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IMF 외환위기와 경제위기를 거치면서 역과 지하도 마다 넘쳐나던 노숙자들이 몇 년 전부터 정부와 지자체가 종교단체나 자선기관과 협력하여 노숙자들의 쉼터나 자활센터 등을 운영하면서 이제는 거리에서 노숙자들을 볼 수 없게 되었답니다.
부도가 나서 전 재산을 날리고 갈 곳이 없는 사람들, 집도 가족도 없거나 치료 받지 못하는 빈민들과 갑자기 실직하고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이 몇 가지 사실확인만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입소하여 숙식을 제공 받고 협력 병의원을 통해서 무료로 치료까지 받을 수 있는 그야말로 희망도 꿈도 없는 사람들에게는 천국과도 같은 복지기관이 전국적으로 운영 되고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랍니다.
선진복지와 경제대국을 표방하는 일본도 동경 호수가에 노숙자들의 텐트가 즐비하고 선진국이나 후진국을 막론하고 걸인과 노숙자들은 있기 마련이지만 우리나라는 노숙자와 걸인이 없는 나라가 되었답니다.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나라이지만 그래도 외국인들이 보기에는 천국 같은 나라랍니다.
어려운 시기에 왠 천국타령이냐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나라가 어려운 일에 앞장서니 세금 낸 보람이 납니다
우리나라는 대단한 복지국가 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