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50801140009135
"판사 죽이러 간다" 20대男도, 사랑제일교회 전도사도 실형…줄줄이 선고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염정인 수습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영장 발부 소식에 격분해 서울 서부지법 난동에 가담해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들에 대한 선고가 1일 오전 잇따라 내려졌다. 영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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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장실질심사 후 법원을 떠나던 공수처 차량을 둘러싸 파손하거나 통행을 방해한 피고인들과 극단적인 언사로 법원 진입을 부추긴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 전날부터 범행을 준비하며 주변인들에게 ‘판사 목을 그으러 간다’는 메시지를 보낸 2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서부지법 폭동’ 가담한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검은 복면남’ 징역 3년 6개월
https://v.daum.net/v/20250801140126165
지난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당시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에 가담해 구속기소된 사랑제일교회 ‘특임전도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 박지원 부장판사는 1
“침해 수차례 선동…법원 권위에 심각한 상처”법원 폭동 가담한 30대 2명도 징역형 선고받아
첫댓글 처벌 좀 세게 하셨으면
다 ㅈ되길
걍 처벌받고 ㅈ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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