하그라 엄마 눈에서 더 이상 눈물나지 않도록
다
만 너무 성급하거나 시건방진 가수는 말고
어린 트롯 가수보면 저는 좀 짠해요.ㅎ
노래하는게 이쁜긴한데 저는 반댈세
어릴때부터 시달리는 애기들보면 가슴 아파요
구/월의 첫날 비가 내리니
월/급 봉투로 받던 그시절이 그리워지네
이/제 다시 그런날이 없다는 아쉬움
다/지난 일들 그리워하며 살아가겠죠
어젯밤은 넘 시원했네요
오늘 일산은 화창했어요
구 ㅡ구말리길 처럼 긴 여름,
월ㅡ월매나 더운지 죽지않고 살았지요
이 ㅡ이리 좋은세상 살아있어 감사함을
다 ㅡ다함께 즐기며 행복하자구여
맞아요
살아있으니 시원한 가을도 기쁘게 맞아야지요
구월달에 추석이 다가오는군요
월 일마다 뭔지 꼭끼여 있군요
이제는 백수라서 좋은줄도 모르겠어요
다들 추석이 기다려 지시겠죠
가만히 있어도 올건은 오고 갈것은 가지요..
편안한 일상 보내시길.^^
구절초 이쁜길
월매씨는 알랑가?
이거 다 저거다 말고
다들 구월에는 이쁜 구절포 한송이 가슴에 수 놓아요 ...
이쁜 행시 고맙습니다~
수수님 행시따라
저도 가을소풍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ㅋㅋ
꼭 오세요
청일점은 인기가 높습니다.^^
구월이다
/유정 지기호
구
구월은 깊어 보이는 하늘에 뜬
솜털 구름만 봐도 예쁜데
월
월빛이 더욱 선명하게 비치는
한가위 보름달도 있으니
이
이를 두고 금상첨화라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다
다시 생각해도 9월은 가을의
시작이요. 사랑을 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라오!
2026.09.02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데
저는 가을이 좋으니 여자도 남자도 아닌거 같아요.^^
구/월이 시작되었다
월/화.수.목.금.토.일.
이/렇게 몇번을 왔다갔다하겠지
다/가기전에 행복씨앗하나 심었다
9월에는 더 행복하세요~
행복씨앗 열매 맺어 가을,겨울 풍성하게 지내시면 되겠어요.^^
구구팔십일 외우던 시절 있었지
월담하는 나팔꽃과 유홍초 꽃방끗 에
이빨 드러나도록 낭랑하게 웃어제끼며
다 모여 놀자~~~~ 하던 어린 시절 그립구나
어린시절이 가끔 떠오르면 그저 놀던 생각만....ㅎ
구ᆢ
구구절절 할말이
많지요
월ᆢ
월요일인가 하면
금새 수욜이고
이ᆢ
이렇게도 빠른 세월인줄 이제야
알았으니
다ᆢ
다음 생애가 주어진다면
정말 잘 살고싶네여
*수수방장님은
두군데 숙제를
다하고 걷기방 갔군요 ㅎㅎ
ㅎㅎ
알아주셔 고맙습니다~~♡
구..구월이면 가을 바람이 시원해
월..월래 아침 저녁 선선해야 하는데
이..이제 쉼통은 트였지만 아직도 더워
다..다가 오는 추석이면 선선해 자려나
계절을 거스르진 않겠지요.ㅎ
구 ㅡ월에 접어드니 삶이 풍성합니다
월 ㅡ마다 가을이면 좋겠어요
이 ㅡ제 보냈어요 11층에서 포도와 누릉지 선물 들고온 자매님.
다 ㅡ음 210동에선 떡을 주시는 권사님.
키위로ㅠ보답한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주고받는 정이 참 보기 좋습니다.^^
구ㆍ구구절절 사연도 많은 인생들
월ㆍ월급날 기다려지는건 지금도
이 ㆍ이제는 봉투없이 자동이체
다ㆍ다들 행복한 저녁보내시길~!!!
일 한 보람은 월급날 봉투받는 기쁨이었지요
이제는
라떼얘기~
구 ㅡ구월 하면 패티킴 노래 생각나고요
월 ㅡ월하미인이라
달빛 아래 낭만적인 번개는 어떤가요
이 ㅡ 이 생에서 개똥밭에 굴러도
저 생보다 좋다지요
다 ㅡ다정한 우리시며님들 기회 될 때마다
만나고 싶어요
함께하면 더 좋은 시며님들...
자향언니 자주 뵙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