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가 여행스토리에 출석체크 하고 새벽운동 마치구 보니 오전 6시반 우중이라 몇일 간 집에만 있었더니 나른한 몸 3일 앞으로 다가 온 남양주 모임도 있고 해서 바이크타구 2킬로 달려 아침일찍 여는 단골 이발소 들렸다가 원곡동 나성호텔에 양지사우나로 이동 7시반에 출근하는 세신(때밀이 아저씨)하시는 분한테 사우나비 만원에 세신비 2만3천원 주고 시원하게 목욕재계 하고 와동 추어탕집에서 식사하고 귀가중 터미널 롯데마트에 들려가 부식좀 사가지고 동네 한바퀴 돌고 집에 돌아왔네요.님양주 진접 참석자 분들 몸 단돌이 잘 하시고 9월5일 토요일 12시에 방갑게 만나요.
첫댓글
오늘도 칭찬과, 덕담으로
행복한 수욜 보내시기 바랍니다
진접역 11시 30분 카플이라고 되어 있네요
넵!!!맞아요
산울림님도
진접역 1번출구로 11시30분까지
오시면 됩니다
만나뵙고 인사드리겠읍니다
최유정26.09.01 19:37 새글
진접역4번출구로
11시30분까지 가시면
카풀가능합니다
넵!!!지금확인 했읍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접역 카플참석자 명단 만들어
자유게시글에 올려보겠읍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넵!!!지금도 운영중인데
장사가 잘안되서
옛날같지는 않읍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정도령님 이발도 하시고 세신도 하시고...9월 5일 에쁘게 단장한 정도령님을 뵈면 좋겠지만 다음으로 패쓰~~ 그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넵!!!다음에 만날기회가 되면
방갑게 인사 올리겠읍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