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병오년 붉은말의 해의 첫 신년음악회를 해오름극장에서 국립관혁악단의 연주와 준수 님, 추다혜 님의 공연으로 한 해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잘 보이지 않던 악기들도 조금씩 눈에 귀에 보이게 되고 궁금하게 되고 작년 준수님을 알고 무작정 공연 따라다니면서 보고 들었던것들이 이제 쪼끔 알듯 합니다.,
국악.. 우리의 음악에 대해 널리 알리고자 하신 준수님의 의향이 어떤 의미인지를 제가 느끼고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준수님^^
올 한 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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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티나님이 양도 해주신 덕분에 공연 너무 잘봤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당 ~~
신년음악회에서 우리 준수님미모에 또한번 감동 소리에 감동 눈물날것 같아 혼났어요
신년음악회 그자리에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고
우리의 악기에 조금씩 스며드는것 같아서 더욱 좋았습니다
신년음악회 소리님들과함께여서 즐거웠고 열심히응원도할께요
좋은 공연보시고 많이 좋으셨겠어요~~
티나님~~ 어제 만나서 반가웠어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에 좋은 공연에서 또 뵈어요^^
네~ 중심엔 항상 준심님으로 인해 소리님들과 함께여서 행복했어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공연에서 뵈어요~~
그날의 감동이 티나님의 글과 준수님을 다시보니 새록새록 살아나는 주말입니다..
포근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