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븐틴 앵콜 콘서트에서 인패스 부스 스탭으로 이틀간 근무한 김민주입니다
이래교 팀장님 팀으로 배정되어 본인 확인 및 팔찌 착용 업무를 맡았는데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을 보러 오는 그 즐거움 가득한 현장 분위기와 팬분들의 활기차고 설렘 가득한 에너지에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 즐겁게 근무 할 수 있었습니다
인패스 부스는 관객분들 대부분이 제일 처음 들르는 곳이다 보니 콘서트의 첫인상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항상 밝은 표정과 친절한 말투로 응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많은 인원이 몰리는 시간대에는 정신없이 바빴지만 오히려 그 속도감 덕분에 손도 빨라지고 더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본인 확인 과정에서는 신분증과 예매 내역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확하게 팔찌를 착용해 드리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에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했고 빠르게 처리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무엇보다 실수 없이 정확하게 진행하는 것을 우선으로 두었습니다!
또 예상치 못한 상황들도 있었지만 이래교 팀장님과 현장 매니저님들께서 도와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현장에서의 대처 능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틀 동안 체력적으로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보람도 크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더 능숙하고 여유 있게 그리고 더 밝은 에너지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0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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