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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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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 (유머, 주변소식, 책, 영화소개) 한국 폭염
추천 2 조회 354 25.07.31 13:1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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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31 15:40

    첫댓글 샌프란시스코는 추워서 잠바 입고 다녀야 합니다.

    저도 털모자에 긴팔 입고 다닙니다...ㅎㅎ

  • 25.07.31 18:50

    에고. 설마. .ㅋ ㅋ

  • 25.08.01 02:19

    ㅎㅎ 원래 샌프란시스코는 여름 선선한 지역인데 올해는 추울 정도 입니다. ^^

    그저께 한국 신문에 나왔던 기사 사진 올립니다. ^^

  • 25.08.01 02:20

  • 25.08.01 02:50

    암요~~ 진짜고 말고요~^^

    올해는 날이 추워서 텃밭 농사도 잘 안됩니다.
    고추만... 풍년이고 꺁잎은 이제 조금씩 성숙 되는데
    예년엔 이미 봄서부터 따먹었을 정도 였었습니다.
    쑥갓도 올해는 망쳤고... 오이도 3개 밖에 못 따먹었네요.

    호박도 2개만 ㅎㅎ

    도마도는 매년 처치곤란 할 정도였는데 올해는 20개 정도 밖에
    못 땄습니다.

    또 이상한게... 샌프 근처 저 사는 이곳 겨울엔 얼음도 어는날이 제법
    되는데 근 2년간 얼음 얼은적이 없었네요.

    이상 기온 맞습니다. ^^

  • 25.08.01 04:05

    ㅎㅎㅎ^^

  • 25.08.01 13:24

    성질이 무서우셔서 안내려 갈레요. ^^

  • 25.08.01 14:53

    저는 55년간 아메리카노만 마셨는데요~~ ^^ 블랙 으로. 스타벅스 바닐라
    라떼 마시면 배탈 날것 같습니다. 특히 락토스 인톨레런스 가 제가 있어서요. ^^
    마음만 받을게요~~ 감사합니다. 구~~ 우벅

    한국선 어려서 인스탄트 커피에 설탕 엄청 타서 쥬스 처럼 마셨어요. ㅎㅎ

  • 25.07.31 17:07

    호주 시드니 는 비오고 춥습니다 물론 호주는 지금 겨울이거든요. 서울과 반대 계절이니까요
    더위에 건강조심 하세요 ~

  • 25.07.31 18:54

    호주로 피신 가고 싶네요

  • 25.07.31 18:53

    더워도 너무 더워요
    동네 산을 새벽에 갔다 오는데두 땀이 옷에 험뻑 젖고 얻ㄴ굴은 쎄 빨게져서 오이 마사지는 필수로 해야 하고 전철은 텅비어 서 다녀요. 넘 더워서 사람들이 나오질 않아요. 겨울이 너무나 기다려져요

  • 25.08.01 02:23

    에구 고생이 많으시네요..ㅜㅜ

    싸우나 다녀 오셨담 생각하심 좀 더 났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만.

    저는 그래도 추운지방과 더운 지방 하면 더운걸 택합니다.
    관절들이 덜 아퍼서요.

  • 25.08.01 00:22

    버지니아도 습도 때문에 엄청 덥네요
    사브사브 먹을까 하고 친구 기다리는데 그넘의 습도 냉면 먹어야 하나 싶네요.

  • 25.08.01 02:47

    버지니아 출장 간적이 있었는데... 폼 잡으려고
    일부러 거금들여 컨버티블 자동차 빌려 탔었는데... 1분 딱 열고 타다
    다시 닫고 타고 다녔었습니다.

    날씨가 92도 에 99% 습도... 죽는지 알았습니다. ㅎㅎ


    더운날 샤부샤부... 흠 저 같음 무조건 냉면 이였을 텐데요. ㅎㅎ
    맛있게 드세요.

  • 25.08.01 00:28

    여기도 3일동안 체감온도가 104도 였어요
    오늘은 조금 수그려졌어요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와요

  • 25.08.01 02:59

    한국 사는 친구와 카톡 할 때 여기 엘에이 날씨 말하기 약간 민망할 정도 입니다.. 올여름 지금까지 저는 한번도 에어컨을 키지 않았읍니다. 이상 기온인 것 같아요,, 아침에 바다에서 육지로 넘어온 Marine layer란 구름이 온도를 낮춘다네요,, 과거에는 이 현상이 6 월 말쯤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했엇지요,,

  • 25.08.01 03:18

    마린 레이여 = 해무 또는 바다 안개.

    혹시 해안지방 사시지 않는 모르시는분이 계실까봐~~~ 엣날에
    저 한테 쳐들어 오던 약간의 공포감을 주었던 머린 레이여 사진 올려 봅니다. ^^

    저리 큰 덩어리가 뭉실뭉실 대며 저한테 접근 하는걸 보고 무언가 잘못 될듯한 느낌이
    생기더라고요

  • 25.08.01 07:26

    NJ도 계속 90도가 넘었습니다. 그저께 친구가 오후 5시경 차동차 내부의 온도계를 보니 112도 라고... 오늘 오후에 잠깐 스톰이 왔고 오늘 밤에 비가 오면서 내일부터는 온도가 많이 떨어 진다고 합니다. 그동안 더워서 산에 가도 등산객들이 별로 없었지만 아팔라치안 트레일에서 어제는 4월에 메인에 출발해서 조지아로 내려가는 이태리 사람을 보았고 지난주에는 조지아에서 출발해서 메인으로 놀라가는 사람들 8명 (영국, 독일...) 을 보았는데 늦어서 9월까지 메인에 도달하기가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보통 AT hiker들은 3-4월 출발해서 뉴저지를 6,7월에 지나고 9월말에 메인에 도달 한다고 합니다. 10월에 메인은 기후가 나빠서 도달 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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