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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랑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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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 ▣---. 사는 이야기방 제세동기 시술을 마치고
추천 0 조회 113 26.01.10 14:19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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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8:01

    첫댓글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6.01.11 08:15

    몸 가는데로 살렵니다 ㅎㅎ

  • 26.01.10 18:20

    지금부터
    다시뛰기시작한.심장이
    혹시알아요
    청춘을돌려줄지ㅋㅋ

  • 작성자 26.01.11 08:19

    지금도 88청춘
    얼굴은 40대, 몸은 70대 ㅎㅎ
    마음나이는 20대

    신체나이와 심장나이가
    다르긴 해도

  • 26.01.10 19:03

    고생한만큼 오래 심장기능이 잘 유지되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1.11 08:21

    주치의 교수님,및 의료진, 간호사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 26.01.10 19:09

    큰 고생을 하시네요
    그래도 의료보험 수혜가 되니 다행입니다.
    관리 잘하십시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1.11 08:23

    우리나라 의료보험이 끝내주더군요
    저는 두번이나 크게 국고를 빼먹었네요

  • 26.01.10 21:41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 26.01.11 08:25

    언제나 씩씩한 총무님
    아프면 하거 싶어도 못하는게 많아요
    일단 아프기 전에 저질러야 합니다 ㅎㅎ
    시간이 가면 다 수습과 해결이 되니까요

  • 26.01.10 21:56

    그래도 더 늦지않게...
    하늘의 도움으로 다시 힘차게 뛰는 심장을
    가지셨으니...!!
    이제 활짝 웃어보세요... 잡초님^^
    Bravo my life..!! 🍀


  • 작성자 26.01.11 08:26

    장혁재 교수님의 도움 ㅎㅎㅎ
    예수님, 하느님,부처님, 만세 만세 만세

  • 26.01.11 05:57

    먼저 장혁재 교수님
    무사히 시술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힘들었을 그 시간에
    꿋꿋하게 군가를 마음으로 외치신 잡초님
    고생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1.11 08:31

    군 훈련소에서 훈련병 밧줄 낙하 훈련시에
    애인 이름 부르면서 뛰어 내린다고 했는데
    저는요, 전국에 애인이 너무 많아서 ㅎㅎ
    살짝 생각을 달리하여
    진짜사나이를 씩씩하게 립싱크 했습니다

  • 26.01.11 13:49

    수술비 까이꺼 형님 목숨값에 비하면 세발에 피에도 미치지 몬해요~~
    제가낸 의료보험료 형님이 다 쓰셔도 모라 안할께요~~
    이제 무대에서 노래도 부르세요~~~

  • 작성자 26.01.12 22:45

    새우잡이 어선에 팔려고 매물로 내어놓았는데
    꺼꾸로 돈 달라고 해서 취소 했슴

  • 26.01.11 21:48

    아이쿠!!! 큰 시술 하셨네요. 고생하셨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빠른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1.12 22:46

    3개월 지나면 그때는
    목 넘김이 부드러워지겠지요

  • 26.01.12 12:32

    이제는 시술,수술 무덤덤...
    해요 ㅎㅎ
    업그레이드 시술을 받으셨으니 더욱 더 건강하게 사셔요~~~

  • 작성자 26.01.12 22:47

    과부가 홀애비 사정 안다고
    ㅎㅎㅎ

  • 26.01.12 14:10

    아고, 이제야 알았네요. 잘 참으셨으니 이제 10년동안 즐겁게 사시면 되겠지요? 고생하셨어요 ^^

  • 작성자 26.01.12 22:50

    그녀 없이도
    잘 놀고 잘먹고
    흥에 겨워야 할텐데

    아직도 그 경지에 도달하려면
    도를 더 열심히 닦아야 하겠지요 ㅎ

  • 26.01.12 23:13

    그동안 쌓은 공덕이 넘치시니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실겁니다!

  • 작성자 26.01.13 21:51

    마음따로 몸 따로
    그래도 조심스러워 지는게
    사는 재미가 내리막 곡선을 가 아니고
    일직선으로 가도록 아자 아자

  • 26.01.13 20:14

    엄청난 긴장감 속에서 큰 시술 하셨군요...
    내공이 좋으셔서 아무일 없이 잘 흘러가는거 맞죠 ㅎㅎㅎ

  • 작성자 26.01.13 21:52

    국소 마취라 큰 긴장은 안되었지만
    아프긴 아프더라고요
    왼쪽팔 아직도 반 뱅신 이거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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