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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화방 관리자들은 형편이 어렵나요?
추천 1 조회 2,348 24.05.11 09:30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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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5.11 10:04

    사회인 동아리 몇 년 만난 사람들끼리도 저 정도 짓은 안 합니다.

  • 작성자 24.05.11 10:41

    돈쓸 가치가 있는 동료교사의 문제가 아닌 공적인 예산을 개인적으로 쓴다는게 요지입니다.

  • 작성자 24.05.11 10:44

    관리자이신가본데
    여럿을 힘들게 한다는게 문제죠. 나이들어 후배교사들에게 모범을 보여야하는데 찌질한 모습만 보여주니 안타깝네요.

  • 작성자 24.05.11 22:38

    하소연하라고 카페가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예민하게 반응하는거보니 관리자신듯한데 본인 스스로 청렴하다면 글에 참견하지 마세요. 본인 보라고 쓴 글 아니며, 문제 관리자들 반성하라고 쓴 글입니다.

  • 24.05.11 18:23

    오가는 글들이 참 거북합니다. 뉴신라면님은 바~로 관리자가 되버리셨네요

  • 24.05.11 10:06

    교육청 순회로 갔는데 볼펜 한자루같은 홍보물품 안줬다고 삐지더라구요 출장도 많이가고 출장비 믾이타고 ㆍ업무추진비도 안쓰는 교장들 많아요 돈 더 벌라구 교장된건데요

  • 24.05.11 11:08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관리자가 다 그런건 아니에요. 업추비다쓰시고 본인 돈으로도 사주시는 관리자가 본교에 계시답니다.

  • 24.05.11 11:28

    성급화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안 그러신 관리자분들도 많으십니다. 이상한 관리자분만 아니라 이상한 교사들도 전국에 많습니다.

  • 24.05.11 12:03

    한 기관의 장이면 그만큼의 생각과 마음의 크기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글쓴분도 관리자 전체를 일반화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
    저도 교직생활하며 이런 유형의 관리자분들을 더 많이 경험하긴 했지만 결코 일반화하는 거 아닙니다. 마지막 학교에서 만난 관리자분은 훌륭한 분이셔서 좋은 기억안고 퇴직했답니다. 정말 행운이고 감사한 일이죠. 글쓴분도 여러번 고민끝에 올린 글일텐데…현장에서 해결해보기 전에 공감도 필요하구요. 이런 부분에서 카페가 하는 순기능도 있다고 봅니다. 상식을 벗어나는 소소한 에피소드도 누적되면 큰 스트레스랍니다. 한 기관의 장 정도라면 사람들이 큰 사람에게 기대하고 요구하는 인간됨과 리더십이 있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 24.05.11 12:09

    지극히 공감합니다.
    글쓰신 분은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키는데, 손가락만 보려는 분들이 있네요.~
    요즘 관리자 관련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우울한 사례가 대부분이네요. 미담이 있으면 미담도 좀 올라왔으면 합니다. 고 채현국 교장 선생님같이 열린 관리자가 그리운 교육 현장입니다.

  • 24.05.11 12:13

    저런 관리자 만날까 무섭네요

  • 24.05.11 12:26

    제목을 이런 관리자도 있습니다

    라고 쓰시면 저런 사람도 있구나할텐데
    관리자들은 형편이 어렵나요? 라고 제목을 다시니 다른분들이 성급한 일반화라고 하는거죠.

    내용 자체는 쪼잔하고 이상한 사람 맞습니다.

  • 24.05.11 14:07

    돈 안쓰는 교사도 많고
    보충만 다하겠단 교사도 많아요
    관리자여도 공무면 공금쓰는게 맞고
    사비쓰기 싫으면 사비쓰는 자리 안만들면 됩니다
    관리자여서 이상한것도 아니고
    교사여서 다 멀쩡한것도 아니지요.
    그러나 관리자라는 자리에 좀더 큰 도덕성이나 청렴을 기대하는건 좀 당연하다고도 보여집니다

  • 24.05.11 14:59

    경제력을 떠나 그 관리자들이 살아온 환경이 성향을 만든 듯 합니다. 반면교사로 삼아 품이 넓고, 지고살고, 주고사는 관리자들이 다수이길 소망합니다.

