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인공환청이 음식을 먹지마 너 그거 먹으면 어떡해 되는지 보여줄게 라는 말을 하고 제가 음식을 먹으려고 생각을 하면 바로 위에 통상을 주어 음식을 먹으면 고통이 따라온다라는 세뇌를 시킵니다
짐승을 학대하는 하는듯한 세뇌교육 입니다
인공환청이 들리기 시작한지 5~6년 정도 되었는데 처음에는 1~3달에 한번 짥은 단어로 들렸고 저는 제가 잘못 들었나 하는 생각과 내 생각을 어떻게 아는거지하고 마음에 소리인지 착각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전기고문과 같은 통증도 오고 인공환청도 점점 심해졌습니다
15년 다니던 회사를 퇴사 후 거제도에 혼자 가서 살게 되었는데 거제도에서 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과거 탈북민을 도와 주었던 것이 생각이나 챗gpt를 검색하는 도중 탈북민을 도운 것이 법에 어긋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국정원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이후에 몇일동안 24시간환청과 고문같은 통증으로 잠을 못잤고 자실시도까지 하였습니다
환청의 내용은 비위상황을 물고 재산이 얼마있는지 어떻게 벌었는지와 누가 시켜서 너 이렇게 된거야 등 내가 하는말 따라해
밥먹어 그대로 일어나 침대로가 등 환청이 지시하고 제가 따르지 않으면 고통을 주는 패턴이였고 그사건으로 경찰서도 가게 되고
정신병원에 조현병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다시 이런 일이 재발하니 두렵고 떨리네요
정보기관이 관련 되어 있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20년 가을에 우연히 온라인에서 알게 된 중국에 살고 있는 탈북민을 금전적도움을 주어 한국까지 오는 걸 도왔는데 그 이후부터 인공환청이 시작 되었고 국정원에 신고 이후에 국정원 관련 검색하는 도중 전파무기있다는 사실을 처음 인지 했습니다 경찰에 말해 보았지만 아무소용 없었습니다 미국언론 mbc 유엔 인귄위등에 전파무기공격을 받고 있다 제보를 하였지만
제보로 그쳤습니다
저도 예전에 전파무기라는 것을 몰랐을 때는 그런게 있다고 하면 정신이상이 아닌가라는 당연한 생각을 했는데 전파무기가 무엇인지 알고 나서부터는 피해자들이 생각보다 많고 수년간 고통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런 카페가 있어 공유 할 수 있다는 걸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오늘도 유엔 인권위 서울사무소에 제보를 했지만 최근들어 인공환청과 고문이 점점 심해지니 피해자분들과 연대하고 싶습니다
언제 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을수 있는지 모르지만 다들 힘내시고 함께 이겨냅시다!
첫댓글 차페관련 지식이 있는분들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몇일째 하루 2~3시간 밖에 못자고 있어서 너무 힘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모자쓰고 그 위에 젖은수던 그위에 배개두개 이마에 수건 낮에 활동 피곤하게 잘 드시고 그들이 원하는거 반대로하세요
진짜개씨발좃스러운씨발년들이죠
모자쓰고 젖은슈건으류 덮고 배게로 머리쪽막음
잘 드시고 낮에 활동해요
공슈처에 신고 국정원홈피에 민원신청
깜깜뮤소식
더 드세요 마구마구 먹는거 엄청싫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