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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국은 亡했다
패권국이 亡하면 패악질로 세계를 어지럽힌다.
마지막 발악인 셈이다.
수행정진을 일상으로 하는 사람들은 생을 마감할 때 조용히 쥐도 새도 모르게 한다.
온 동네를 들쑤시고 패악질로 일삼던 망나니가 주글 때는 똥도 싸지르고 온 동네에 악취를 풍기며 지랄발광하고 중는다.
세계를 도실장으로 심아 그 고혈로 몸집을 불린 패륜아가 주글 때 그냥 죽지는 않는다.
엄청난 배설물과 악취를 남기고 중는 것이다.
앵그리의 마지막 발악이 이란 침공이 아닐까 싶다.
물론 북반도와 枝那가 남아있으나 이란 침공이 가장 큰 이슈가 될 걸로 본다.
북반도야 헌법으로 침략자를 핵으로 응징하는 명문이 있으니 누구도 쉽게 손을 쓰지못한다.
앵그리(트럼프에게 오더를 내리는 피라밋 꼭대기)가 쉽게 러우전도 설계하고 실행했지만 북반도 파괴는 감히 실행하지 못하고 있다.
아니 절대 할수가 없다.
하면 앵그리가 숙주로 삼을 대륙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남반도가 가장 안전한 이유다.
이란 침공을 아마도 3월 이내에 끝낼 걸로 앵그리는 계획을 한 걸로 보인다.
중미회담이 3월로 잡혀있고 북미회담을 진심으로 갈구하는 앵그리는 중간선거 이전에 북미회담으로 선거승리로 활용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2026년 앵그리의 가장 큰 이슈로 잡고 있는 것이 북미회담일 것이다.
북반도 몸값이 가장 높다고 보면 된다.
앵그리 입장에서야 이란을 조지는 걸 봤으니 중국과 북반도가 머리를 꺽고 앵그리 발밑으로 기어들어올 걸로 계산을 했을 것이다.
적어도 지나만은 껍데기로 휘황찬란하게 미중회담을 포장을 할수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북반도는 결코 앵그리 뜻에 놀아나지 않을 것은 자명하다.
앵그리가 북반도에 엄청난 당근을 제시하고 머리를 꺽고 들어갈 준비가 되지 않으면 접근이 불가하다.
북미회담은 북반도 뜻대로 되어간다는 뜻이다.
앵그리는 대내외적으로 완전 폭망각이다.
언제든지 디폴트를 선언하고 장렬하게 죽어도 이상할 게 없는 상황에 처해있다.
앵그리가 누구인가? 인디언 피를 먹고 자랐고, 1~2차대전은 물론 이후 세계 모든 전쟁의 직간접적인 당사자이다.
피를 먹고 자란 잉간은 피로 망한다.
아직도 피가 부족한 앵그리는 지구촌 인류에게 생살과 피를 강요하고 있는 게 이란 침공이다.
침공 목적은 대내외 문제를 전쟁으로 극복하자는 계산이다.
월남전 이후 금본위 파기하고 페트로달러로 달러기축을 유지하는 수단으로 이용했다.
앵그리는 무너진 페트로달러를 복원하기 위해 이란전을 선택했다.
천문학적인 빚을 청산하고 채권발행을 원활하기 하기 위해서라도 제 2의 페트로달러 구축이 절실하다.
마드로를 숙청하고 베네수엘라 석유를 장악한 의도도 이란을 침공한 의도도 다름아닌 중동 석유패권을 다시 미국 손아귀로 틀어쥐고 제2의 패권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면된다.
베네수엘라 사태의 가장 큰 손실을 입은 나라는 중국이다.
이란 침공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쇠되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나라도 중국이다.
지나의 숨통을 조여 들어가는 형국이 지금 전개가 되고 있다.
물론 이란을 지나와 단절시키면 1대1로도 사실상 완파가 된 거나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중미회담을 상상해보라.
왜 이란 침공을 오래전부터 앵그리가 기획을 했는지 눈에 보이는 거다.
근데 이란 침공사태로 가장 큰 데미지를 입는 지역은 동북아와 동남아시가 된다.
여기는 세계 첨단산업과 물류기지 역할을 하는 곳이다.
장기화로 진행이 되면 한국 왜구 지나에 정치적 경제적으로 큰 데미지가 가해질 것은 뻔하다.
이곳이 숨을 쉬지 못하면 세계의 숨도 막힌다.
앵그리가 살기 위해서라도 단기에 사태가 마무리되는 게 가장 좋은 해법이나 이란은 3인체제의 임시 최고지도자를 구성하고 혁명수비대와 장기전을 선택한다면 아시아는 고사하고 말것이다.
다만 이것은 희망사항에 불과고 엥그리의 큰 그림은 다른 데 있을지도 모른다는 게 큰 문제다.
세계가 망해야 앵그리가 흥성하기 때문이다.