  • 24.05.11 15:41

    정작 갑질예방,청렴교육을 교감이 하면서 본인이 갑질,청렴위반하는 경우를 몇 명봤네요

  • 24.05.12 22:46

    동감요
    아이러니하게도 청렴하지 않은 교감이 청렴교육을 하고 갑질하는 교감이 교사들 교육하는데
    자신을 잘 모르는 듯, 부끄럽지도 않나 싶습니다

  • 24.05.11 16:58

    첫번째는 조금 이해가되지만 공감이 안되는 부분이 더 많네요. 3차를 당연히 관리자가 내야하나요? 님이 내시면 될것 같은데. 4차도 내시고. 3,4차 정도면 공무는 아닌듯한데요..

  • 24.05.13 15:50

    22

  • 24.05.19 08:33

    3차를 관리자가 당연히 내야하는 게 아니니 n분의 1 해도 되는데, 관리자가 생색은 내고 싶고, 본인 돈 쓰기 싫으니 이미 귀가한 친목회장을 부른 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 24.05.11 20:53

    관리자도 한 때는 교사였으며
    자리가 사람을 변하게 하고
    관리자도 외벌이 하면 어려울 수도 있으며
    단일호봉제라서 형편은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를뿐
    관리자라서 특별히 나쁘다
    좋다 평가는 지양.

  • 24.05.11 23:44

    위 상황에 대한 양쪽 얘기를 다 들어봐야 판단이 공정합니다. 글쓴이 본인의 행동이나 생각도 바람직한지 고민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1차도 아니고 3차 술값 계산 얘기는 직책과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교사 중에서도 치사한 사람 많습니다

  • 24.05.13 15:51

    33

  • 24.05.12 10:23

    돈을 쓰고 안쓰고보다도 교직원에 대한 마인드가 더 힘들게 하는듯 합니다. 지배하려 들고 맘에 들때까지 따지고 드는 피곤한 관리자를 거를 수 있으면 합니다. 업무능력이 다가 아닌데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드는 요즘이라 본문과 관계없이 넋두리 하게 되네요 김** 교감님 정신 차리세요!!!

  • 24.05.12 18:11

    3차까지 친목회 돈 쓰려는거 진짜 너무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럴거면 안하면 될거를 지가 술 더 먹고 놀고 싶어서 집에 못가게 사람들 붙잡고 소수 밖에 없는데 회비쓰고 진짜 파렴치 그 자체.
    돈을 안쓰는게 문제가 아니고 돈 써야할 상황을 만들고는 남의 돈 쓰려는 심보가 못된 것 같아요. 돈 쓰기 싫으면 그 상황을 만들지 말던가. 진짜 한 둘이 아닌가 보네요.

  • 24.05.12 18:25

    3차를 그 관리자가 가자고 그런 거라고 아예 단정하시네요.

  • 24.05.12 19:41

    네 제가 본 관리자는 그랬어요. 보통 3차 교사끼리 더 가고 싶으면 끼리끼리 소수로 가니, 더치페이하죠. 항상 교장 선생님이 술을 더 잡수고 싶어하셔서 부장단들 끌려가는 그림이었어요. 3차에 소수로 가면서 관리자 없는데 친목회 돈 쓰기도 하나요?
    저는 못봤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말씀처럼 여러 선생님들이 먼저 가자고 한 상황일 수도 있겠네요.

  • 작성자 24.05.12 20:19

    교사들중 관리자와 3차 가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요..

