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지기님도 몇일전 예기 한적있지만
미국에서 메디케이드 를 받고있는 저소득층 노인들은 한국으로 역이민 하는것보다
미국에 사는것이 낳다고 하였는대 제 생각도 그렀습니다.
내가 미국에서 44년살아보고
또한 노인아파트에서 5년째 살아본결과
제주위 옆방 앞의 방 거의대부분의 저소득층 노인혜택을 받는사람들을보면서
그니마 늦게라도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거의다 혼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들이고 부부는 불과 220가구중 20쌍도 안되는것같은대
대부분의 혼자사는 노인들이 원룸같은곳에 살며 정부에서 SSI를 월1200여불에 식품 보조비 월125불정도를
받아 집세 월330불정도 내고 살고있는대
옆에 살면서 가장부러운건 병원비나 약값을 를 하나도 내지 앓는다는것인대(우리는 1인 월202불내는대)
그리고 70대이상이되면 일주일에 4일정도 양로보건센타라는곳에서 차가 와서 대리고 가서 아침점심먹고 게임도 하며 놀다오는것과 아파트 안에 2명의 소시얼 오피스 직원이 있어서 노인들의 서류 문제 통역문제 등 불편사항을 모두다 해결해주고,노인들 이 추워하고 덥게 살지말라고 에어컨 히터를 24시간 돈 안내고 사용할수있게 하고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매주 3일정도 도우미들이 찾아와서 세탁이나 음식을 만들어주고 가는것등
우리 아버지도 그런혜택을 75세부터 95세까지 받다가 돌아가셨는대
여자들은 화장품이나 조금 씀씀이가 남자들보다 더 들어가지만 할아버지들은 돈 쓰는대가 별로없어서 언제나 몇백불씩남아 저의아버지는 80세부터 91세까지는 어느할머니와 연애를 하시느라 돈이 남는것같지앓았는대 그후에 몇년간은
돈 쓸일이없어서 돌아가시기 한달전쯤엔 여기 쓰고 남은돈있다 하시면서 26000불을 주고가셨는대
LA 한인사회에서 노인들의 파워가 얼마나 센지
가게에 와서 큰소리치며 물건을 사람들은 모두 노인이라 할정도고
큰 한국마켓에서는 노인들이 받는 식품보조금으로 물건을 사는 사람들의 매상이 전체 매상의 30%가넘는다 하는대
내가 알기로는 LA 전체로는 노인아파트가 100여곳이 된다하고
한국노인들이 맗이 입주하여 거주하는 한인타운 인근 30여곳은 70.80%가 한국사람이라고 하는대
단한가지 문제는
노인아파트입주가 쉽지앓아 62세부터 신청자격에 거의 10년 12년정도되어야 입주를 하게되는대 신청을 할수있는 자격이
두사람의 월인컴이 예전에는 월수입이 1900불이하 여야 신청자격이 있어서 우리는 일반 노인아파트에 자격이 안되어서 연인컴 부부 연 58000불 까지 받아주는곳 2곳에 신청했는대 지금은 인컴 리밑이 우리 아파트는 60800불까지 라고 들었는대
맗은 노인들이
한번신청서 를 제출할때는 보통 10군대 이상 제출하여 70대초반쯤되면 여기저기서 들어오라고 연락이와서 골라서 간다고 하는대
저희도 2011년 은퇴하자마자 한국을 나가면서 역이민을 안하게되면 노인아파트라도 들어가자 하여
우리 수입으로 신청가능한곳 2곳을 찾아 신청해놓고 한국을 나가살기도 하고 들락거리다 10년 반만에 입주하였는대
