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폭염이라는 말로는 감당이 안 돼 더위의 끝을 보여 주고 있는 오늘입니다 그러나 태초 이레 덥지 않은 여름, 춥지 않은 겨울은 아직 없었습니다. 온난화로 이전과 달라진 것도 사실이지만~ 오늘 겪는 고통이 가장 혹독하고 훨씬 더 야속한 법입니다. 그러나 또 한 번의 겨울이 오면 그때는 극한 추위를 입에 달고 지낼지도 모릅니다. 기상이변에 너무 과잉, 과소하게 반응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것도 추운 것도 모두 한때, 한 부분~ 순환하는 계절 속에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면 더위 또한 한결 무디어질 것 같습니다. 오늘도 여전한 여름이지만 문밖 반가운 손님 가을이 똑똑 노크를 합니다. 이런저런 상처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내일 8.7(금) 입추와 다테야마의 사진들이 부디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폭염이라는 말로는 감당이 안 돼 더위의 끝을 보여 주고 있는 오늘입니다
그러나 태초 이레 덥지 않은 여름, 춥지 않은 겨울은 아직 없었습니다.
온난화로 이전과 달라진 것도 사실이지만~
오늘 겪는 고통이 가장 혹독하고 훨씬 더 야속한 법입니다.
그러나 또 한 번의 겨울이 오면 그때는 극한 추위를 입에 달고 지낼지도 모릅니다.
기상이변에 너무 과잉, 과소하게 반응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것도 추운 것도 모두 한때, 한 부분~
순환하는 계절 속에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면 더위 또한 한결 무디어질 것 같습니다.
오늘도 여전한 여름이지만 문밖 반가운 손님 가을이 똑똑 노크를 합니다.
이런저런 상처를 입은 모든 이들에게 내일 8.7(금) 입추와 다테야마의 사진들이 부디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재무님 예쁜사진 가져갑니다
요즘 같은 폭염에 원정대원 여러분은 다테야마가 많이 그리겠습니다.절기상 입추가 지났으니 머지않은 시간내에 이계절이 그립지 않겠습니까? 남은 여름 따뜻하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