  • 24.05.12 20:28

    관리자는 다 그렇습니까?
    선생님도 마지못해 가셨나요? 그냥 안가시면 그 꼴도 안보셨을텐데 그냥 댁으로 귀가하셨으면 될 것을. 오죽 마음이 상하셨으면 여기에 글까지 쓰셨을까 짐작은 가나 대부분 글들이 일반화의 오류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린 말씀이에요

  • 24.05.13 15:51

    22

  • 24.05.12 21:38

    많은 댓글로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을수 있어서 좋기는 한데 제일 중요한 것은 화목인 것 같습니다.
    생각들이야 다 다를수 있으므로 이런분도 계셔서 힘드네요. 이런식으로 제목을 달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글을 쓰신 선생님의 힘든 사항에 대하여 동감하고 위로도 해 드릴수 있는 것 같습니다.

    관리자들은 형편이 어렵나요 보다는 우리학교 관리자는 형편이 어려운가 봅니다. 로 표현하시면 교사카페에는 관리자분들도 계시므로 기분이 상하지 않을 듯 합니다. 관리자들은 형편이 어렵나요?이런 제목은 대부분의 관리자들이 보면 자기도 포함될수 있는 내용이기에 기분이 상하실듯 합니다.

  • 24.05.12 22:37

    이런 분들 많아요 ㅠㅠ 😭 저도 늘 느끼는 마음입니다

  • 24.05.12 23:54

    제가 본 분들은 현장체험학습 같이 가서 휴게소나 놀이공원에서 인솔교사 전체한테 커피 돌리고, 학교 복귀할 때 본인 돈으로 선물 사시고, 수학여행 갈 때 간식 사 먹으라며 용돈 주시는 분들만 뵈었어요.. 관리자는 저런 넓은 마음이 있어야 하는구나 느끼곤 했습니다.. 사람 나름이지 않을까요?ㅠ

  • 24.05.13 10:35

    사람 나름인건 맞는데요
    제가 겪어본 교감과 교장이 꽤 되거든요

    교장선생님은 딱 한분
    교감선생님은 딱 두분이 그러셨어요

    무조건 관리자가 내야하는건 아니지만
    본문 내용의 관리자도 많이 봐오긴했답니다

    하다못해 교장이 자기집 이사가는데 부장들 머 사주지 않는다고 타박까지..ㅋㅋ
    결국은 각출해서 강제로 상납했는 기억도 있습죠

  • 24.05.13 00:21

    우리학교 교감은 평교사때부터 돈 십원쓰지 않고 얻어먹는것으로 유명했는데 지금도 행사가면 담임들이 사면 옆에 와서 얻어 먹습니다

  • 24.05.13 06:22

    업추비 외에 다른 사람의 사비를 쓰길 원하지 않습니다.

  • 24.05.13 19:56

    그러지 않으십니다 1/n하니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관리자가 월급이 많이 나오는것도 아닌데 직책이 있으니 돈을 더 쓸수밖에 없는면도 있지요 그리고 집안형편이 다 다르고요~~^^

  • 24.05.13 20:54

    저런 관리자, 저런 교사라기 보다...세상에는 어떤 직종이든 이상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반적이지 않는.....
    그게 이번에는 선생님의 학교에 관리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 24.05.13 23:48

    애들 우유안먹는거 버리는거 아깝다고
    교장실로 갖다 달라고 하십니다..

  • 24.05.16 09:30

    애들 우유 안 먹으면 집으로 가져 가게 지도하도록 하는 것이 교장이지.. 그걸 달란다고요? ㅎㅎ 그저 웃지요..

  • 24.05.14 09:15

    돈은 형편에 따라 쓰는거라고 하는데 사실상 그렇지 않은 부분이 많으니 세상사 별일이 다 일어나지 않을까요? 있는 사람이 더 안쓰고 악착같으니 부자가 더 되는 면도 있어요. 관리자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개인성향이지 않나 싶네요.
    사립학교이사장 집에서 일하신 분에게 들었는데요. 선물이 넘쳐나서 선물창고가 있는데 썩어나도 나누질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런반면 아는 지인 중 사업하시는 분은 낮은 사람에게 더 베풀고 기부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 24.05.15 07:07

    업무로 괴롭히는 것 제외하고는 나름 상식적인 것 같습니다~ 커피는 솔직히 너무 비싸서 대인원일 경우엔 4~5만원이 훅 나가게 되니까요!

