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초대교회로 돌아가는 사람들(온라인 교회)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랑별파파 칼럼 채워짐은 비워짐이 시작되는 순간부터입니다....
추천 6 조회 545 26.05.06 00:08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6 00:55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9 21:35

  • 26.05.06 04:15

    첫댓글
    은혜의 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09 21:35

    아멘~ 할랠루야~

  • 26.05.06 07:07

    비움이란 무엇입니까 ...
    주님 기준이 아닌 내 기준으로
    살아왔던 모든 것들...
    이 육적 세상적인 것들을
    단호히 포기하며
    털어버리길 결단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에너지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님의 도움을 청하는 것입니다

    은혜는...
    공존을 정당화하는 수단이 아니라
    오히려 분리하는 데 쓰입니다

    주님께 나아가 내가 비워지길 심장의
    고동으로 간절하게
    구하는 순간부터
    주님께서는 그 진실을 보시고
    딱 달라붇은 내 죄성들을 떨어뜨리면서
    그 빈 자리에 성령의 은혜를 채워주기 시작할 것입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자기부인 ,자기십자가,죄사함 받는 회개를 날마다 이루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담는 정결한 질그릇이 되게 하소서

  • 작성자 26.05.09 21:38

    아멘~ 할랠루야~
    깊은 소원을 두고 주님께 진실로 아뢰면
    주님께서는 그 요청을 들어주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단 1영혼이라도 구하려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곧 주님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 26.05.06 07:27

    아멘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26.05.09 21:38

    아멘~ 할랠루야~

  • 26.05.06 08:09

    아멘~아멘~아멘.

    나의 기도와 바램들을 점검하고 묵상하는 시간이되었습니다.
    내가 성령을 간구하며 기도하지만, 내 안에 아직도 비워 버리지 못 하고 달라고만 하는자 아닌지 하나하나
    점검해 보는 시간되길 소망합니다.
    또한 우리가 우매하고 어리석어 하나님의 말씀을 몰라서 방황하고 있지는 않나 묵상하는 시간되길 소망합니다.
    귀한 글 감사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축복합니다.
    아멘.


    하늘에 계시는 아빠 아버지 하나님~
    부족한 저에게 회개와 기도의 영을 보내 주소서.
    내가 소망하며 성령을 보내주시라 기도드리지만 내안에 아직도 버리지 못 하고 있는 세상의 것이 있는지요?
    나로 세상것의 올무가 있는지 깊은 묵상으로 들어가게 하시고 기도의 자리로 인도하셔서,
    온전한 회개의 눈물을 흘림으로 내 영혼이 정화되길 소원하니이다.
    세상과 그 안의 삶이 영원하리이까?
    내 영혼이 세상에서 잘 됨 보다 영원토록 주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소원 소망하니이다.
    내 소망과 기도가 주를 찾으며, 주 안에 있나이다.
    감사드리며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니이다.
    아멘.

  • 작성자 26.05.09 21:40

    아멘~ 할랠루야~
    위리는 모두 우매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중에도 내 부족함을 깨닫도 주님께 아뢰면
    반드시 함께하십니다.
    형제님의 기도가 반드시 이루어질 것입니다.

  • 26.05.06 09:10

    아멘

  • 작성자 26.05.09 21:40

    아멘~ 할랠루야~

  • 26.05.06 09:22

    아멘

  • 작성자 26.05.09 21:40

    아멘~ 할랠루야~

  • 26.05.06 10:49

    아멘

  • 작성자 26.05.09 21:40

    아멘~ 할랠루야~

  • 26.05.06 11:10

    아멘 아멘입니다 참으로 은혜로운 진리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주님 재림하실 때가 임박한 마지막시대에~
    근신하고 영적으로 항상 깨어있고,
    세상적인 모든것들을 단호히 포기하고, 돌이키는 결단으로 회개할때에~
    주님의 거룩함으로 채워짐을 깨닫는 우리 모두다 되셨으면
    정말 정말~ 좋겠습니다.
    🥰🩵



  • 작성자 26.05.09 21:42

    아멘~ 할랠루야~
    권사님의 댓글이 정답입니다.
    권사님의 댓글처럼만 되면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 초돌사의 모든 분들이 꼭 그렇게 되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6.05.06 12:38

    아멘

  • 작성자 26.05.09 21:42

    아멘~ 할랠루야~

  • 26.05.06 13:15

    아멘
    마라나타

  • 작성자 26.05.09 21:42

    아멘~ 할랠루야~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6 14:3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09 21:42

  • 26.05.06 17:33

    아멘~!!