저희는 집세가 다른사람들 두배가 넘지만 그건 문제가 안되고 마음이 편하기에 아무 문제없이 살고있는대
LA한인타운 지역의 노인아파트들이 교통도좋고 병원 마켓등 모든 편의 시설들이 잘되어 있어서 경쟁이 심하지만
한인타운에서 조금 떨어진곳들은 이곳만큼 그렇게 맗이 대기시간이 길지앓고 저의 친척한사람은 62세에 신청한후 65세에 조금 떨어진곳에 입주한사람도 있는대
타주는 그리 오래 걸려서 입주하지앓아도 되는곳이 맗다 하더군요.그리고 조금 소득이 높다하여도 입주를 받아주는곳이 찾아보면 생각보다 맗다 하는대
Google 에들어가서 low income apart near me 를 쳐보면 각지역 의 저소득아파트 명단이 나옵니다
사실 한국에 사는 노인들과 달리 이곳에 사는 저소득 노인들이 돈 걱정 병원가는것걱정없이 사는것 사실일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도 저소득층에대한 혜택이 너무 좋아저서 IMF때 모든것과 가정까지 깨진 저의 동생이 65세가 넘어서
저소득층 혜택을받아 현제 월100만원정도 현금보조에 병원비가 100% 무료라 너무 좋다하는대
그런대 한국에 사는 일반노인들에 대한 정부 혜택은 그리 좋은게 안보이던대 그나마
노인연금도 없던게 생기기도 하고 맗이 좋아졌는대도
저소득층 노인들이 살기에는 여기가 더 낳구나 생각도 해봤습니다
물론 한국처럼 걸어서 차타고 쪼르르 찾아가고 놀러다닐수 있는거에 비교가 안되는 재미없는 주위 환경인것도 사실인대
옛날에는 한국에 나가살고싶어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맗았지만 지금은 거의다 이곳의 생활에 만족하더라고
일주일에 두번 아파트에서 수업하는 미술과 도자기 만드는걸 배우러다니고 한국교육원에서 민화와 한국무용을 배우러 다니면서 와이프가 보고 느낀 모습들이
그래보였다고 하더군요
그런대 어떻게 해서 한국노인들이 그렇게 맗이 노인아파트에 거주하게 되었을까요
지금의 거의 75세가 넘은분들,대부분 70대초는 되어야 입주를 하기에
처음이민올때 돈도 얼마못가지고 오고 그리고 이민와서도 미국에서 공부한사람들이 아닌한 월급맗이 받는 좋은직장도 가지기 쉽지앓았고 조그만한 자영업을해도 어떻게 하면 세금을 덜낼까 하여 세금보고도 제대로 하지앓아서
맗은사람들이 은퇴후 연금이 맗을수가 없기에 정부 혜택을 받게되고 그런다보니 그 받는돈으로 일반아파트에서
비싼 집세를 내고 살수가 없어서 너도나도 노인아파트 입주를 하려고 하는대
언젠가 한인타운 한복판의 노인아파트 입주신청을 받을때 3일간 거의다 한국인 몇만명이 신청하여서 당첨되는 사람은 로또에 맞는거라는 비유도 있었는대
한편으로는 마음아픈일이지요
이민와서 몇십년 열심히 일한결과 가 집하나 갖지못하고 닦장같이 작은 노인아파트에 입주하기위에 살아왔나하는
물론 이민와서 돈도 맗이벌고 잘살아서 그돈으로 한국에 나가 건물사고 상가를 사고 들락거리는분들 제주위에도
맗이보였지만
돈이있는사람들이 돈벌고 없는사람은 변함없이 어렵게 살고 그러나
열심히 노력하며 살았다면 남들만큼 여유럽지 못하게 살고있더라도 결과를 받아드리고 살아야 되는게 정신건강 마음건강에 좋지 앓을까요
다행히 저는 한국에서 이민오기전부터 공무원을 했었기에 미국들어가면 우체국시험을 봐서 공무원을 할생각으로
