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7년도 시험을 목표로 공부 시작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인서울(국숭세단) 컴퓨터공학과 4학년 재학중입니다. 전공이 맞지 않는다는 것을 최근에 크게 체감해서 원래 가지고 있던 꿈인 소방관에 다시 눈 가게 되었습니다.
조사를 해보니 소방간부시험이 2028년도에 개편되는 것 같아, 수험 생활을 시작하면 2027년도 합격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섣불리 수험생활을 시작하지 못하는 이유는
1년 안에 붙을 수 있을 지...
4년간 공부한 전공을 포기하는게 맞을 지...입니다..
사실 여기에 어떤 질문을 남겨할지도 감이 안잡혀서 푸념식으로 글을 남깁니다..
다양한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26 20:18
삭제된 댓글 입니다.
97, 96점은 무슨 점수를 말하는 걸까요? 과목이 여러 과목 아닌가요
직전 시험 커트라인이 97점으로 100문제중에 4개틀린 사람부터 다 떨어졌어요
아 그런 뜻이었군요..
인문계열 남자 컷이 400점 만점 388점이니 그럴 수 있겠네요.
이공계열 컷은 그래도 좀 인문보단 양호한거 같은데, 인문계열은 정말정말 쉽지 않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11.29 14:24
사람들 말 너무 신경쓰지마세요 결국 자신과의 싸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