앵그리는? 셰일가스가 풍부하고 베네수엘라 석유를 장악한 앵그리 입장에서야 콧노래만 부르면 된다.
러시아 석유 봉쇄를 해놓았지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 될수록 셰일가스는 천정부지로 튀어오른다.
이 길을 선택한다면 세계경제질서의 재편으로 봐야한다.
비싼 에너지로 폭망하는니 대륙으로 기업을 옮겨 앵그리에 충성하라고, 앵그리를 제조업 강대국으로 만들라고 압박이 들어오겠지.
남반도 제조업이 매우 위험한 지경으로 몰릴 가능성이 눈에 선하다.
앵그리가 주거야 인류평화가 오는데 앵그리의 지랄발광을 세계가 눈만 멀뚱거릴 뿐 어떤 니라도 총대를 메고 인류가 앵그리를 응징하자는 의병대장이 출현하지 않으니 맨날 저지랄 하는 걸 쳐다만 봐야하는 인류의 서글픈 현실이다.
앵그리가 세계 정치 경제 질서를 다시 재편하는 과정이 그린란드사태 베네수엘라사태 이란사태로 진행이 되고 있다.
지나는 어떻게 대응을 할지 북반도는 어떻게 대응을 할지도 궁금하다.
지나회담까지 끌고 간다면 앵그리에게 지나가 항복하라는 신호다.
과거처럼 생산기지 역할로 입다물고 물류생산기지 역할만 하라는 압박일수도 있고, 단기로 끝이 난다면 국가간 회담으로 이어지겠다.
개인적인 판단으론 전자를 앵그리가 선택을 할 걸로 본다.
지나 압살에 가장 멋진 선택이 되기 때문이다.
첫댓글
이런 시각도 있네요
https://youtu.be/G6kdqDTAikQ?si=UTlLXEOnZy3L0AAI
PLAY
결국 중요한 것은
이번 사건이
가져올 세계질서와
우리에게 미칠 영향일 것인데...
이번 이스라엘/미국의 이란공격후 나타날
굵직한 사건들 2~3개가 향후 방향을
가늠케 하겠지 싶습니다
비록 철저히? 계획된 일이더라도
당초 의도대로만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기에...모든 일이 그렇듯...
앞으로 곧
미국 내부에서 일어날 일들...
미국 밖에서 일어날 일들...
이란의 반격 정도와 양상...
미.중사이에 일어날 일들
러.중사이에서 일어날 일들...
일본의 정치적 움직임...
이것들을 지켜봐야 흐름,향방이 보일듯...
가져올 결과들의 가늠도..
그나저나
쿠바,베네수엘라 등
미국 코 앞인 대서양 일대에 미국이 붙여놓은
불꽃은 이대로 꺼지려는지
예상못한 큰 불길로 번질지...
반갑습니다 인향만리님!
잠시 아침 시간에 짬을 내어 마음이 가는대로 쓴 雜記이니 편안하게 읽고 지나가세요._()_
힘이 세면 힘을 함부로 쓰지 않는다
미국과 자본주의는 이제 멀지않아 석양의.지는 해처럼
사라져 가고 있다.
이나라의 운명은....
중국 러시아 미국이 이해관계가 같은가? 중 러가 실력행사는 안하고,전쟁 반대 시늉만 하는군요.......한반도에서 재미 있는 일이 일어 날까?
세계 모든 나라는 법을 지키며 살기를 바라고, 법이 아니면 도덕적 잣대로 충돌을 피하고 공존공영의 길을 선택하는 게 일반적이다.
근데 지구촌에는 미치광이 두 나라가 있으니 앵그리와 쥬시다.
이들은 유엔도 국제법도 필요가 없다.
지들이 법이고 도덕률이다.
지들 마음대로 하는 게 법이고 도덕이다.
이런 미친 나라를 지구촌은 불구경만한다.
과거 시골 장터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술을 매우 좋아하는 젊은 사람이 있었고 장날마다 시비를 벌렸다.
당시 대장간도 있었던 시절인데 낫을 담금질하러온 노인분이 일을 마치고 귀가하려는데 술을 좋아하던 젊은 사람이 시비를 걸었다.
나이가 30이나 차이 나는 노인께서 새파란 젊은 사람에게 모욕을 당하니 시퍼런 낫을 술주정꾼 목에 드리대며 목을 치겠다 하니 목을 내밀며 치라하니 정말 노인이 젊은 사람 목을 그어버렸다.
즉사했다.
금융 엘리트 대역으로 이란 건드린 트럼프 또한 언제 무슨 꼬라지 겪을지 아무도 모른다.
이란이 망할지 미국이 먼저 망할지 지켜볼 일이다.
그리고 세계는 모가지를 내밀고 앵그리가 목을 따가도록 계속 적선만 할지도 지켜볼 일이다.
이번 침공은 앵그리가 일으킨 것이고 트럼프
는 수족일 뿐이다 그러나 그 막강한 세력도
이제 끝날 때가 되어 하늘에 스스로 목을 내어
놓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