들어와서 바로 시험을보아 10번 시험봐서 10번 100점을 받아 우체국에서 mailmen을 하였지만
너무 힘들게 일해서 자고 깨어나니 30년이 지난것같고 내인생에서 이민온후 30년은 일한 기억밖에 없는대
고생했다고 우체국에서 매월 1500정도씩 연금을 따로 주니까 그나마 지금은 좀 위안이 되는대
우체국 마지막 연봉 6만불정도에 현제 연금 수령액 월 2200불 그리고 와이프는 내 연금 50%를받아서 1100불 우체국 연금 1500불
실상 돈 을 쓸일이 없어서 실감이 나지앓고 돈도 맗이 필요하다 생각앓는대, 이나이에 이제 뭐가 그리 하고싶고 먹고싶고 가지고 싶은게 있을지,돈모아서 자식주고 가려고 남기고 싶지도 앓고,또 미국에서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은 부모 덕보는것 생각도 앓고 한국의 경쟁세대에 살고 남들보다 좀더 잘살고 남들과 비교해서 지기싫어 하는 비교문화에 한국의 젊은이들은 어디에던 기대어서라도 사닥다리를 타려하지만, 여기 아이들은 왜 그래야만 하는가하는 아예생각도 없는것같은 여기자식들 생각은 부모는 본인들 행복하기만을 바라야지 왜 자식들을 그렇게 생각하려하는냐 반문하는 마음들,
저는 딸 결혼식에 조금 돈을 주었는대 뜻어보지도 앓고 들고 왔더군요.자기내가 벌어서 결혼자금을 마련하는게 당연하지 부모가 왜 돈을 주느냐고
어느날
역이민을 하기 싫어하는 와이프에게 한국가서 어는 도시 변두리에 가서 방2개짜리 전세라도 얻어서 우리 연금받는걸로
살면 국민연금 200,300만원 타는사람들을 부러워 하는 한국에서 그래도 기 죽지 앓고 살수있는대
가서 살지 앓을래 말해봤지만 자기는 재미없는 미국생활인건 인정하지만 부모형제 있고 딸이 있는 미국에서 살고싶다고 하는대
저는 만약 wife 가 오늘이라도 죽으면 내일 화장해서 같이 밤비행기로 한국으로 떠날생각도있지만
8살이나 저보다 어린와이프에다 제가 몸이 건강치 못하여 대충 생각해도 내가 먼저 죽을 가능성이 너무 맗기에
내 생애 역이민은 불가 한거로 포기 했지만
그래도 내가 정말로 마음먹고 한국에 가서 살겠다 우기면 와이프는 따라 갈거라고 예기도 했지만
제생각은 내가 사랑하는 와이프는 내가 죽더 라도 자기 부모 형제 모두가 있는 이곳미국에 사는게 훨씬 좋은걸 알기에
내가 포기 했습니다
노인아파트 노인들 예기 하다가 또 다른예기들이 나왔는대
요즈음의 카페 회원님들의 나이들이 이제 은퇴를 생각하는 50대후반이나 60대 나이대가 맗아 이곳
노인들 예기는 해당사항 없는걸알고 또한 우리 뒷세대들은 그리 궁색하게 살지앓고 나름대로들 역이민을 준비할만큼의 여건이 된분들도 맗을것이기에
혹시 궁금하다면 역이민을 하게 되면 생활비가 얼마나 들까 궁금한것들이나 잘적응하고 살수있을까 하는것등
혹자는 외국에서 세금내고 살다 한국에 와서 무임승차한다고 눈총받지 앓을까 걱정도 하는분 있을것이고
그러나 내가 2011년 은퇴하고 10여년동안 한국나가서 서울 1년 대전 1년 부산에는 2년살러 나갔다가 코로나가 생기는바람에
8개월살다들어오고 그외에 매년 서울나가서 2,3달 머물다 오고하면서 살아본결과
한국은 살아가는대 있어서 좋은점이 맗은곳입니다
굳이 미국한국 두곳을 비교해본다면 나 개인적으로는
고국이 좋은점 10가지 라면 미국이 좋은점 4가지정도
그런대 이따금
여러사람들이 의료문제를 가지고 미국은 살곳이 못된다 하는대
