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대들은 머슴 하면 물음이 뭐지 할지도 모른다
오래전 살았던 시골 동네에 논밭은 많았으나 자식이 없는 부부가 사는 집이 있었는데
농사일을 할 사람이 없으니까 젊은 머슴을 들이고 살았는데
옛날 모슴들은 자기 집이 있어도 그 집에서 먹고 자면서 머슴살이를 하면서 한가족처럼 먹고 자며 지냈는데
안방은 여인이 자는 방이고 사랑방으로 부르는 윗방은 주인 남자가 자는방
머슴은 맨 끝에있는 사랑방에서 기거를 하며 아침 일찍 일어나 부엌에서 불을 때며
소여물을 끓여 소를 먹여야 했고 가까운 논밭을 돌봐야 헸었다
요즘 세상에도 40~50대가 되면 ㅈㅈ이 잘 서지 않는 남자들이 있지만
그 시절에도 그런 남자들이 많아 성적인 불만을 가진 여인들이 많았는데
이 주인집 남자는 50대 중반에 여인은 50대 초반으로 성욕이 왕성할 수 있는 나이지만
남자 ㅈㅈ이 신통치 않아서인지 자식이 없이 머슴을 두고 살았는데
20대인 머슴은 혈기 왕성하여 여름철 웃통을 벗고 삼베 반바지 차림일 때는
우람한 ㅈㅈ 윤곽이 여인의 가스가 두근거리게 하였는데
당시 남자나 여인들은 대부분이 지금처럼 팬티를 입지 않던 시절이라
남자들이 입은 삼베 반바지로 ㅈㅈ이 선명하게 비추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 집 여인은 늘 남편 ㅈㅈ에 대한 불만이 많았고 시원하게 쑤셔주는 ㅈㅈ맛을 그리워하며
지냈는데 건장한 머슴이 더 ㅈㅈ맛을 그리워하게 했는데
어느 날 남편이 먼 곳으로 출타를 하게 되어 이틀정도 머슴과 둘이서 지내게 되었는데
여인은 머슴을 꼬셔서 ㅈㅈ맛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하며 머슴과 둘이 저녁을 먹으면서
오늘 힘들었지 하고 위로를 하면서 담가놓았던 막걸리를 권하며 눈치를 살피니
머슴은 좋아하며 막걸리를 주는 대로 서너 잔 들이키더니 불그스름하게 술이
오른 모습에 반바지 앞섭에 불룩하게 솟은 ㅈㅈ을 훔쳐보며 머슴 눈치를 살피니
머슴은 아무것도 모르는 듯 여인은 오늘 밤 이놈과 한번 해보겠다고
맘먹고 저녁상을 옆으로 미루고 머슴 옆으로 다가가 날씨가 더워 힘들지 하면서
ㅈㅈ을 슬쩍 터치하니 머슴이 깜짝 놀라 피하기에 괜찮다며 다가가 다시 만지니
숫총각이라 꼴릴 대로 꼴리자 바지를 벗기니 머슴은 거부하지 않고 순순히 응하자
자신도 치마저고리를 벗고 발가벗고 누워서 끌어당기니 시키는 대로 올라타고 자지를 넣는데
서툴렀지만 시키는 대로 하여 여인은 밤새 세 번이나 하면서 회포를 풀었다고 한다
그 후 찬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방에 불을 때게 되면서 여인은 밥을 짓고
머슴은 불을 때던 어느 날 불 때던 머슴이 뒤에서 살며시 겨안으며 젖을 만지자
여인이 거부하지 않자 머슴은 꼴린 ㅈㅈ을 엉덩이에 비비니 여인은 흥분되어
치마를 올리고 구부리며 ㅂㅈ를 드러니 머슴은 기다렸다는 듯 뒤에서 ㅈㅈ을 넣고
펌프질을 하니 여인은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좋아하며 즐기게 되었는데
겨울철에는 농사일이 없다 보니 아침마다
불 때고 소여물 끓이면서 하게 되었는데
주인 남자는 이런 상황을 머슴살이 3년 동안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한다
첫댓글 댓글이 없으니 글 쓸맛이 없겠네여
아줌마 ㅂㅈ는 머슴놈 차지가 되었네여
남편에게는 품삯받고 아줌마에게 ㅂ 선물받고
이거 일거 양득
할만한 장사네
즐독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즐감~~~감사~~~
주인은 차라리 모르는것이 좋아요
머슴,좃최고마님좃집머슴자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