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변론에서 밝힌 내용임
국감 일주일전에 하니 민희진 세종변호사 만난사진임
한 때 어도어를 이끌었던 민희진 전 대표가 직원들에게 한 말(하이브 CBO 시절)이다. 하이브를 ‘독재’라고 비판했던 그는 정작 직원들의 투표권까지 간섭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27일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3차 변론을 심리했다.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계약해지 확인 소송 5차 변론도 병행됐다.
https://news.nate.com/view/20251128n13853
첫댓글 하느님, 감사합니다. 내 주위에 저딴뇬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