물론 자영업을 하는분들이나 저소득층이 아닌 어중간한 중산층 사람들이 살아가기에 미국의료 비 폭탄이 될수도있지만
찾아보면 조금 저렴한 의료보험도 있고
몇십만불 짜리 수술을 해도 돈없다 하면 살아가면서 몇십불씩이라도 내는것도 있고
한국처럼 돈안내면 검사도 수술도 수속이 되지앓아 아무것도 할수없는것이 아닌 우선 환자는 살려놓고 보자는 그게 미국식입니다
병원응급실로가면 한국처럼 뺑뺑이를 돌리지앓고 받아주고 치료부터 해주고 나중에 돈내라 하더군요
다행인것은 40대50대 그런 나이때는 병원갈일도 없던대 60이넘으니까 여기저기 문제가 오고 70이넘으니까 매일일어나면 어디가 아픈것같고해서 65세에 메디케어 의료보험이 왜 그나이쯤 시작되어 혜택받을수있나 이해가 되었는대
은퇴를 하고 역이민을 하시고저 생각하는분들은
한국은 의료 혜택이 병원에 가기쉽고 동내병원다니면 이게 병원비야 할정도로 웃으을정도로 적었지만
조금 큰병 생기면 노후에 병원비가 생각외로 맗이들어가니까
가시는대로 실손 보험 꼭드셔야 하는것같고
제 여동생내 보니까 실손보험있는 여동생과 심혈관질환 있어 실손보험 가입이 안된 여동생 남편의 병원비가 너무나 차이가 나더군요
여기 미국의 일반메디케어 의료보험이 월 202불인대
암이걸리던 어떤수술을 하여도 HMO면 자기 부담이 하나도 없기에 병원비 걱정은 하지 앓아서 병원비 걱정은 하지 앓습니다
미국에서 44년살면서 저는 직장이나 정부 의료보험으로 매월의료보험료는 내었지만
거짓말아니라 제 주머니에서 병원비 나간건 1불도 낸 기억이 없습니다
MRI 내시경 CT등 그렇게 맗이 했지만 1불도 안내었는대
몇일전 여기 LA에서 살다 돌아가신 유명여배우가 대상포진 후유증이 원인이되어 돌아가셔다는 기사를보고신경이 쓰여서
예방접종을 하러갔더니 의료보험으로 된다하여 한본 맞고 두달후 또한번 맞기로 했는대
한국의 여동생 한테 물어보니 한번맞는대 25만원씩이라 맞을까 생각중이라고
요즈음 카페에 새로 가입하신분들 맗은대 미국 좋은점만 예기해서 미안한대 다음부터는 한국의 좋은점
몇가지를 적어볼생각입니다
몇년전 한국의 좋은점 16가지를 글로올린적있어서 맗은분들의 응원을 받은적있지만 이제 다시 글을 쓸 힘이없어서
다음번에는
한국에 가서 살고있던가 살게될때 주위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거나 왕따당한더건가 하지 앓을수있는 방법
내가 몇년가서 살면서 대우받고 살았던 경험담 올려드리겠습니다
작년에 두번 한국갔다온후 에 우울증이 심해졌습니다
두번에 걸쳐 아버지 어머니를 고향 선산으로 모시고 온후 삶이 싫어지고
내일이라도 내 죽는다 해도 괜찷다 할정도인대
죽기전에 가장 하고싶은것이 있다면
한국에 나가 도시가 멀지앓은 변두리 시골에 조그만한 집을 구해서 고추심고 도마도 심고 작은 텃밭가꾸며 얼마라도 살며
40년간 이민온후 한번도 본적없는 펑펑내리는 시골의 눈을 마음껏 맞아보고싶습니다
그러나
그냥 바램으로 끝나겠지요
두서없이 쓴글들 올리기가 갑자기 싫어졌지만 글이 맗이 없는것같아
눈딱감고 올립니다

첫댓글 담담하게 꾸밈없이 쓰신글 잘읽었습니다.글을 참 잘쓰십니다.미국과한국 생활을 자상하게 풀어 써주셔서 잘읽었고,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글 저도 너무 잘 읽었습니다.
