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빈집
아파트 주변 공원
마로니에 (칠엽수) 열매 주워가지 못 하게 시청, 충청남도 교육청 에 프랜카드를 하라고 진정넣어도 소용없고
벗꽃 자르고 마로니에 늘리려 하는지.
열매가 밤처럼 생겨 아이들 , 노인분들 주워 갈때마다 싸우는데
독성이 있어 몇일을 설사하다 탈진해 입원한다
특히 노인분들은 수액 맞고 저승 끝까지 간다
이젠 싸우기 싫다
노인들 고집이 니가 뭔데 욕하고 호통치고
(그렇다 죽어유) 한마디 하면 가다가 몰래 버린다
싸우는 것도 지긋지긋하고 행정은 멈춤
첫댓글 우리도 이거 있는데 열매에 독성있군요
동네 전체가 입원해 지역 뉴스 나온적 있어요
맞아요 밤 처럼 생겨서 어르신들 주워 가시드라구요
그래서 공공장소,아파트주변,근린공원. 시내 가로수등은 유실수등은 심으면 안되요.
이팝,조팝,백일홍,소나무등으로 심어야 해요.
어디에선 은행 심었다가 열매줍겠다고 싸우고, 옴 오르고...
인공때 난리는 난리도 아닙디다요.
첨보네요
신기하게생겼어요
크게 푯말이라도 해두면 좋을 거 같은데요.
말해도 고집불통인 분은 안통하더라구요
요렇게 생긴 열매 퍼왔어요
이쁘긴 한데 밤이랑 똑 같아서 먹을수도 있겠어요
토실토실 하게 반짝거려서
탐이나게 생기긴 했지요?ㅎㅎㅎ
그러게요
생각보다 주변에 많은것 같아요 ~^^
칠엽수열매가 알밤처럼
생겼는데 독성이 강해서
위험한데 가로수로 심다니
우짤라고~
다람쥐도 안먹는디요
맞아요 싸우다 싸우다 지치면
포기 하게 되드라구요
고생이 많으세요
행정기관의 잘못같아요 진짜ㅈ사고나야 고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