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가까이 있으면
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앉아 있다가 나는
내가 떠나야 할 때인 것을 느꼈다.
헤세는 자신을 그린 조그만 수채화
한 폭에 '몬타뇰라 기념'이라고 서명을
해서 주었다. 헤세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훌륭한 수채화
화가이기도 했다.
- 미구엘 세라노의 《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 중에서 -
* 맞습니다.
자연 속에 있으면,
자연과 가까이하면,
숲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신의 음성도 들을 수 있습니다.
나무와 풀과 바람, 그리고 내가 하나가 되어
시인이 되고 수채화 화가도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가까이 함께하면 닮아가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나무와 풀과 바람
그리고 내가 하나가 되어
시인이 되고
수채화 화가도 됩니다
그래요
좋은 글 감사 합니다.
모두가 비 피해없길 바라며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