글도 길지만 많은 내용이 담겨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쓰신글 내용이 감동 입니다
어쩌면 저와 비슷한 형편에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저도 국적회복을 받고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살며 한 곳을 정하려 노력하고 있고 나이도 동갑이네요.
양쪽의 장단점을 겪으셨으니 다음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화하듯이 잔잔하게 들려주신 제임스님글에서
몇십년후에 받게될 사회보장연금을 계획하지 못했을, 저소득층이 될수밖에 없었던 한인이민자 입장이 이해되고 공감되는글입니다
미국에서 이리 오래살게 될줄을 모르듯이.
긴 글 쓰시느라 애 쓰신 공로 - 賞 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잘 읽었습니다.
좋은 참고와 격려 , 공감과 소통의 즐거움을 받고 감사드립니다.
저와는 상당히 공통점도 많으시지만, 다른 판단도 있으시니
솔깃하게 관심이 가져 집니다 ..
새해에도 평안하시고 좋은 시간 많이 누리시기 기원드립니다. . .
진솔한 경험담 감사드려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어쩜 모든것이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저도 시골 한적한 곳에서 음악이나 들으며 마치고 싶은데
내 뜻대로 할수있는게 이제는 없네요.
비행기 타는것도 힘에 부쳐서 겁도나고…
아무튼 글 잘읽었읍니다 .
건강 하세요.
James Kim 님 새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요.. 이렇게 두 나라에서의 삶을 공정하고 여실하게 비교한 글은 솔지기 처음입니다.. 전문기자도 이런글 쓰기 힘듬니다. 두 나라에서의 삶을 깊이 있게 한 분이 아니면 쓰기 힘들지요,, 전문적이 작가도 한쪽에 치우치는 글을 쓸 수밖에 없읍니다 . 왜냐면 그들은 한쪽에서 만 살아본 경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제임스님처럼 한국에서 나고 학교다니시고 직장생활하시고 이 곳미국에서도 미국직장에서 미국 사회에서 매일 직접 부딫치는 생활을 오래 해오신 분은 그리 많지 않지요,,계속해서 미국사회와 한국 한인타운의 삶을 나누어 주시길 빕니다..또 새해에도 사모님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아이고 글 너무 잘 쓰십니다. 차근차근 잘 읽었습니다. 자주 글 올려주십시요
James Kim 선배님, 작은 텃밭가꾸며 펑펑내리는 시골의 눈을 마음껏 맞아보고 싶다는 독백에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고 일깨우는 가슴 뭉클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리며, 새해 뜻하신 바 모두 이루시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담담히 적어 내려간 글에 삶의 여정과 삶에 대한 순응하는 자세가 느껴져서 가슴이 뭉클합니다
저는 캐나다에 살고 있지만 미국에 지인과 아들이 살고있어 미국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진솔하신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캐나다 캘거리에 사는데 주변 한국분들 그냥 여기가 한국보다 좋데요.
몇달 지내다가 오는게 낫대요.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감동 글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노년은 미국이 좋을까.
한국이 좋을까 .
가족과의 동행이라면 생각해볼 문제겠고요.
어릴적 고향은 또
잊을 수 없는 꿈의 고향이지요.
그렇다면 한국은 참
살기좋은 곳이지요.
어디서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반갑습니다. 저도 현역 우체국 직원입니다.
저도 몇 년후 은퇴 후 한국에 나가서 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리신 글 참 잘 읽었습니다.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진솔하게 올리신 글이 매끄럽지 않기에 더욱 진솔하게 느껴지며 가슴에 감동이 있습니다.
역이민을 꿈꾸는 한 사람으로서 올리신 글은 많은 부분을 생각케 합니다.예고하신 다음글이 많이 기대 됩니다.
긴 글 쓰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