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 댁의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훌륭하신 분들이시지만 이사장님의 어린 시절은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이처럼 어린 나이에 독일에 가시어 생활하심도 축복이실 텝니다...
26.04.18 14:33
이사장님은 어려서부터 이런 일을 경험하시보니 어떤 일이나 그리고 그대상이 누구라고 해도 전혀 두려움을 가지지 않으셨구나 하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의 일이지만 이사장님과 어떤 일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 때애도 30대의 약관에도 나라의 일을 좌지우지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오히려 리더를 하는 것을 보고 이 양반은 정말 두려움을 모르눈 분이구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이런 내공이 있으셨던 것입니다...
26.04.18 18:50
그 어린 아들을 품에서 이억만리로 다시 떠나 보낸 엄마도 정말 대단한 분이시지요. 그런데 이모네 누나는 자기 엄마(이사장님 독일 이모)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작은 이모는 아들에게 정말 엄격하시더라고 말입니다. 모든 것에 나이에 맞지 않게 논리적이고 전투적이던 동생(이사장)인데도 엄마한테는 절대 복종 그 자체더라고 말입니다. 그러자 엄마가 그러셨다고 합니다. 어떤 말씀이라고 하셨지만 얼마나 멋진 어머니신가요...
26.04.20 10:36
이러한 사진을 보셔야 하는 이사장님은 기분이 어떠실지 그게 조금은 걱정이 된다고 하는 댓글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본인의 사진보다는 그리운 분들의 사진을 보셔야한다는 것이 그야말로 만감이 교차할 일이시기에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그리고 외할아버지가 얼마나 보고 싶으시겠나 싶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해도 그 속에는 많은 이야기거리들이 있게 마련이기에 그렇습니다. 사진이 한 두장이 아니라 이처럼 매일 여러 장이 오르면 그만큼 생각도 깊어지시고 모든 것이 아련하실 테니 말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좋다면...
26.04.20 12:09
대단하다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어찌 보면 이도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일이라고 해도 부러운 일입니다. 지금도 유럽을 가고자 한다면 쉽지 않은 일인데 이 나이에 그것도 이러한 환경에서도 두 번씩이나 왕래를 하셨으니 정말 엄청난 일입니다. 비행기 사장도 불편한 터라 아무리 비지너스라고 해도 많이 힘드셨을 텝니다...
26.04.20 14:20
보고 싶어하던 어머니가 어린 이사장님을 앉혀 놓고 이러고 이러고 하니 너는 독일에 가서 이모네 누나들하고 동생하고 같이 있어라 그러면 엄마가 외할아버지 회사가 다 만들어지면 그 때 너를 데릴러 갈 것이다 라고 설득을 하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도 알았어요 엄마 말대로 할께요 하더라고 동석했던 누나가 독일에 돌아가 식구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다섯살에 엄마의 말을 거역하지 않음도 대단하지만 어머니가 대단한 분이십니다...
26.04.20 17:26
그토록 보고 싶어하던 어머니가 어린 이사장님을 앉혀 놓고 이러고 이러고 하니 너는 독일에 가서 이모네 누나들하고 동생하고 같이 있어라 그러면 엄마가 외할아버지 회사가 다 만들어지면 그 때 너를 데릴러 갈 것이다 라고 설득을 하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도 알았어요 엄마 말대로 할께요 하더라고 동석했던 누나가 독일에 돌아가 식구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사장님의 동심을 들쳐보고 있습니다. 이사장님의 어머니를 존경합니다...
26.04.20 18:15
너는 독일에 가서 이모네 누나들하고 동생하고 같이 있어라 그러면 엄마가 외할아버지 회사가 다 만들어지면 그 때 너를 데릴러 갈 것이다 라고 설득을 하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도 알았어요 엄마 말대로 할께요 하더라고 동석했던 누나가 독일에 돌아가 식구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그 어린 다섯살에 엄마의 말을 거역하지 않음도 대단하지만 그 어린 아들을 품에서 이억만리로 다시 떠나 보낸 엄마도 정말 대단한 분이시지요. 놀랍습니다...
26.04.21 15:37
이처럼 장사모는 누가 장사모인지 구역이 다르면 잘 모릅니다. 물론 지역장들은 한 달에 한 차례씩은 모임에서 보니까 다 아는 데 이 친구는 지역장이 아니라서 지역 외의 모임에는 참가한 일이 없어서 장사모인지 몰랐고 지역장이 아니다보니 앱을 열어 볼수도 없다보니 누군가 보내준 사진을 보고 이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두 친구도 모두 장사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도 이사진을 처음 본것처럼 말하고 행동했습니다.
