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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취미 솜씨 작품 막사발
추천 0 조회 62 26.01.11 04:02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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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1 04:54

    첫댓글 정겨운 사발입니다.
    요즘은 전통식당에서나 볼수 있는듯요.

    간밤에 눈이 엄청 많이 내렸습니다.
    눈길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 작성자 26.01.11 10:26

    지금은 찻사발 보기도 힘드는 시절입니다 세월이 많이도 변한거지요

  • 26.01.11 09:39

    우리시대의 천재 박선생의 관심이 이도찻잔 (이도다완)까지 갔나요!
    우리의 막사발이 임진란 때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국보로 지정되었다고 하지요.
    정유재란은 도자기 전쟁이러고 할만큼 우리의 도공들을 납치해갔다고 합니다.
    그 도자기의 원류가 이곳이었다는 기록과 도요지를 제가 1983년에 찾아내었습니다.
    세종실록 예천편에郡北金堂谷陶窯址在 와 용궁현편에 縣南 陽正陶窯址在라는 기록이 있고
    대규모도요지와 도자기 파편을 발견했습니다.
    그 도공들의 후예들은 지금 가까운 곳에서 세계적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01.11 10:29

    우리의 찻사발이 일본에서는
    인기가 대단합니다 우리 어릴적에 바위에 올려 놓고 돌을 던저서 캐뜨리기
    시합을 하던 우리의 보물이 보기도 어렵습니다

  • 26.01.11 09:40

    보물을 소장 하셨군요ㅎㅎ
    어린 시절이 생각납니다

  • 작성자 26.01.11 10:34

    보물 이라고는 할 수 없고 도자기를 모우다 보니 주병 연적 매화병 청화백자 분청시기 40점 정도
    혼자 감상하고 있지유 친구님 올해 만사형통 하시길

  • 26.01.11 22:35

    분재 그림 글쓰기 음악 벌기르기도 박사님인데 도자기까지 조예가 깊으신 만물박사님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1.12 12:08

    ㅎㅎ 그저 김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요

  • 26.01.12 07:21

    이쁜 도자기 이네요 저희 고향집에도 이빠지고 오랜 세월을 견딘 사발이 하나 있습니다

  • 작성자 26.01.12 12:11

    보기도 힘듭니다
    토종벌 분봉 자연분봉 하시는지요
    지키고 할 시간이 없어 그냥두니 반은 날아깁니다 ㅎㅎ

  • 26.01.12 12:12

    자연분봉도 하고 인공 분봉도 합니다 집사람이 거의 자연분봉을 담당하고 있어요

  • 26.01.17 16:24

    자연분봉은 사모님이 담당!
    명품 토종꿀 생산하는
    보람과 자연 속의 행복을 누리는 아름다운 모습이 눈에 어립니다.

  • 26.01.12 20:51

    그 옛날 대접같이 큰 막사발에 비하면 요즈음 아침상에 오르는
    밥을 담은 공기 그릇은 참으로 왜소합니다.

  • 26.01.14 06:58

    취미가 다양 하시네예
    대단하신 샘

  • 작성자 26.01.15 17:20

    ㅎㅎ 세월만 보냅니더 건강하시고 잘 계시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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