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설 [春雪] / 재희 기다림이 있어 보내야만 하는 작별 인사 편지일까? 이별은 겨울처럼 냉정하게 하라더니 아직은 그 손 놓지 못했다 아스라한 추억 속을 맴돌다 쓰러진 시간의 잔재들 담아 새벽 창가에 곱게 접은 하얀 편지 하나 움츠린 꽃잎 위에 걸어 놓고 떠난 3월에 띄우는 편지.
첫댓글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쟁이 신사님,~~ 고맙습니다.
3월에 띄우는 편지 글 어머무르며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채희님!언제나 건강 지키시며행복하신 목요일 오후 지내시길 ~~
수진님.~~감사합니다.~늘 행복하세요.~
첫댓글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쟁이 신사님,~~
고맙습니다.
3월에 띄우는 편지 글 어
머무르며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채희님!
언제나 건강 지키시며
행복하신 목요일 오후 지내시길 ~~
수진님.~~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