26.04.21 16:39
보고 싶어하던 어머니가 어린 이사장님을 앉혀 놓고 이러고 이러고 하니 너는 독일에 가서 이모네 누나들하고 동생하고 같이 있어라 그러면 엄마가 외할아버지 회사가 다 만들어지면 그 때 너를 데릴러 갈 것이다 라고 설득을 하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도 알았어요 엄마 말대로 할께요 하더라고 동석했던 누나가 독일에 돌아가 식구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다섯살에 엄마의 말을 거역하지 않음도 대단하지만 어머니가 대단한 분이십니다...
26.04.24 15:28
이처럼 장사모는 누가 장사모인지 구역이 다르면 모릅니다. 물론 지역장들은 한 달에 한 차례씩은 모임에서 보니까 다 아는 데 이 친구는 지역장이 아니라서 지역 외의 모임에는 참가한 일이 없어서 장사모인지 몰랐고 지역장이 아니다 보니 앱을 열어 볼 수도 없다보니 누군가 보내준 사진을 보고 이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두 친구도 모두 장사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도 이 사진을 처음 본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습니다
26.04.25 13:09
영도에 사는 친구와 몇 명의 친구가 다녀갔습니다. 이 친구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했는데 내가 이 말을 꺼내기 전에 오히려 그 친구가 제게 이 사진을 보여주는 겁니다. 평가를 받아보려던 제가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 친구는 장사모가 뭔지 모르는 친구이니 아마도 눈에 보이는 그대로 평가를 할 것이기에 기대가 한다고 했는데 그 친구 말이 혼자서 보기에는 너무나 귀한 사진인데다 그냥 카톡으로 보내서 설명하기 보다는...
26.04.25 15:03
지역장들은 한 달에 한 차례씩은 모임에서 보니까 다 아는 데 이 친구는 지역장이 아니라서 지역 외의 모임에는 참가한 일이 없어서 장사모인지 몰랐고 지역장이 아니다 보니 앱을 열어 볼 수도 없다보니 누군가 보내준 사진을 보고 이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두 친구도 모두 장사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도 이 사진을 처음 본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습니다. 그런데 이들도 이 사진을 보고 울었다고 합니다. 영도 친구...
26.05.05 16:08
한 달에 한 차례씩은 모임에서 보니까 다 아는 데 이 친구는 지역장이 아니라서 지역 외의 모임에는 참가한 일이 없어서 장사모인지 몰랐고 지역장이 아니다 보니 앱을 열어 볼 수도 없다보니 누군가 보내준 사진을 보고 이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두 친구도 모두 장사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도 이 사진을 처음 본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습니다. 그런데 이들도 이 사진을 보고 울었다고 합니다. 영도 친구는 저 보다 더 많은
이사장님 댁의 사랑이 어떤 모습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훌륭하신 분들이시지만 이사장님의 어린 시절은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이처럼 어린 나이에 독일에 가시어 생활하심도 축복이실 텝니다...
이사장님은 어려서부터 이런 일을 경험하시보니 어떤 일이나 그리고 그대상이 누구라고 해도 전혀 두려움을 가지지 않으셨구나 하는 것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의 일이지만 이사장님과 어떤 일을 한 적이있습니다. 그 때애도 30대의 약관에도 나라의 일을 좌지우지 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오히려 리더를 하는 것을 보고 이 양반은 정말 두려움을 모르눈 분이구나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미 이런 내공이 있으셨던 것입니다...
그 어린 아들을 품에서 이억만리로 다시 떠나 보낸 엄마도 정말 대단한 분이시지요. 그런데 이모네 누나는 자기 엄마(이사장님 독일 이모)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작은 이모는 아들에게 정말 엄격하시더라고 말입니다. 모든 것에 나이에 맞지 않게 논리적이고 전투적이던 동생(이사장)인데도 엄마한테는 절대 복종 그 자체더라고 말입니다. 그러자 엄마가 그러셨다고 합니다. 어떤 말씀이라고 하셨지만 얼마나 멋진 어머니신가요...
이러한 사진을 보셔야 하는 이사장님은 기분이 어떠실지 그게 조금은 걱정이 된다고 하는 댓글이 많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본인의 사진보다는 그리운 분들의 사진을 보셔야한다는 것이 그야말로 만감이 교차할 일이시기에 그렇습니다. 어머니가 그리고 외할아버지가 얼마나 보고 싶으시겠나 싶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추억이라고 해도 그 속에는 많은 이야기거리들이 있게 마련이기에 그렇습니다. 사진이 한 두장이 아니라 이처럼 매일 여러 장이 오르면 그만큼 생각도 깊어지시고 모든 것이 아련하실 테니 말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좋다면...
대단하다는 말이 먼저 나옵니다. 어찌 보면 이도 선택의 여지가 없는 일이라고 해도 부러운 일입니다.
지금도 유럽을 가고자 한다면 쉽지 않은 일인데 이 나이에 그것도 이러한 환경에서도 두 번씩이나 왕래를 하셨으니 정말 엄청난 일입니다. 비행기 사장도 불편한 터라 아무리 비지너스라고 해도 많이 힘드셨을 텝니다...
