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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황혼열차(黃昏列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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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오행시방 여름 피서지~~~잊어 버리고
추천 2 조회 109 26.08.03 19:3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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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3 20:05

    첫댓글 접시꽃님 안녕 하세요
    날씨더운데 막걸이 먹으면 더덥습니다
    시원한 백주로 한잔 하심이 좋을듯 싶습니다
    건행 하세요

  • 작성자 26.08.04 10:43

    그 시절엔 마걸리뿐이 못 먹었답니다.
    지금 같으면 치킨에 맥주가 어울릴텐데..

  • 26.08.03 21:22

    서울 한복판 명동에서 우연히 마주쳤어

    ```````````그 공군 아저씨가 남편의 인연은 아니였나 보군요?ㅎㅎㅎ
    나야말로 ''여군 장교''가 꿈이였눈 데, 나의 조부님께서 완강하게
    말리셔서 접어야 했던 꿈''''
    지금도 군인들을 보면 생동감이 절로 솟는 답니다~
    공감하며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26.08.04 10:51

    그때 몰려다니던 남자 친구들 군대 갔을때니까
    위문편지쓰고 면회 다니곤 했답니다.
    남편과의 인연은 따로 있네요.
    여군 장교 멋질거 같아요. 감사 합니다~.

  • 26.08.03 22:16

  • 작성자 26.08.04 10:47

    감사 합니다. 간강 하세요~

  • 26.08.04 08:52

    우연히 마주친 철부지 시절에
    동네 오빠와의 시원한 막걸리 한잔은
    생각만으로도 청량감을 느끼게 해주네요

  • 작성자 26.08.04 10:49

    어쩌다 만나 막걸리는 한잔 했지만..
    빠리 집에가고 싶고 무섭기만 했습니다.
    다 어릴족 얘기지요. 감사 합니다~

  • 26.08.05 19:23

    그런 추억이 있군요
    가슴속에 간직해
    두는것도 좋겠어요

  • 26.08.06 07:23

    잘 보고 갑니다

  • 26.08.06 08:40

    좋은시 감상합니다.

  • 26.08.06 22:42

    행시방에서 늠늠한 고향오빠가 공군복을 입고 명동에서 만나네 술한잔 하자네 얼씨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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