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아침에눈뜨면 볼수있는 카페의글들 아침인사 나눌수있는인연 이공간이있어서 빛나는 노후의 소일거리예요 ㅎ
반갑지요 기분전환으로 꽃사진 넣었어요 ㅋ
작성자25.12.03 12:51
많이 춥다던데 여긴 햇살이 좋아 괜찮을 줄 알았더니 바람끝이 아주 매섭습니다. 엊그제 지인 제주도 다녀왔는데 날씨가 온화했다 하더라구요. 여기도 엊그젠 그랬는데 오늘은 눈은 안 왔는데 찬 바람이 뼛속까지 들오는 거 같아요. 날은 춥지만 이렇게 소통하니 참 좋습니다. 정원님 복된 날 보내세요~^^
25.12.03 08:24
반가운 글을 보고 우린 즐겁게 사는 인생이쥬? 진주님 정말 춥네요 건강한 겨울로 지넵시다
작성자25.12.03 13:17
맞아요 우리 이렇게 잘 살고 있으니 즐거운 인생 맞쥬! 여기 엊그젠 별 안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불어 춥습니다. 우리 마음만은 따뜻한 날 보내봐요~^^
25.12.03 08:29
출석합니다
작성자25.12.03 13:20
장고미산님 김장은 했나요? 아님 언제 할 예정인가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25.12.03 13:22
지난 일요일에 했어요 ㅎ
작성자25.12.03 17:51
춥기전 잘 했네요. 미산님 김치 맛보고 싶은데 쩝쩝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ㅎ
25.12.03 09:02
올해 처음으로 영하의 날씨입니다. 전주 현재기온 영하2도. 따뜻하게 입으시고 따뜻한 차를 마셔보세요.
작성자25.12.03 13:31
여긴 눈도 안오고 어제까진 그닥 안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니 심하게 춥게 느껴집니다. 그렇잖아도 수업와서 둥글레차 마시며 한숨 돌리네요~
25.12.03 09:12
12월에 접어드니 여기 저기에서 마무리 잘 하자며 모임이 많네요 합창단에서도 조별 발표회를 하니 두주간 연습으로 돌진입니다 참 재미있는 세상에 행복누려요.
작성자25.12.03 14:33
맞아요 소속이 많은 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연말 모임 소식이 많이 옵니다. 합창반은 17일 발표회를 끝으로 방학에 들가면 좀 한가 할 거 같긴 한데 연말되니 왠지 맘이 바빠지네요.
25.12.03 09:18
굿모닝 언니 여기도 비가내려 추운 날씨였네요 이제 마지막 한달 여러모임이 있겠지만 딱 한군데 가려해요 ㅋㅋㅋ 언니도 바쁘시겠어요~ㅎ
작성자25.12.03 18:01
아이고 란이님의 굿모닝 인사를 받구선 이제야 늦은 답글을 다네요. 오전부터 여기저기 바쁜척 한다고요ㅎ 여긴 어제까지 별 안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이 불어 좀 춥네요. 올 여름 힘들게 지냈는데 올 겨울은 또 얼마나 추울지 걱정되네요 근데 그거 궁금해요! 란이님이 간다는 딱 한군데 그 모임은 어떤,무슨 모임인지 심하게 궁금해요ㅎ
25.12.03 20:03
언니 징하게 춥니다. 돌아 다니지 말고 집에 꽉 붙어 있어요. 송년회때 보시게요.
작성자25.12.03 20:05
그러게요 여긴 눈은 안 오는데 바람끝이 아주 매섭네요. 밖에 나갈 때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요~!
첫댓글 아침에눈뜨면 볼수있는 카페의글들
아침인사 나눌수있는인연
이공간이있어서 빛나는 노후의
소일거리예요 ㅎ
반갑지요
기분전환으로 꽃사진 넣었어요 ㅋ
많이 춥다던데
여긴 햇살이 좋아
괜찮을 줄 알았더니
바람끝이 아주
매섭습니다.
엊그제 지인 제주도
다녀왔는데
날씨가 온화했다
하더라구요.
여기도 엊그젠
그랬는데 오늘은
눈은 안 왔는데
찬 바람이 뼛속까지
들오는 거 같아요.
날은 춥지만
이렇게 소통하니
참 좋습니다.
정원님 복된 날
보내세요~^^
반가운 글을 보고
우린 즐겁게 사는 인생이쥬?
진주님
정말 춥네요
건강한 겨울로 지넵시다
맞아요
우리 이렇게
잘 살고 있으니
즐거운 인생 맞쥬!
여기 엊그젠
별 안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불어
춥습니다.
우리 마음만은
따뜻한 날 보내봐요~^^
출석합니다
장고미산님
김장은 했나요?
아님 언제 할
예정인가요?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지난 일요일에 했어요 ㅎ
춥기전 잘 했네요.
미산님 김치
맛보고 싶은데
쩝쩝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ㅎ
올해 처음으로 영하의 날씨입니다. 전주 현재기온 영하2도. 따뜻하게 입으시고 따뜻한 차를 마셔보세요.
여긴 눈도 안오고
어제까진 그닥
안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니
심하게 춥게
느껴집니다.
그렇잖아도 수업와서
둥글레차 마시며
한숨 돌리네요~
12월에 접어드니 여기 저기에서 마무리 잘 하자며 모임이 많네요
합창단에서도 조별 발표회를 하니 두주간 연습으로 돌진입니다 참 재미있는 세상에 행복누려요.
맞아요
소속이 많은 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연말 모임 소식이
많이 옵니다.
합창반은
17일 발표회를
끝으로 방학에
들가면 좀 한가
할 거 같긴 한데
연말되니 왠지
맘이 바빠지네요.
굿모닝 언니
여기도 비가내려 추운 날씨였네요
이제 마지막 한달 여러모임이 있겠지만
딱 한군데 가려해요 ㅋㅋㅋ
언니도 바쁘시겠어요~ㅎ
아이고 란이님의
굿모닝 인사를
받구선 이제야
늦은 답글을 다네요.
오전부터 여기저기
바쁜척 한다고요ㅎ
여긴 어제까지
별 안 추웠는데
오늘은 바람이
불어 좀 춥네요.
올 여름 힘들게
지냈는데 올 겨울은
또 얼마나 추울지
걱정되네요
근데 그거 궁금해요!
란이님이 간다는
딱 한군데 그 모임은
어떤,무슨 모임인지
심하게 궁금해요ㅎ
언니 징하게 춥니다.
돌아 다니지 말고 집에 꽉 붙어 있어요.
송년회때 보시게요.
그러게요
여긴 눈은
안 오는데 바람끝이
아주 매섭네요.
밖에 나갈 때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