보고 싶어하던 어머니가 어린 이사장님을 앉혀 놓고 이러고 이러고 하니 너는 독일에 가서 이모네 누나들하고 동생하고 같이 있어라 그러면 엄마가 외할아버지 회사가 다 만들어지면 그 때 너를 데릴러 갈 것이다 라고 설득을 하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도 알았어요 엄마 말대로 할께요 하더라고 동석했던 누나가 독일에 돌아가 식구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다섯살에 엄마의 말을 거역하지 않음도 대단하지만 어머니가 대단한 분이십니다...
그토록 보고 싶어하던 어머니가 어린 이사장님을 앉혀 놓고 이러고 이러고 하니 너는 독일에 가서 이모네 누나들하고 동생하고 같이 있어라 그러면 엄마가 외할아버지 회사가 다 만들어지면 그 때 너를 데릴러 갈 것이다 라고 설득을 하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도 알았어요 엄마 말대로 할께요 하더라고 동석했던 누나가 독일에 돌아가 식구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이사장님의 동심을 들쳐보고 있습니다. 이사장님의 어머니를 존경합니다...
너는 독일에 가서 이모네 누나들하고 동생하고 같이 있어라 그러면 엄마가 외할아버지 회사가 다 만들어지면 그 때 너를 데릴러 갈 것이다 라고 설득을 하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도 알았어요 엄마 말대로 할께요 하더라고 동석했던 누나가 독일에 돌아가 식구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그 어린 다섯살에 엄마의 말을 거역하지 않음도 대단하지만 그 어린 아들을 품에서 이억만리로 다시 떠나 보낸 엄마도 정말 대단한 분이시지요. 놀랍습니다...
이처럼 장사모는 누가 장사모인지 구역이 다르면 잘 모릅니다. 물론 지역장들은 한 달에 한 차례씩은 모임에서 보니까 다 아는 데 이 친구는 지역장이 아니라서 지역 외의 모임에는 참가한 일이 없어서 장사모인지 몰랐고 지역장이 아니다보니 앱을 열어 볼수도 없다보니 누군가 보내준 사진을 보고 이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두 친구도 모두 장사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도 이사진을 처음 본것처럼 말하고 행동했습니다.
보고 싶어하던 어머니가 어린 이사장님을 앉혀 놓고 이러고 이러고 하니 너는 독일에 가서 이모네 누나들하고 동생하고 같이 있어라 그러면 엄마가 외할아버지 회사가 다 만들어지면 그 때 너를 데릴러 갈 것이다 라고 설득을 하니까 눈물을 흘리면서도 알았어요 엄마 말대로 할께요 하더라고 동석했던 누나가 독일에 돌아가 식구들에게 말했다고 합니다. 다섯살에 엄마의 말을 거역하지 않음도 대단하지만 어머니가 대단한 분이십니다...
이처럼 장사모는 누가 장사모인지 구역이 다르면 모릅니다. 물론 지역장들은 한 달에 한 차례씩은 모임에서 보니까 다 아는 데 이 친구는 지역장이 아니라서 지역 외의 모임에는 참가한 일이 없어서 장사모인지 몰랐고 지역장이 아니다 보니 앱을 열어 볼 수도 없다보니 누군가 보내준 사진을 보고 이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두 친구도 모두 장사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도 이 사진을 처음 본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습니다
영도에 사는 친구와 몇 명의 친구가 다녀갔습니다. 이 친구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했는데 내가 이 말을 꺼내기 전에 오히려 그 친구가 제게 이 사진을 보여주는 겁니다. 평가를 받아보려던 제가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 친구는 장사모가 뭔지 모르는 친구이니 아마도 눈에 보이는 그대로 평가를 할 것이기에 기대가 한다고 했는데 그 친구 말이 혼자서 보기에는 너무나 귀한 사진인데다 그냥 카톡으로 보내서 설명하기 보다는...
지역장들은 한 달에 한 차례씩은 모임에서 보니까 다 아는 데 이 친구는 지역장이 아니라서 지역 외의 모임에는 참가한 일이 없어서 장사모인지 몰랐고 지역장이 아니다 보니 앱을 열어 볼 수도 없다보니 누군가 보내준 사진을 보고 이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두 친구도 모두 장사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도 이 사진을 처음 본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습니다. 그런데 이들도 이 사진을 보고 울었다고 합니다. 영도 친구...
한 달에 한 차례씩은 모임에서 보니까 다 아는 데 이 친구는 지역장이 아니라서 지역 외의 모임에는 참가한 일이 없어서 장사모인지 몰랐고 지역장이 아니다 보니 앱을 열어 볼 수도 없다보니 누군가 보내준 사진을 보고 이 사진들을 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두 친구도 모두 장사모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도 이 사진을 처음 본 것처럼 말하고 행동했습니다. 그런데 이들도 이 사진을 보고 울었다고 합니다. 영도 친구는 저 보다 더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