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사랑합니다.
꿈속에서 큰 도베르만을 어느 주인이 데리고 저 쪽으로 다가왔습니다. 순간 저는 저 개가 저를 공격할것 같은 느낌이들어 공격을하면 죽여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인과 개가 저랑 가까워질수록 저는 주먹을 힘껏쥐고 어떻게 개랑 싸울지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을 계속하였습니다. 무서운개를 데리고 제게 다가오는 주인에게도 분노가 일어났습니다. 제 근처까지 왔을때는 제 분노가 극에 달해서 건드리면 살인하리라는 마음을 먹었다가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꿈에서 깬후 분노에 사로잡힌 저는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저의 분노의 형상은 견고한 검정색 피라미드로 보였습니다. 예수님의 음성을 이 파라미드가 막아서 저에게 닫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예수님, 제 마음을 강퍅하게 마옵시고 저의 죄를 용서해주세요.
아들아, 내가 너에게 준 검으로 그 피라미드를 찔러보아라.
순간 제손에 검이 나타났는데 그 검으로는 도저히 피라미드를 뚫을수 없을것 같았지만 말씀에 의지하여 살짝 찌르니 피라미드가 마치 젤리처럼 말랑해졌고 이쑤시개가 젤리에 꽂히듯 검이 피라미드에 꽂혔습니다. 그리곤 저의 분노가 사라졌습니다.
아들아, 네가 분노에 사로잡힐때 나를 부르거라. 내가 너를 그것으로부터 건져내리라. 세상에서 화날일 있으면 응대하지말고 그 자리에서 피하고 아무도 없는곳에서 나를 찾거라. 내가 네 마음을 만져 젤리처럼 부드럽게 하리라. 네가 이 과정을 겪음으로 인하여 온유한 나의 성품의 소유자로 거듭나기를 바란단다. 내가 너의 온유한 성품을 사랑한단다.
예수님, 저는 매사에 잘 참는데, 이 참았던것이 폭발하기 직전에 올때가 있어요. 예수님, 그때마다 제 마음을 어루만져 주세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첫댓글 예수님 너무너무 싸랑해요 💙
예수님 사랑해요❤️
예수님 사랑합니다
늘 예수님을 부르고 의지하며
분노를 피하고 예수님을 찾고 찾음으로써
예수님 아름다운 성품이 제 안에
깊이 영원히 배어들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해요 예수님♥️♥️♥️
아멘, 예수님의 온유함을 사모합니다
예수님만 사랑합니다
제 힘으로는 할수 없으나 오직 예수님께서만 하실수 있음을 믿어요
예수님 이끌어주시옵소서
사랑해요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