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5시 기상하여 바닷물이 빠지면 걸어 들어 갈 수 있는 송도를 가기 위해 간만의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일찍 일어나 누룽지죽으로 조식을 해결하고 배낭을 꾸려 6시 10분에 마을회관을 출발
0. 청등도 포구로 내려 오면서 6시 30분에 일출 사진을 촬영후 배낭을 정자에 내려 놓고 송도 가는 해안에서 바닷물 빠지기만을 기다리며 주변 풍광과 해안의 절경 탐방
0. 가다리다 보며 체크해 보니 간만의 차가 커야 송도를 걸어 들어 가 볼 수 있는 데 오늘은 바닷물이 많이 빠지지 않는 날이라서 송도를 못 들어가고 대신 해안을 탐방
0. 포구에 있는 정자에서 승선시간을 기다리며 휴식을 취하고 10시 20분에 죽항도 출항
0. 10시 37분 죽항도에 하선 포구 정자에서 점심용으로 컵라면을 먹고 죽항 복지회관에 에서 30분 정도 휴식을시간을 갖고 11시 50분부터 섬탐방 시작
0. 죽항도내 걸을 등산길은 없고 짧은 해안과 마을 길을 1시간 30분간 걸었다.
0. 진도항을 향해 오후 2시 30분에 출항한 배는 아침에 왔던 청등도를 경유하여 독거차도 ~슬도 ~진도항으로 항해 하선하니 4시 10분
0. 귀가를 위해 군내 버스시간표와 진도터미널에서 목포로 가는 버스 시간대를 보니 버스로 이동해서는 저녁시간에 ktx 타기 어려울 것 같아 함께 섬탐방한 일행 4명과 함께 목포까지 10만원 주고 택시로 이동
0. 목포에 도착하니 6시 10분으로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하고 6시 48분 고속열차로 귀가
0. 이번 독거군도 섬도보는 일기예보로 인하여 출발전 부터 염려를 하며 출발 하였는 데 하느님의 도움으로 오락가락 비 조금 맞았을 뿐(중부권은 비가 온종일 많이 내림) 4일 연속 걷는 동안 지장 받지 않고 즐거운 도보를 잘 마칠 수 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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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도보 사진방
독거군도 섬도보:4일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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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1 19:4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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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진정 축복 받으신 분들입니다.
이곳은 연일 폭우가 쏟아지다 말다 반복된 날이었거든요.
이름조차 생소한 낯선 섬들의 풍광 잘 보았습니다.
저도 어디론가 떠나고픈 열망이 강하게 솟구치네요.
자연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그러나 자연을 무시하면 제앙이다. 우리에 인생을 자연과 함께
같은 하늘 아래가
맞는건가요....?
잿빛하늘의
연속이었는데
그곳은
다른세상 같네요..
독거군도의 속살을
야고보님 사진속에서
구경합니다... ^^
와~~~하늘의 신비한 풍경 일출이 아름답습니다
자연속에서 누리고 계시는 님들이 부럽습니다 ㅎ
청등도 4시 기상 누룽밥 한그릇 먹고
6시 일출 제대로 잡아 내셨네
물빠질때 솔섬 탐방
오늘은 물빠짐 약해 건너지 못함
자연은 오묘한것
언젠가 갈수있겠지 ~~~
와~ 일출사진이 정말 멋집니다!
야고보님 덕분에 함께 섬트레킹을 한듯
독거군도를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