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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이 허용된 게시물입니다.
일반게시글 이제사 점심 먹어요 ㅠ
추천 0 조회 230 26.02.05 16:26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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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5 16:41

    첫댓글 아이구
    요양병원 실태를 아는 저로서는 깝깝합니다
    그래도 상급 요양은
    공립이 낫긴 한데요
    조선인 요양사가 대부분 많더라고요

  • 작성자 26.02.05 16:40

    병원에서 소개해준곳~~
    자리가 없어 겨우 들어갔네요
    쫌 나은 곳에 자리비면 연락달라고 했네요

  • 26.02.05 17:19

    얼른 재활하셔서
    댁으로 오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님이 참 곱네요.

  • 26.02.05 16:41

    에구~
    어머님 요양병원에 모셨네요
    마음 안편할텐데도
    택배보내고 바쁘셔서
    점심도 이제사 드시네요
    나이들면서
    건강하게 사는게 얼마나
    소중한지 점점 실감납니다
    마음님도 건강 잘챙기세요~♡

  • 26.02.05 17:00

    맘이 아픕니다
    어머님연세도 있으신데 빠른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저도저희엄마생각하면 가슴이 시리고 아프고 남일같지않아 힘드네요

  • 26.02.05 17:08

    대학 병원에서3주 후는
    다른 병원으로 가야 한데요 ~
    재활 병원으로 가셔서
    재활 운동 시켜 드려야 할건디요

  • 작성자 26.02.05 17:58

    고관절에 금이 가 재활은 무리입니다
    골다골등 주사 날마다 맞고 있어 빠른회복을 바랄뿐입니다

  • 26.02.05 20:04

    재활병원에서 고관절
    골절후
    재활치료 받으시는분들 많이 봤습니다
    골다골증 주샂가능한
    재활병원 찾아 보세요
    재횔도 하셔야 한데요

  • 26.02.05 18:04


    저리 김에 싸 먹음
    맛있겠네요 ㅎ
    어머니께서 고우십니다

  • 26.02.05 18:13

    연세가 무거우십니다.ㅜ
    어서 요양병원 탈출시켜야되는디.
    그게 쉽지만 않더라고요.
    안타까워요

  • 26.02.05 18:14

    얼마나 답답하시고 힘드실까요?
    저희 친정엄마 작년에 허벅지 골절되어 2달 가까이 병원생활 하시던게 생각나 마음이 아프네요.
    저희 엄마도 병원 옮기시고 많이 힘들어 하셨거든요.
    걷지도 못하시는 환자들을 이리저리 모시고 다녀야 하니 보호자들도 힘들구요. ㅠ
    얼른 쾌유하셔서 컴백홈 하시길 바랍니다.

  • 26.02.05 19:19

    어머니 얼굴에서
    마음님 얼굴이 보이네요
    어서 회복 되셔야 할텐데 고관절 회복이 늦는가봐요
    어르신들 돌보랴
    회원들 위한 택배 싸시랴 점심을 이제야 드신다니
    마음이 좀 안좋아요

  • 26.02.05 19:21

    울어머니 교통사고로 병원 계시다 요양 병원 계시다 보험회사 하고. 여차여차 하는 눈치 채시곤 나는 요양원 안간다 나는 여기 있으련다 ㅎㅎ 9년만에 돌아가셨지요 간병비는 보호자가 맡고. 보험 회사와의 합의 끝난후는 병원비도 보호자몫. 연세가 많으셨으니. 보험비는 노노노노노. 나는 요양원. 안간다 보내지 마라 거역할 수 없었지요 끝까지 병원에 모셨다는것이 그나마 자식된 위로를 받았지요 잘했다 잘했어 하고

  • 26.02.05 20:09

    어머니 뵈니 참 멋지고 신여성분
    처럼 느껴져요
    요양원에 모셔 놓고 맘이 편하지도
    않고 심란하니 밥 생각도 없고
    그렇죠 그래도
    워낙 지혜로우신 분이니
    마음 잘 다스리실거라
    믿습니다

  • 26.02.05 20:13

    몸 두개도 부족하게
    바쁜 우리지기님
    엄마가 병원생활에
    마음은 더 혼잡하시겠습니다.
    하루 빨리 완쾌하시길
    마음으로 두손 모아
    빌어드립니다.

  • 26.02.05 20:21


    건강한 맛~~
    김에 청국장이 요기가 됩니꺼? 저는 밥을 묵어야 기운이 나는데..... ㅎ

    양쪽 노모 신경쓸려면 힘이 좋아합니다^^ ㅎ

    요양병원 입원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저희 엄마도 95세 치매환자
    올해 대구시내
    요양병원 만5년차
    병원 모셔놓고
    자식들은 이리 편하게 살고있는 있는 현실입니다

    병원복 입고 계시는거만 봐도
    마음 아파요

    이쁜옷도 필요없고
    맛난음식도 필요없고
    에혀~~~

  • 26.02.05 21:26

    에구.. 안타까운 마음에 입맛도 잃었겠어요.
    얼른 거뜬하게 회복되었으면 좋겠는데... 뼈 문제니까 시간은 걸리겠네요. 세꼬시가 뼈 잘붙는다 하던데요..

  • 26.02.05 21:42

    요즘 마음도 몸도 힘들텐데 정공간에 나눔도 많이하고 ㅎ

    어른신들께서 언능 기운 차리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_()_

  • 26.02.07 10:16

    마음님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머니 속히 회복되셔서 편해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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