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가 무섭게 들렸어요 눈은 얼마나 올려고 하는지~~ 겨울 대리석 미끄럼 조심하시고 따뜻해지면 새아파트 적응도 될것입니다 그래도 새것이 좋아요 랍니다 ㅋ
작성자26.01.10 19:39
엄청 쎈 바람 몇 십년만에 처음 맞아 봤습니다.
26.01.10 19:40
모자쓰시고 나가시죠? 겨울철 필수템요
작성자26.01.10 19:41
모자 목도리 장갑 필수품 입니다
26.01.10 19:42
네네 ㅎ
26.01.10 19:38
오우 바람 조심 대리석 조심 하셔요 ㅜㅜ 😭
작성자26.01.10 19:39
대리석은 겁나 무서 워요
26.01.10 20:48
울아들도 그쪽에 분양 받아 살고있어요 그래도 새집이라 좋더라구요 미끄럽고 힘든길이라 인터넷 도움 받으시면 더 편하지 싶습니다
작성자26.01.10 21:29
샤론님도 저희 아파트 아는 곳인가 봅니다 여긴 산자푸 입니다
26.01.10 21:51
아이젠 하나 사서 신발에 끼워 두고 미끄러운 날엔 그 신발을 신고 나서세요. 우리 넘어지는 거 무서운 나이 됐어요. 우리 부부도 서로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넘어지면 큰일 난다고 합니다.ㅎ 여기도 지난 12월 달에 많이 추웠어서 난방비가 많이 나왔더라구요. 이 집에 이사와서 젤 많이 나온 거 같아요. 물가가 올라서 더 많이 나오기도 했겠지만,,,,,,,,
작성자26.01.10 21:53
눈 많이 내린냘은 아이젠 달린 신발 신고 다닙니다
26.01.10 23:01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눈발까지 날리니 많이 추웠답니다.
눈올때는 왠만하면 나가지 마셔요.
마끄럼 주의보
26.01.10 23:21
아고 아고~~~ 이런날 위험하죠. 안나갈 수만 있다면 방콕, 집콕이 제일이죠. 불편하신몸 모시고 나갔다 오시느라 불안 불안 하셨겠어요. 무사히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작성자26.01.11 06:17
조심 조심 잘 살피면서 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26.01.11 05:37
에혀,,조심하셔야해요. 주차장으로 나가시면 어때요? 전 서울 아들네가면 주차장으로가서 밖으로. 편하고 좋습디다. 다니실때,ㅡ절대 조심조심~~가능하면 시키시고 나가지마셔요,겨울엔..ㅠ
작성자26.01.11 17:26
지대가 높다보니
단지내
주차도 단차가 있습니다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 연결이 안됩니다
26.01.11 06:55
요즘같이 추운날 조심조심해야해요. 특히 추운날은 더 조심하구요. 잠시 가까운곳에 가더라도 요즘 옷에 붙힌 홧팩 사서 옷에 붙히고 다니면 좀 도움이 될거예요. 집온도하고 다르니까 살갗이 예민해 옷속에서 따뜻하니까 근육도 도움이되고요 예전 물리치료사가 권해서 매년 ~~~ 요즘 날씨에 많이 쓰이네요
첫댓글
그리 추운건 아닌데
바람이 심하게 부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ㅎ
추운데
눈도 날리고
바람도 쎄고
산위에서 부는 바람 맞아 봤지
여긴
달동네라
바림겁나 세차고 불고
추워
저희집도 산 쪽에 집이
있어 바람 겁나 붑니다ㅎ
뭐든 장단점은 있어요.
오래된 아파트는 주차는 불편하지만
상권은 잘 형성 돼 있고
오래 살았으니
몸이 편하게 반응합니다.
이제 새아파트에 잘 맞춰 살아야 해요.^^
먼저 살던 동네서는
현곽 문 앞에만 나가면
편의점 마트
동네 벙원들 등등
모든게 다 갖춰 진곳인데
난 내몸도
자유롭지 못 한데
시장 한번 가려면
버스 타고 가야 합니다 ㅠㅠ
걸어 가면 30분 정도
시간 걸려요
동네 구멍 가게도 없어 아주아주 불편 합니다 😭
여기도 바람 엄청 불어요.
