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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사랑백골사랑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철원 모임방 굿모닝입니다 ~ ^^
추천 0 조회 142 26.05.06 08:20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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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09:08

    첫댓글 힘차게 오늘하루도 출발~~~

  • 26.05.06 14:57

    안녕하세요~~~^^
    아들이 있는곳 기온을 느낄수 있는 분위기를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흐리나 맑으나,짠한 기운이 느껴지네요. 목소리는 점점더 아프더라구요. 약은 잘 챙겨먹는다는데, 부모 마음은 눈물이 글썽입니다.

  • 작성자 26.05.06 15:04

    김기범 화이팅~!!!
    이곳 철원 날씨가 워낙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 걸리는 아들이 많고 같이 생활하다보니 다 같이 아프고 잘 낫지도 않는 것 같아요.
    마음이 너무 안좋으시겠어요.
    ㅠㅠ
    곧 다음주 1164기 햄버거 봉사인데 그때까지 기범아들 꼭~ 컨디션 회복하기를 바라겠습니다.
    기범 어머님도 힘내세요!!!

  • 26.05.06 15:17

    수고 많으십니다.한주한주 봉사로 입소하고, 수료식하는 백골의 아들들을~~~얼마나 많이 맞이하시고,떠나보내셨을까~~~생각만해도 감동입니다.멀리 보낸 부모님들께서, 마음,걱정 덜하도록 항상 응원해주시는,백골 봉사님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5.07 16:47

    김기범 화이팅 ~!!!
    감사합니다 ~기범어머님!
    사실 알아주길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머님의 말씀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되고 보람이 됩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기범어머님 화이팅 ~!!!

  • 26.05.07 16:31

    그렇죠 아이가 아무리 컸다고한들 부모의 눈으로 봤을땐 애기죠 1164기 입소했을때 희원이 태어났울때부터 성인됐을까지 파노라마처럼 지나가서 눈물이 ㅠ.ㅠ 지금은 적응됐는지 눈물은 안나더라구요 어딜배치되던가 건강하게 무사히 전역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작성자 26.05.07 16:44

    서희원 화이팅 ~!!!
    가끔은 삶에 지쳐 서로의 소중함을 잠시 잊고 있을때가 있지요.
    그런 순간 ~~~
    긴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잠시 리셋을 해주는 이벤트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아들을 군에 보낼 때인 것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며 기억하며 나중에 나중에 가끔 꺼내보는 희원아들과 희원아버님,3사단 모든 아들들,부모님들의 멋진 추억이 될 것 입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 26.05.08 15:19

    감사합니다 희원이도 기분좋을때도 있겠지만 힘들때도 좋았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군생활 잘해나갔음 좋겠습니다 자대를 3사단 백골을 떠나 6사단 청성으로 간다니 아쉽긴하네요

  • 작성자 26.05.08 15:27

    서희원 화이팅~^^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듯이 조금 일찍 온 것뿐이니...
    희원아버님의 희원아들사랑은 희원아들이 앞으로의 인생길에 환한 등불이 되어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희원아들이 6사단 가도 가끔 아백사에 들리셔서 희원아들 소식 종종 전해 주셔요.

    수료식때 아백사 초록카페 들리셔서 차 한잔 하고 가시고요~^^

  • 26.05.09 17:02

    네 감사합니다 입소한다고 난리일때가 엊그제같은데 시간은 그래도 잘가네요 ^^ 자대는 물론 타부대로 가지만 그래도 한번 백골은 영원한 백골 아닙니까 ^^ 걱정을 많이하긴했는데 희원이가 그래도 힘들다는 표현도 안하고 잘적응하는거 같아 뿌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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