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본
제가 태어난 생가가
눈에 들어 오길래
차 좀 세우라 하곤
가던길 멈춰서서
바라보고 부모생각에
잠시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잠시 들어가 주인장 보고
사실 이야기를 하니
반가워 하더라고요.
말끝에 이집 지금
시세가 얼마나 가냐구
하니깐 주인장이
말하길 이집에 이사와
우리가 부자가 되었다구
절대 안판다고
하시더라구요.
마음은 흐믓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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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다녀오셨나요?
내가 태어난 生家.
추천 1
조회 241
26.08.05 11:3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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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가 좋아하는 집밥같은 맛집
유격수님의 본가 이었군요
어릴때는 그렇케
큰집이 30평도
안되는 쬐그마한
집이더군요.
판다면 새로 한옥
복원해서 살고
싶더라고요.
주변에.서울대병원
고대병원도 가깝고
생선구이 집으로
변해서 좀 아쉬긴
하더라구요.
그집 터가 아주 좋은가봅니다. 무더운 날 생가를 보셔서 감회가 새로우실 거 같아요. 남은 오후도 파이팅하세요
그런가봐요.
우리 딸.아들도
다 살만하고
추억을 열수 있는게 남아 있는게 참 좋습니다.
저는 새마을 운동의 희생물이 되어~~~
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