  • 24.05.15 11:01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관리자 뒷담화할 수 있지요 어느 조직이나 그렇듯이. 힘들어서 그럴 수도 있구요. 그런데 저는 그보다는 카페를 통해 관리자 까는 분위기를 만들어보려고 그러는가 싶기도 했습니다 이 카페 한켠에 관리자 안티분위기를 조장하고자 하는 낌새?(저만의 느낌일지 모르겠습니다)가 느껴저서 경계가 되더라는 말씀입니다 전에도 몇 번 그런 글이 올라온 적이 있었습니다. 반대 의견 내면 당신 관리자에요 라는 식의 댓글 무척 염려되더군요 그래서 가만이 못있고 자꾸 저도 글을 쓰게 되구요. 우리 카페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24.05.16 09:34

    횡령이 나름 상식적입니까? ㅎㅎㅎ 그런 분들이시군요..

  • 24.05.15 15:42

    작성자분 교사 맞나요? 참 미성숙하고 어리숙하신 분이네여

  • 24.05.16 09:27

    그런 행동하는 사람이야말로 미성숙해 보이는데 ... 왜 문제 제기하는 분을 뭐라 하시는지?

  • 24.05.16 09:34

    본인과목교과연구회 참석에 윗 사람들한테 줄 선물을 학교 예산에서 구입 ---- 횡령
    외부에서 교사몫으로 나온 단체복을 본인에게 주지 않는다고 치사하게 업무로 괴롭힘 ---- 갑질
    본인돈 쓰기 싫어 교직원 회식 3차에서 귀가한 친목회장 부름 ---- 치사한 인품
    본인이 커피쏜다면서 편의점 커피 사옴 ---- 치사한 인품
    학교 예산으로 소규모 회식하자고 함. ---- 직책에 대한 소명의식 부족

    첫번째 사안은 범법행위라서 고발 당할 경우 중징계 사안이고요..
    두번째 사안도 경징계 사안입니다.
    다섯번째 사안도 학교돈으로 그저 한끼 잘 먹을 생각을 한다면 그 자리에 맞는 사람이 아니겠죠..
    세번째와 네번째 사안은 그저 인품이 값싼 모습이군요.



  • 24.05.16 10:32

    일반화시킬 수 있냐고 말씀드렸습니다. 관리자말고 교사 케이스도 써주시지요 더 많을겁니다 관리자 편드는 게 아닌 건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24.05.21 10:23

    글내용이 사실이라면 미친 굿판을 한 듯...
    1. 본인과목교과연구회 참석에 윗 사람들한테 줄 선물을 학교 예산에서 구입 : 감사요청해서 범죄여부 확인하면됨.
    2. 외부에서 교사몫으로 나온 단체복을 본인에게 주지 않는다고 치사하게 업무로 괴롭힘 : 교사몫이라고 공문 확인시키세요.
    3. 본인돈 쓰기 싫어 교직원 회식 3차에서 귀가한 친목회장 부름. : 친목회는 1/n이기에 회원전체에 사전 공지안되면, 회식3차비용지불은 공금횡령에 해당하므로 참여자에게 1/n 개별추가징수바랍니다.
    4. 본인이 커피쏜다면서 편의점 커피 사옴 : 개인취양으로 먹기싫으면 버리면 됨.
    5. 학교 예산으로 소규모 회식하자고 함 : 기관장 업무추진비사용가능합니다.
    6. 등등 돈에 집착하는 교장교감들을 많이 보다보니 : 먼저 요구하거나 주시거든 녹음, 녹화하여 청렴감사요청하세요(비밀보장, 포상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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