  • 작성자 26.05.09 21:42

    아멘~ 할랠루야~

  • 26.05.06 20:13

    아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5.09 21:42

    아멘~ 할랠루야~

  • 26.05.06 22:37

    아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5.09 21:42

    아멘~ 할랠루야~

  • 26.05.07 00:28

    아멘 ~

  • 작성자 26.05.09 21:42

    아멘~ 할랠루야~

  • 26.05.07 09:13

    아멘 할렐루야
    자신의 기준과 의지를 그대로 붙든채 영적인 것을 구하려했던 경험이 한번이라도 있다면,
    그 안에서 느껴지는 답답함과 내적 충돌이 무엇인지 어느 정도 공감하게 됩니다
    기도라고는 하지만 마음은 시원하게 열리지 않고
    오히려 이것이 상달되고 있는 것인가 하는 내적 의문이 따라오는 상태
    그 긴장감 자체가 적지 않은 부담이 됩니다
    또 어떤 경우에는 영적인 원리에 대한 이해없이
    그저 구하면 응답된다는 방식으로 밀어붙이기도 합니다
    결국 방향은 달라도 공통된것은
    마음이 나뉜 상태에서는 깊은 자유함으로 나아가기 어렵다는것이지요
    두 주인을 함께 섬길 수 없다는 말씀이 갖는 무게도 바로 이래서가 아닐까요
    사실 이 상태에서 응답의 유무보다 더 본질적인 문제는
    영적인 자유함이 실제로 경험되지 않는 내적 상태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의 문제가 아니라 내안에서 계속 막혀 있는 나를 마주하게 되는 일이지요
    우리의 영이 형통하기를 바라시는 주님께서 내려놓음을 그토록 말씀하시는 이유도
    결국은 이런 내적 갈등의 상태를 지나 참된 자유로 이끌기 위함일 것입니다

  • 작성자 26.05.09 21:48

    아멘~ 할랠루야~
    내가 바로 내 기준은 흔들리지 않은 채
    달라고만 고집했던 불한당 같은 자였습니다.
    기도응답도 안 될 기도만 하고 있었으니...
    지금 돌아보면 얼마나 쥐구멍 찾고 싶은지ㅜㅜ
    다행이 성경을 통해 진리를 깨닫고 나서
    본질을 알게 되어 참 다행이었습니다.
    비운다는 것은 가장 어려운 사건입니다.
    그러나 선택의 여지 없이 꼭 비워야 합니다.
    그 열망이 가한 분들게는
    주님께서 개입하며 배워주실 것입니다.
    진정한 자유함에 몰입될 것입니다.
    우리 초돌사의 모든 분들이 그 길을 갔으면 합니다....

  • 26.05.08 19:38

    아멘 할렐루야~!!
    자기를 부인하는 것이 자기를 비우는
    것입니다. 우리 속에 있는 육신의 소욕은
    마귀의 속성이기 때문에 비우라고 하는
    것입니다.마귀와 성령님의 치열한 영적 전쟁의
    관점에서 생각하면 왜 우리가 육체의
    소욕을 버려야 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하나님께는 '적당히, 대충, 중간정도' 등의
    단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작성자 26.05.09 21:51

    아멘~ 할랠루야~
    그렇습니다.
    자기 부인이 곧 비움입니다.
    덕지덕지 붙은 이 더러운 육의 속성들이
    얼마나 끈질긴지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그저 믿기만 하면 구원이라는 사람들은
    아무리 알려줘도 받아들이지 않더군요.
    왜냐하면 그것이 너무 달콤하기에
    놓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이것도 취하고 저것도 취하겠다는 심리...
    그걸 은혜로 포장하며 간직합니다.
    참으로 불쌍한 분들입니다.
    안타깝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