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네 군용품점에서 랜턴 하나 건져왔습니다.
뭐... 천조국 부대에서 사용은 했던 모양입니다.
(그렇다고 군용은 아닌 듯..)
케이스에 페인트로 군대 느낌나게 어느대대 어느중대라고 써져 있습니다.
랜턴은 03년 12월 생이고요...
체크밸브만 대충 청소하고 불 봤습니다.
보통 콜맨 295 모델은 회색의 듀얼퓨얼인데요..
이 모델 295-700T도 휘발유와 콜맨연료를 쓰라고 하는 것 보니(등유와 유연휘발유는 안된다고 써 있습니다.) 듀얼퓨얼로 봐야 할 듯 합니다.
뭐.. 당분간 메인랜턴으로 쓰려고 합니다...
첫댓글 자빠져도 가지밭이라고
되는 사람은 되는 시상입니다.
아으오
ㅎㅎㅎㅎㅎㅎ이쁩니다 아주
어느 동네시기에
보물이...ㅎㅎ
소장 축하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