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과사전에서 담아 왔습니다. 무등산(無等山)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북구, 전라남도 화순군의 화순읍과 이서면, 담양군의 가사문학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호남 지역의 진산(鎭山)이자 호남정맥의 주봉으로 광주의 어머니 산이다. 2013년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무등산권은 2014년에 국가지질공원, 2018년에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승인받았다. 최고봉인 천왕봉(1,187m)에 있는 군부대가 이전할 계획이고 상시 개방이 협약되었다. 무등산은 ‘등급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고귀한 산’이라는 지명이며 천연기념물인 서석대·입석대의 주상절리대가 유명하다.
무등산 서석대...무등산의 최고봉인 천왕봉(1,187m)의 남서쪽에 병풍처럼 서 있는 서석대는 해발 1,050~1,100m에 위치해 있습니다. 87~85백만 년 前, 화산분출에 의해 만들어진 석영안산암질 응회암이 11만년 전 마지막 빙하기를 거쳐 지표에 노출되기 시작하고 긴 시간 동안 비바람을 맞으며 현재의 수려한 주상절리와 주변의 너덜들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무등산이 예로부터 서석산이라 이곳 전망대에서는 무등산이 광주를 품 듯 시가지의 전경과 멀리 월출산을 조망할 수 있고 해질녘 서석대에 비치는 노을이 장관을 이룹니다.
오후 12시 48분. 지금 사진 올리고 있는, 홍길동
배낭을... 인왕봉(1,164m) 오르기 전에, 서석대 주변에 두고 가볍게 오르기로 합니다.
오후 2시 8분. 중머리재 방향으로 하산 시작 합니다.
오후 2시 13분. 그냥 갈 수 없잖아요~~~~ 홍길동
오후 2시 26분. 하산 하면서 되돌아 본, 너무나 아름다운 주상절리
당산나무? 마을 지킴이로서 신(神)이 깃들어 있다고 여겨 모셔지는 신격화된 나무를 말한다. 이 느티나무는 신림(神林)마을의 당산나무로 수령이 약 500여년 된 고목이며, 예전에는 나무 주변으로 보리밥집이 있어 이곳을 지나는 이들이 요기를 하고 쉬어 가는 곳이였다. 지금은 산을 오르는 이들이 나무그늘 아래서 쉬면서 안부 인사를 하는 인정이 넘치는 곳이다.
매번 산행때마다 후미에 있다 보니, 또 '증심사'를 휘~이익 지나친다. 아쉽다!!! 그거이 아쉽기만 하다^^
첫댓글
서석대, 인왕봉, 중봉 그리고 중머리재 이전 포인트에서의 사진들이 정말 멋진 모습들입니다~~~~
AI 사진 기술을 도입하여 봅니다.
산행일기를 보니 저도 함께 다녀온 기분이에요~
요런거보면 신청하지 않은거 후회...
요랬다 조랬다
으그~~ 내 마음은 답이없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