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초등학교 양궁부에서 선배가 후배에게 학폭을 함
피해자는 학폭을 피해 전학을 가게 됨
그런데 해당 지역에 양궁부 중학교는 1개임
그래서 피해자가 중학생이 되면서 가해자를 다시 만나게 됨
이때 부터 피해자에게 활을 쏘는 등 여러 방법으로 괴롭힘이 다시 시작됨
더 이상 참지 못한 피해 학생 측은 학폭 신고를 함
그런데 해당 양궁 코치와 지역 양궁협회가 사건을 감추고 축소하려 함
오히려 피해자를 훈계하고 나무람
사건이 묻혀가려할 때 피해자 형이 이 사건을 양궁협회 본원에 제보함
그러자 양궁협회는 심각한 사안이라며 학폭, 스포츠, 법률 전문가로 구성된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발촉 사건 진상 규명 시작
가해자 학생에게 영구제명이란 최고 징계
사건 축소하려한 코치에게 자격정지
사건 대응 제대로 안한 경북양궁협회장도 자격정지
깔끔하게 처리
역시 달라도 너무 다른 양궁협회
첫댓글 그 이후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대회 요강에 ‘학교폭력 처분이력 부존재 서약서‘ 항목도 있더라고요. 그나저나 사람한테 화살을 쏘다니 진짜 끔찍
킹갓양궁협회에요ㅠㅠ다른협회들 양궁협회 반절이라도 따라가라!!
학폭 "이"
떡잎부터 잘랐어야지 저런 인성을 ..
중학생이 사람한테 화살 쏠 생각하다니
(싸패기질이 보임)
역시 밑물들은 다 얽히고 얽혀 있어서 불똥 튈까봐
논란 만들기는 싫어서 가마니 시전하고--
저 괴물을 양궁선수로 자라게 했으면 어찌됐..?
고교가서는 실력 좋은 얘들 다 물 흐리뻔ㅠ
양국협회는 항상 실망시키지 않네dd
피해자 학생 아프지 말고 꽃길만 걷자
역시 킹갓
와우 👍👍
가해자가 후배 피해학생한테 화살 쏜 것도 너무너무 충격이었는데 이후에 피해자 형이 공론화하고 양궁협회 대처가 좋아서 이 사건 더 기억하고 있어요
와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