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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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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시 잇 기 방 2일 구월이다-풍년이다
추천 0 조회 139 26.09.02 08:44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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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2 16:17

    첫댓글 구월이다


    구
    수한 어린이들의 노래자랑 아침마당을 보고 있노라니

    월
    세로 시작해
    전세로 살고 있다는 어린애의 사연이 전파를 탄다
    이래서 부모 자리가 얼마나 큰가를 느끼게된다
    부모 이혼 흔적이다


    이
    제부터 트로트 열심 배워 승승장구
    하그라 엄마 눈에서 더 이상 눈물나지 않도록


    다
    만 너무 성급하거나 시건방진 가수는 말고

  • 작성자 26.09.02 16:16

    어린 트롯 가수보면 저는 좀 짠해요.ㅎ

  • 26.09.02 16:24

    노래하는게 이쁜긴한데 저는 반댈세
    어릴때부터 시달리는 애기들보면 가슴 아파요

  • 26.09.02 08:56

    구/월의 첫날 비가 내리니

    월/급 봉투로 받던 그시절이 그리워지네

    이/제 다시 그런날이 없다는 아쉬움

    다/지난 일들 그리워하며 살아가겠죠

    어젯밤은 넘 시원했네요

  • 작성자 26.09.02 16:16

    오늘 일산은 화창했어요

  • 26.09.02 09:02

    구 ㅡ구말리길 처럼 긴 여름,
    월ㅡ월매나 더운지 죽지않고 살았지요
    이 ㅡ이리 좋은세상 살아있어 감사함을
    다 ㅡ다함께 즐기며 행복하자구여

  • 작성자 26.09.02 16:17

    맞아요
    살아있으니 시원한 가을도 기쁘게 맞아야지요

  • 26.09.02 09:25

    구월달에 추석이 다가오는군요

    월 일마다 뭔지 꼭끼여 있군요

    이제는 백수라서 좋은줄도 모르겠어요

    다들 추석이 기다려 지시겠죠

  • 작성자 26.09.02 16:18

    가만히 있어도 올건은 오고 갈것은 가지요..

    편안한 일상 보내시길.^^

  • 26.09.02 09:28

    구절초 이쁜길
    월매씨는 알랑가?
    이거 다 저거다 말고
    다들 구월에는 이쁜 구절포 한송이 가슴에 수 놓아요 ...

  • 작성자 26.09.02 16:18

    이쁜 행시 고맙습니다~

  • 26.09.02 10:06

    수수님 행시따라
    저도 가을소풍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ㅋㅋ

  • 작성자 26.09.02 16:19

    꼭 오세요
    청일점은 인기가 높습니다.^^

  • 26.09.02 10:07

    구월이다

    /유정 지기호

    구
    구월은 깊어 보이는 하늘에 뜬
    솜털 구름만 봐도 예쁜데

    월
    월빛이 더욱 선명하게 비치는
    한가위 보름달도 있으니

    이
    이를 두고 금상첨화라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다
    다시 생각해도 9월은 가을의
    시작이요. 사랑을 하기에도
    좋은 계절이라오!

    2026.09.02

  • 작성자 26.09.02 16:20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데

    저는 가을이 좋으니 여자도 남자도 아닌거 같아요.^^

  • 26.09.02 10:24

    구/월이 시작되었다
    월/화.수.목.금.토.일.
    이/렇게 몇번을 왔다갔다하겠지
    다/가기전에 행복씨앗하나 심었다

    9월에는 더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9.02 16:21

    행복씨앗 열매 맺어 가을,겨울 풍성하게 지내시면 되겠어요.^^

  • 26.09.02 10:55

    구구팔십일 외우던 시절 있었지
    월담하는 나팔꽃과 유홍초 꽃방끗 에
    이빨 드러나도록 낭랑하게 웃어제끼며
    다 모여 놀자~~~~ 하던 어린 시절 그립구나

  • 작성자 26.09.02 16:22

    어린시절이 가끔 떠오르면 그저 놀던 생각만....ㅎ

  • 26.09.02 12:36

    구ᆢ
    구구절절 할말이
    많지요

    월ᆢ
    월요일인가 하면
    금새 수욜이고

    이ᆢ
    이렇게도 빠른 세월인줄 이제야
    알았으니

    다ᆢ
    다음 생애가 주어진다면
    정말 잘 살고싶네여

    *수수방장님은
    두군데 숙제를
    다하고 걷기방 갔군요 ㅎㅎ

  • 작성자 26.09.02 16:22

    ㅎㅎ
    알아주셔 고맙습니다~~♡

  • 26.09.02 16:50

    구..구월이면 가을 바람이 시원해
    월..월래 아침 저녁 선선해야 하는데
    이..이제 쉼통은 트였지만 아직도 더워
    다..다가 오는 추석이면 선선해 자려나

  • 작성자 26.09.02 17:10

    계절을 거스르진 않겠지요.ㅎ

  • 26.09.02 16:57

    구 ㅡ월에 접어드니 삶이 풍성합니다
    월 ㅡ마다 가을이면 좋겠어요
    이 ㅡ제 보냈어요 11층에서 포도와 누릉지 선물 들고온 자매님.
    다 ㅡ음 210동에선 떡을 주시는 권사님.
    키위로ㅠ보답한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 작성자 26.09.02 17:11

    주고받는 정이 참 보기 좋습니다.^^

  • 26.09.02 17:57

    구ㆍ구구절절 사연도 많은 인생들
    월ㆍ월급날 기다려지는건 지금도
    이 ㆍ이제는 봉투없이 자동이체
    다ㆍ다들 행복한 저녁보내시길~!!!

  • 작성자 26.09.02 18:08

    일 한 보람은 월급날 봉투받는 기쁨이었지요

    이제는
    라떼얘기~

  • 26.09.02 20:48

    구 ㅡ구월 하면 패티킴 노래 생각나고요
    월 ㅡ월하미인이라
    달빛 아래 낭만적인 번개는 어떤가요
    이 ㅡ 이 생에서 개똥밭에 굴러도
    저 생보다 좋다지요
    다 ㅡ다정한 우리시며님들 기회 될 때마다
    만나고 싶어요

  • 작성자 26.09.02 21:38

    함께하면 더 좋은 시며님들...
    자향언니 자주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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