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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민
 
 
 
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하고싶은 이야기 내가 살고있는 노인아파트의 한국노인들을보며
추천 32 조회 691 26.01.10 12:4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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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3:09

    첫댓글 담담하게 꾸밈없이 쓰신글 잘읽었습니다.글을 참 잘쓰십니다.미국과한국 생활을 자상하게 풀어 써주셔서 잘읽었고,감사드립니다.

  • 26.01.10 13:25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 저도 너무 잘 읽었습니다.
    글도 길지만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 26.01.10 15:59

    안녕하세요 쓰신글 내용이 감동 입니다

  • 26.01.10 16:02

    어쩌면 저와 비슷한 형편에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국적회복을 받고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살며 한 곳을 정하려 노력하고 있고 나이도 동갑이네요.
    양쪽의 장단점을 겪으셨으니 다음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26.01.10 19:58

    대화하듯이 잔잔하게 들려주신 제임스님글에서
    몇십년후에 받게될 사회보장연금을 계획하지 못했을, 저소득층이 될수밖에 없었던 한인이민자 입장이 이해되고 공감되는글입니다
    미국에서 이리 오래살게 될줄을 모르듯이.

  • 26.01.11 00:57

    긴 글 쓰시느라 애 쓰신 공로 - 賞 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잘 읽었습니다.
    좋은 참고와 격려 , 공감과 소통의 즐거움을 받고 감사드립니다.
    저와는 상당히 공통점도 많으시지만, 다른 판단도 있으시니
    솔깃하게 관심이 가져 집니다 ..
    새해에도 평안하시고 좋은 시간 많이 누리시기 기원드립니다. . .

  • 26.01.11 03:22

    진솔한 경험담 감사드려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 26.01.11 05:53

    어쩜 모든것이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저도 시골 한적한 곳에서 음악이나 들으며 마치고 싶은데
    내 뜻대로 할수있는게 이제는 없네요.
    비행기 타는것도 힘에 부쳐서 겁도나고…
    아무튼 글 잘읽었읍니다 .
    건강 하세요.

  • 26.01.11 07:57

    James Kim 님 새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요.. 이렇게 두 나라에서의 삶을 공정하고 여실하게 비교한 글은 솔지기 처음입니다.. 전문기자도 이런글 쓰기 힘듬니다. 두 나라에서의 삶을 깊이 있게 한 분이 아니면 쓰기 힘들지요,, 전문적이 작가도 한쪽에 치우치는 글을 쓸 수밖에 없읍니다 . 왜냐면 그들은 한쪽에서 만 살아본 경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제임스님처럼 한국에서 나고 학교다니시고 직장생활하시고 이 곳미국에서도 미국직장에서 미국 사회에서 매일 직접 부딫치는 생활을 오래 해오신 분은 그리 많지 않지요,,계속해서 미국사회와 한국 한인타운의 삶을 나누어 주시길 빕니다..또 새해에도 사모님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 26.01.11 08:18

    아이고 글 너무 잘 쓰십니다. 차근차근 잘 읽었습니다. 자주 글 올려주십시요

  • 26.01.11 08:38

    James Kim 선배님, 작은 텃밭가꾸며 펑펑내리는 시골의 눈을 마음껏 맞아보고 싶다는 독백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고 일깨우는 가슴 뭉클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뜻하신 바 모두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26.01.13 02:34

    담담히 적어 내려간 글에 삶의 여정과 삶에 대한 순응하는 자세가 느껴져서 가슴이 뭉클합니다
    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지만 미국에 지인과 아들이 살고있어 미국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26.01.13 18:47

    진솔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캐나다 캘거리에 사는데 주변 한국분들 그냥 여기가 한국보다 좋데요.
    몇달 지내다가 오는게 낫대요.

  • 26.01.15 01:34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 26.01.16 23:41

    감동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노년은 미국이 좋을까.
    한국이 좋을까 .
    가족과의 동행이라면 생각해볼 문제겠고요.
    어릴적 고향은 또
    잊을 수 없는 꿈의 고향이지요.
    그렇다면 한국은 참
    살기좋은 곳이지요.

    어디서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26.01.20 11:05

    반갑습니다. 저도 현역 우체국 직원입니다.
    저도 몇 년후 은퇴 후 한국에 나가서 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리신 글 참 잘 읽었습니다.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 26.02.12 05:22

    진솔하게 올리신 글이 매끄럽지 않기에 더욱 진솔하게 느껴지며 가슴에 감동이 있습니다.
    역이민을 꿈꾸는 한 사람으로서 올리신 글은 많은 부분을 생각케 합니다.예고하신 다음글이 많이 기대 됩니다.
    긴 글 쓰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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