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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삶의 이야기 겁나 춥다 추워요
추천 0 조회 176 26.01.10 17:52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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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8:21

    첫댓글
    그리 추운건 아닌데
    바람이 심하게 부니까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ㅎ

  • 작성자 26.01.10 18:22

    추운데
    눈도 날리고
    바람도 쎄고
    산위에서 부는 바람 맞아 봤지

    여긴
    달동네라
    바림겁나 세차고 불고
    추워

  • 26.01.10 18:26


    저희집도 산 쪽에 집이
    있어 바람 겁나 붑니다ㅎ

  • 26.01.10 18:22

    뭐든 장단점은 있어요.
    오래된 아파트는 주차는 불편하지만
    상권은 잘 형성 돼 있고
    오래 살았으니
    몸이 편하게 반응합니다.
    이제 새아파트에 잘 맞춰 살아야 해요.^^

  • 작성자 26.01.10 18:25

    먼저 살던 동네서는
    현곽 문 앞에만 나가면
    편의점 마트
    동네 벙원들 등등
    모든게 다 갖춰 진곳인데
    난 내몸도
    자유롭지 못 한데
    시장 한번 가려면
    버스 타고 가야 합니다 ㅠㅠ
    걸어 가면 30분 정도
    시간 걸려요
    동네 구멍 가게도 없어 아주아주 불편 합니다 😭

  • 26.01.10 18:31

    여기도 바람 엄청 불어요.
    내일 눈소식이 있어 시내버스타고
    운동화 아이젠차고 교회 가려구요.
    지하주차장 제일좋은 자리에 주차해놓고..^^
    뉴스에
    한파주의보, 강풍특보가 내렸어요.
    시베리아에서 매서운 추위가 몰려온다고 지금뉴스에서 ㅠㅠ

  • 작성자 26.01.10 18:29

    조금전 시베리아 바람 맛 봤습니다

  • 26.01.10 18:30

    시장 30분이면 많이 불편하겠어요.ㅠㅠ

  • 작성자 26.01.10 18:30

    동네 마트 가는것도
    쉽지 않습니다

  • 26.01.10 18:32

    아니 이 추운디 아들더러 오라하시징
    미끄러운데 ㅜㅜ

  • 작성자 26.01.10 18:33

    아들은 퇴근전이요 😭

  • 작성자 26.01.10 18:34

    다음주 월요일에는
    아빠 모시고
    일원동에 있는 병원
    가야 하고
    갸도 바쁩니다

  • 26.01.10 18:35

    예전에는 가션님이 그분 모시고 다녔는데 이제는 아드님이 모시고 다니네요?

  • 작성자 26.01.10 18:37


    이젠
    제가 운전을 못 하닌까요

    이제 아들어깨에 짐이 되어 버린것 같아
    속 상 합니다

  • 26.01.10 21:17

    얼마전에 용인 무슨 아파트 나오는데
    바로 걸어서 5분컷 종합병원
    병원가면 프리패스 접수 수납 등등

  • 26.01.10 18:52

    여기도
    태풍오는것처럼
    창문이 덜컹거립니다

    이겨울에 먼 날리인지~~

    가시연님
    안날라가고
    집에 무사히 오셔서
    다행입니다~~
    ㅍㅎㅎㅎㅎ

    오늘같은 날은
    집밖에 안나가는게
    상책입니다^^ ㅎ

  • 작성자 26.01.10 19:17

    날아갈정도였어요

  • 26.01.10 18:58

    바람소리가 무섭게 들렸어요
    눈은 얼마나 올려고 하는지~~
    겨울 대리석 미끄럼 조심하시고 따뜻해지면 새아파트 적응도 될것입니다 그래도 새것이 좋아요 랍니다 ㅋ

  • 작성자 26.01.10 19:39

    엄청 쎈 바람 몇 십년만에
    처음 맞아 봤습니다.

  • 26.01.10 19:40

    모자쓰시고 나가시죠?
    겨울철 필수템요

  • 작성자 26.01.10 19:41

    모자 목도리
    장갑 필수품 입니다

  • 26.01.10 19:42

    네네 ㅎ

  • 26.01.10 19:38

    오우 바람 조심 대리석 조심 하셔요 ㅜㅜ 😭

  • 작성자 26.01.10 19:39

    대리석은 겁나 무서 워요

  • 26.01.10 20:48

    울아들도 그쪽에 분양 받아 살고있어요
    그래도 새집이라 좋더라구요
    미끄럽고 힘든길이라 인터넷 도움 받으시면 더 편하지 싶습니다

  • 작성자 26.01.10 21:29

    샤론님도 저희 아파트 아는 곳인가 봅니다 여긴 산자푸 입니다

  • 26.01.10 21:51

    아이젠 하나 사서 신발에 끼워 두고
    미끄러운 날엔 그 신발을 신고 나서세요.
    우리 넘어지는 거 무서운 나이 됐어요.
    우리 부부도 서로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라고
    넘어지면 큰일 난다고 합니다.ㅎ
    여기도 지난 12월 달에 많이 추웠어서
    난방비가 많이 나왔더라구요.
    이 집에 이사와서 젤 많이 나온 거 같아요.
    물가가 올라서 더 많이 나오기도 했겠지만,,,,,,,,

  • 작성자 26.01.10 21:53

    눈 많이 내린냘은
    아이젠
    달린 신발 신고 다닙니다

  • 26.01.10 23:01

    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눈발까지 날리니
    많이 추웠답니다.

    눈올때는
    왠만하면
    나가지 마셔요.

    마끄럼 주의보

  • 26.01.10 23:21

    아고 아고~~~
    이런날 위험하죠.
    안나갈 수만 있다면 방콕, 집콕이 제일이죠.
    불편하신몸 모시고 나갔다 오시느라 불안 불안 하셨겠어요.
    무사히 다녀오셔서 다행입니다.

  • 작성자 26.01.11 06:17

    조심 조심
    잘 살피면서 무사히 다녀 왔습니다

  • 26.01.11 05:37

    에혀,,조심하셔야해요.
    주차장으로 나가시면 어때요?

    서울 아들네가면 주차장으로가서 밖으로.
    편하고 좋습디다.
    다니실때,ㅡ절대 조심조심~~가능하면 시키시고 나가지마셔요,겨울엔..ㅠ

  • 작성자 26.01.11 17:26


    지대가 높다보니

    단지내

    주차도
    단차가 있습니다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 연결이 안됩니다

  • 26.01.11 06:55

    요즘같이 추운날 조심조심해야해요.
    특히 추운날은 더 조심하구요.
    잠시 가까운곳에 가더라도
    요즘 옷에 붙힌 홧팩 사서 옷에 붙히고 다니면
    좀 도움이 될거예요.
    집온도하고 다르니까 살갗이 예민해
    옷속에서 따뜻하니까 근육도 도움이되고요
    예전 물리치료사가 권해서 매년 ~~~
    요즘 날씨에 많이 쓰이네요

  • 작성자 26.01.11 09:26

    핫팩 좋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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