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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사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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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아까워서 어쩌나요?
추천 0 조회 279 26.09.01 17:38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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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01 17:43

    첫댓글 보령으로 이사갈까봐요..

  • 작성자 26.09.01 17:46

    누가 그랬어요 울집 옆에 살면 먹고 사는건 걱정없겠다구요 ㅋㅋ

  • 26.09.01 18:49


    에구, 진짜 아깝네요

  • 작성자 26.09.01 18:52

    하나 따면 줄줄이 떨어져요 큼직큼직한거 떨어지면
    에구 아까비~~~
    얼른 따야 할텐데^^

  • 26.09.01 19:28

    고추 따는거 힘들어요
    모기한테 뜯기고

    그래도 잘 자란 고추 아깝네요
    .저도 고추 몇개 심은거 오늘 다 뽑고 배추 심었어요
    다리가 근질근질 합니다

  • 작성자 26.09.01 19:31

    배추 2판있는데 심어야 한대요 심기만 하면 머해요 관리도 못하는데 ㅠㅠ 가뭄에 열어 준것만해도 고마운데~~ㅋㅋ

  • 26.09.01 20:48

    아까비 ~~~

  • 작성자 26.09.01 20:44

    그츄 사람이 탈나니 살림살이도 이렇게 생겼네요 가시연님 우리 열심히 치료해서 건강합시다♡♡^

  • 26.09.01 21:23

    주인이 돌봐주지 않아도
    주렁주렁 마이도 열리고 익었네요^^ ㅎ

    고생스럽지만
    틈틈히
    수확 하셔봐요
    유기농 고추라
    맛도 좋을듯 합니다~~ ㅎ

    냉동 해두면
    요긴 할거예요^^ㅎ


  • 작성자 26.09.01 21:39

    고추가 약없이도 잘컸어요 고추건조기도 있어서 말리곤 했는데 이상하게 애들이 신경을 안써요 가게 옆에 있는것은 가게에서 넉넉하게 써요 붉은 고추따서 김치도 담고~~~

  • 26.09.01 21:44

    ㅋㅋㅋ.
    작년만해도 저늠의 고추가 날 놀렷엇!!
    그래도 지나고보니 농부는 수확때가되면 심고 가꾸던 힘든일들은 다 잊아묵고.
    달린열매를 보고 기쁨을 느끼는 부분도 잇엇어요.

  • 작성자 26.09.01 21:46

    지금 같아선 못 심게 할거 같아요 뒷치닥 거리 힘들어요~~♡♡

  • 26.09.01 22:35

    고추가 참 착한 일
    했는데 아무도
    몰라주네 ㅎ
    못따는
    퀸비님 심정은
    오즉 하시겠어요
    그래도
    건강 잘 돌보셔야지요
    클 납니다

  • 작성자 26.09.01 22:40

    예전에 울엄니 저희가 도로가에 살았어요 밭에 담밑에 풀있으면 집주인이 게으르다고
    지나가면서 흉본다고 날마다 풀뽑으셨어요
    우리 밭이 그렇게 생겼어요 ㅎㅎ 게으름이 덕지덕지 감사합니다 ^♡♡

  • 26.09.02 04:59

    지금 출발할께요,,고추가 넘 탐납니다여..ㅎ
    정말 아깝네에.
    저런곳이 한시간거리라해도 갈텐데,,넘 멀어여,,ㅎㅎ

  • 작성자 26.09.02 06:30

    흉볼까봐 누구한테 말도 못해요
    구박속에 고추는 짱입니다
    파스타님 가까우면 얼마나 좋을까요?

  • 26.09.02 07:54

    널어놓은 고추가 통통하고 싱싱해 보입니다 ^^

  • 작성자 26.09.02 07:56

    하나가 손가득해요 퉁퉁 저 닮았어요
    서동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

  • 26.09.02 15:48

    리큅건조기에 얼른 넣으셔야 될것 같아요
    저렇게 널어놨다가 물러버린게 나오면
    어떻해요
    우린 풋고추 먹으려고 심은것
    빨갛게 익은것 건조기에 넣어
    2근 해놨어요ㅎㅎㅎ
    조금이라 그냥 말리려니
    자꾸 물러서 버리게 되던데요

    고추는 어떻던지
    내비두고 몸 잘 챙기셔요
    아깝긴 하지만 ...


    그냥 고추대 뽑아 눃으면
    다 마르지 않을까요?

  • 작성자 26.09.02 16:04

    그런 방법도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풀만 없으면 어찌해보겠는데 바라귀풀이라서 힘들어요

  • 26.09.02 16:41

    우리동네 들어 오면서보니
    거의 따갈때쯤
    뽑기 힘드니 낫으로 똑똑 잘랐는데
    고추가 그대로 빨갛게 익고 마르고.

    리큅 건조기에 말려보니
    혹시라도 탈까봐 자주 뒤적여주고
    저온으로 하니 잘 마르지 않고
    은근 신경쓰이던데
    대농 하시는분들은 정말 존경스러워요

  • 26.09.02 16:31

    심을때는
    재미로 심는.데
    고추가 생각보다
    많이 열려요.

    고추 말리는것도
    정말 힘들어요.

    퀸비언니
    건강 생각해서
    살살 하세요.

  • 작성자 26.09.02 16:33

    저희가 건조기가 있는데 지난번 아랫채 철거하고 하우스 지을때 어느댁에 보관해 놓고 연결을 안했어요 그래서 더 심란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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