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넘 까불고 있어
한 일본사람이 중국집에 가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 한국인 웨이터가 새우요리를 가져오자 일본사람이 물었다. / ''당신들은 먹고난 새우껍데기를 어떻게 처리해요?'' ''당연히 버려버리지요'' ''NO, NO 당신들은 참 낭비를 하네요,'' ''우리 일본에서는 새우껍질을 모아 새우깡을 만들어 한국에 수출해요'' / 잠시후, 계산할 때 일본사람이 껌을 씹으며 웨이터한테 물었다. ''당신들은 씹고난 껌을 어떻게 처리해요'' ''당연히 뱉어버리지요'' ''NO, NO 우리 일본에서는 씹고난 껌을 모아 콘돔을 만들어 한국에 수출해요'' / 그 말을 듣고난 웨이터는 귀찮아하며 물었다. "그럼 당신들 일본에서는 쓰고난 콘돔을 어떻게 처리해요'' ''당연히 버리지요'' 그 말을 들은 웨이터는 머리를 저으며 말했다. / ''우리 한국서는 쓰고난 콘돔을 모아 껌을 만들어 일본에 수출한답니다." * * * * * 쨔슥 까불고 있어 !!! ㅋㅋㅋ
|
첫댓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잘 보곡감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하고 아름다우며 소중하고 아주 멋진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 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朴圭澤(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의 좋은글 중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Hwagok) 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an academic course in Buddhism) =
그냥 웃고갑니다 으히히히히히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