내일 눈소식이 있어 시내버스타고
운동화 아이젠차고 교회 가려구요.
지하주차장 제일좋은 자리에 주차해놓고..^^
뉴스에
한파주의보, 강풍특보가 내렸어요.
시베리아에서 매서운 추위가 몰려온다고 지금뉴스에서 ㅠㅠ
조금전 시베리아 바람 맛 봤습니다
시장 30분이면 많이 불편하겠어요.ㅠㅠ
동네 마트 가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아니 이 추운디 아들더러 오라하시징
미끄러운데 ㅜㅜ
아들은 퇴근전이요 😭
다음주 월요일에는
아빠 모시고
일원동에 있는 병원
가야 하고
갸도 바쁩니다
예전에는 가션님이 그분 모시고 다녔는데 이제는 아드님이 모시고 다니네요?
네
이젠
제가 운전을 못 하닌까요
이제 아들어깨에 짐이 되어 버린것 같아
속 상 합니다
얼마전에 용인 무슨 아파트 나오는데
바로 걸어서 5분컷 종합병원
병원가면 프리패스 접수 수납 등등
여기도
태풍오는것처럼
창문이 덜컹거립니다
이겨울에 먼 날리인지~~
가시연님
안날라가고
집에 무사히 오셔서
다행입니다~~
ㅍㅎㅎㅎㅎ
오늘같은 날은
집밖에 안나가는게
상책입니다^^ ㅎ
날아갈정도였어요
바람소리가 무섭게 들렸어요
눈은 얼마나 올려고 하는지~~
겨울 대리석 미끄럼 조심하시고 따뜻해지면 새아파트 적응도 될것입니다 그래도 새것이 좋아요 랍니다 ㅋ
엄청 쎈 바람 몇 십년만에
처음 맞아 봤습니다.
모자쓰시고 나가시죠?
겨울철 필수템요
모자 목도리
장갑 필수품 입니다
네네 ㅎ
오우 바람 조심 대리석 조심 하셔요 ㅜㅜ 😭
대리석은 겁나 무서 워요
울아들도 그쪽에 분양 받아 살고있어요
그래도 새집이라 좋더라구요
미끄럽고 힘든길이라 인터넷 도움 받으시면 더 편하지 싶습니다
샤론님도 저희 아파트 아는 곳인가 봅니다 여긴 산자푸 입니다
아이젠 하나 사서 신발에 끼워 두고
미끄러운 날엔 그 신발을 신고 나서세요.
우리 넘어지는 거 무서운 나이 됐어요.
우리 부부도 서로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넘어지면 큰일 난다고 합니다.ㅎ
여기도 지난 12월 달에 많이 추웠어서
난방비가 많이 나왔더라구요.
이 집에 이사와서 젤 많이 나온 거 같아요.
물가가 올라서 더 많이 나오기도 했겠지만,,,,,,,,
눈 많이 내린냘은
아이젠
달린 신발 신고 다닙니다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눈발까지 날리니
많이 추웠답니다.
눈올때는
왠만하면
나가지 마셔요.
마끄럼 주의보
아고 아고~~~
이런날 위험하죠.
안나갈 수만 있다면 방콕, 집콕이 제일이죠.
불편하신몸 모시고 나갔다 오시느라 불안 불안 하셨겠어요.
무사히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조심 조심
잘 살피면서 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에혀,,조심하셔야해요.
주차장으로 나가시면 어때요?
전
서울 아들네가면 주차장으로가서 밖으로.
편하고 좋습디다.
다니실때,ㅡ절대 조심조심~~가능하면 시키시고 나가지마셔요,겨울엔..ㅠ
지대가 높다보니
단지내
주차도
단차가 있습니다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 연결이 안됩니다
요즘같이 추운날 조심조심해야해요.
특히 추운날은 더 조심하구요.
잠시 가까운곳에 가더라도
요즘 옷에 붙힌 홧팩 사서 옷에 붙히고 다니면
좀 도움이 될거예요.
집온도하고 다르니까 살갗이 예민해
옷속에서 따뜻하니까 근육도 도움이되고요
예전 물리치료사가 권해서 매년 ~~~
요즘 날씨에 많이 쓰이네요
핫팩 좋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