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편 : 아시아나항공 + 알래스카항공 (미정) * 이 여행은 귀국시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숙지 부탁드립니다 * 항공편은 미정이며 출발 확정후 가장 가성비 좋은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항공편에 따라 출발일과 귀국일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국 : 아시아나항공 + 알래스카항공 기준 - 미정 인천 출발 8월22일 16:00 / 샌프란시스코 도착 15:50 샌프란시스코 출발 18;19 / 앵커리지 도착 22:14
국내선 : 알래스카항공 앵커리지 출발 18:15 / 시애틀 도착 22:51
귀국 : 아시아나항공 시애틀 출발 : 9월8일 00:55 출발 인천 도착 9월 9일 05:15
■ 여행 경비
총 금액 : 1,150만원(항공비 미정) 현지경비 950만원 + 항공료 200만원(예상)
* 항공료 : 200만원 예상 / 항공료는 출발확정후 구입시 실 구매금액으로 재공지합니다 * 현지경비 : 950만원(숙박비, 투어비, 입장료, 렌트카 임대비등 현지에서 미화로 지불되는 경비) * 알선수수료 : 47만5천원(현지경비에 포함)
※ 본 여행은 패키지 여행이 아닌 렌트카 단체 자유 여행으로 진행되며 이에따라 알선수수료는 총 금액의 약 6%인 45만6천원에 대하여 현금영수증이 발행됩니다. ※ 본 여행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14-4호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한 표준약관 위약금보다 특별 약관 위약금 규정이 우선시되니 아래 특별약관 위약금 규정을 반드시 확인하신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 본 여행은 카페지기가 운영하는 "세계로 자유투어" 여행사의 주관하에 진행됩니다 ※ 항공편은 항공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항공편과 숙소는 카페에서 예약을 대행해 드리지만 개인이 예약및 구입하실 수 있으며 이 경우 카페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문의가 없으신 분들은 카페에 일임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 알래스카와 캐나다의 성수기 숙박비는 정말 상상할 수 없는 금액입니다 ㅠㅠ 다만 미국이나 캐나다의 3성급 호텔은 유럽의 4성급 호텔과 비교해 넓고 시설, 침구류도 매우 좋습니다
■ 숙소 - 출발 확정후 재공지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숙소가 제공됩니다 1. 3,4성급 호텔, INN, 호텔 2인1실 트윈룸 또는 더블룸 2. 아파트형 호텔, 2인1실 원룸형, 4인1실(2룸) 또는 6인1실(3룸) 주방설비, 취사도구 3. 국립공원 지역 : 롯지(산장) 2인1실 더블, 트윈룸
■ 식사
1. 호텔형 숙소 숙박시 조식 제공 - 일부 호텔은 조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2. 아파트형 호텔 숙박시 조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취사도구 완비 3. 중식, 석식은 개인 매식 또는 취사식 4. 일정의 많은 부분이 국립공원 투어입니다, 국립공원에서의 중식은 각자 준비하시는 도시락으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중 최소한 이틀에 한번은 마트에 들려 필요한 부식을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 감당할 수 없는 식사비용을 고려해 최대한 취사가 가능한 숙소로 선정합니다 미국, 캐나다는 한인 마트가 많고 일반 마트의 부식비는 한국과 비교해 오히려 저렴한 편입니다.
■ 출발 인원/차량
인솔자(운전자) 포함 최대 20명 12인승 밴차량 2대로 운행하며 대당 운전자 포함 10분 탑승합니다. (사진의 차량은 포드 트랜짓 12인승의 예시이며 렌트사 배차 상황에 따라 동등한 차량으로 배정됩니다) 최소 출발인원 18명
■ 개인 경비
중식과 석식, 일부 조식 매식에 필요한 경비를 제외하고 돈 쓸 일은 별로 없습니다 * 일부 관광지의 입장료, 투어비는 회비에 포함되어 있지만 일정표에 명기되지 않은 지역의 입장료, 투어비와 시내 자유 투어시 대중교통비, 입장료등은 본인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식사 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현지 경비는 하루 30달러 총 19일 기준 570달러정도 준비하시면 넉넉할겁니다 이 비용에는 자유 투어 시간중 입장료, 교통비, 관람료, 기호품, 선물 구입비등은 제외된 기본 생활 비용으로 본인의 여행 성향에 따라 신용카드등 별도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자 보험 가입 - 개별가입
여행중 일상적으로 발생될 수 있는 사고와 현지 자유시간중 발생되는 사건, 사고, 분실, 도난에 대하여 카페에서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출발전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셔야 하며 출발전 여행자 보험가입 증명서를 카페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 마국 ESTA 관련 유의사항
- ESTA는 출발일로부터 한달 이전 신청을 권장 합니다 - ESTA신청시 여권 사본과 여권 사진과 다른 셀카 사진을 첨부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 아래 조건의 중동 일부 국가 및 북한 방문이력자는 ESTA 승인이 불가하며, 승인되더라도 입국이 불허 될 수 있습니다. - 2011년 3월 이후 이란,이라크,수단,시리아,리비아,소말리아,예멘 또는 북한 방문자 - 2011년 3월 이후 쿠바방문자는 ESTA신청시 방문기간/목적에 대한 기재가 필요합니다. - ESTA 승인 이후 여권 재발급 등으로 여권 정보가 변경된 경우에는 반드시 ESTA를 재발급 받아야 합니다.
※ 캐나다는 육로/해로를 통한 입국시 eTA를 발급받지 않아도 입국 가능합니다. (본 여행은 육로를 통한 입국 진행)
■ 기타
미국과 캐나다는 팁 문화가 있어 조금 골치 아픕니다. 서빙이 이루어지는 레스토랑은 식대의 10~15%, 호텔 숙박후 방당 하루 2달러 정도의 팁은 무조건 지불하셔야 합니다. 이 부분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미국과 캐나다의 팁 문화는 배려가 아니라 의무이며 강제입니다 한 분의 작은 돈 아낌이 우리 일행 전체를 고개 숙이게 만듭니다.
현지 투어 가이드 팁과 주차비등 공동 팁은 전일정 1인당 USD 170 달러를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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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허브님 내외분 신청하셨습니다
첫 신청 감사드립니다 ^^
가가부부 신청합니다
가가님 두 분 신청 감사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7 05:34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27 05:57
신청부부
두 분 동행 감사드립니다
신청합니다
마리맘님 신청 감사드립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18 12:50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18 16:08
신청합니다
요석님 안녕하세요 ^^
동행 감사드립니다
신청합니다.
매직님 동행 감사드립니다
참석 : 14명
인솔 : 버미외 1인 2명
남 :
여 : 마리맘님, 요석님, 매직님, 피츄님 4명
동행 : 허브님 내외분, 가가님 내외분, 율리안나님외 1인, 나는성공자님 내외분 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