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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게시글 한보따리
추천 0 조회 165 26.02.05 22:20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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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05 22:29

    첫댓글 와 귀한섭 맛나죠 구워먹음 쫄깃하니 달달하니 짭쪼름하니 쩝 침고여요

  • 작성자 26.02.05 22:31

    맛을 제대로 아시네요
    전 먼 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 26.02.05 22:40

    보령사는 친구집 갔을때
    외연도에서 보내왔다고 섭 요리를 해줬어요
    홍합과 비교할수 없는 고급 식재료라고 기억해요~~

    귀한 섭을 손님상에?
    손님들 횡재 했네요ㅎㅎ

    귀한 섭을 막 퍼주신 퀸비언니~^^♡
    ㅎㅎ
    복 받으실 거예요


  • 작성자 26.02.05 22:53

    안먹고 놔두면 상하잖아요
    드시는분이라도 드리면 좋지요
    감사합니다

  • 26.02.05 22:48

    오메나

    자연산 홍합 귀하고 비싼건데요
    퀸비님 드시라구
    보내주셨을텐데

    손님상에 찬으로 내어주시고~

    퀸비언니도 쫌
    드시고 기운내셔요~~ ㅎ

  • 작성자 26.02.05 22:56

    난 섭이 먼지도 몰랐어요 지난번도 왔는데 삶아서 애들 줬더니 아무도 안먹어 버렸어요
    오라버니 손녀가 배사업하시는 집으로 시집갔는데 갖다줘요
    감사합니다

  • 26.02.05 23:06

    오모나 진짜 귀한섭이 왔네요 섭탕은 일반 홍합탕보다 가격도 많이 비싸요 자연산 토종이죠

    우리가 흔하게 먹는 홍합은 외래종 이거든요

  • 작성자 26.02.05 23:09

    비싸다고 하드라구요
    손녀딸 시댁이 배사업하니 직접 잡는것 같아요
    수향님 전국구시라 맛있는 음식 많이 잡수시지요?

  • 26.02.05 23:17

    섭을 어려서 먹었는데 도시에선 섭탕을 하는곳이 없어요

    오래전 군산 장자도 갔을때 그곳 횟집에 섭이 있더라구요
    그날딴 귀한 섭 얼마 없는것 저희가 탕으로 주문해서 옆집아저씨랑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 작성자 26.02.05 23:20

    이곳이 고향이지만 회도 못먹고 해산물 많이 안좋아해요
    박대기는 .좋아하지요

  • 26.02.05 23:17

    가격대가 나가는
    자연산 섭
    저도 말로만 들었습니다.
    자연산이니
    맛은 또 얼마나
    맛날까요.

  • 작성자 26.02.05 23:21

    맛을 아시는분들은 좋아 하시는것같아요 전~~~
    감사합니다

  • 26.02.05 23:24

    잉?
    귀한섭을 손님상에 내놧다고요?
    오메~~
    자연산 구하가 힘든건데. .
    미역국 끓여보세요~~~

  • 작성자 26.02.05 23:26

    미역국요?
    전 미역국은 좋아해요
    한번 끓여 볼게요 감사합니다

  • 26.02.05 23:30

    자연산 홍합이 섭이라 하죠
    가격이 많이 비싸죠
    주신분의 정이 느껴집니다
    무우 얄팍하게 썬것 조금넣고 대파만 넣어도 깔끔한 국물맛!!!

  • 작성자 26.02.05 23:32

    이것도 해보죠 청양초 팍팍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 26.02.05 23:45

    어느 식당에서 먹어봤죠 ㅎ
    알큰하고 시원한 맛이요 ㅎ

    언능 줌셔요
    저도 들어갑니다♡

  • 작성자 26.02.05 23:46

    난 트롯 끝나고 잘게요 어여 줌슈 ㅋ

  • 26.02.06 01:33

    몇년전 외연도에 갔다가 바닷가 바위에 다닥다닥 빈틈없이 붙어있던 자연산 섭으로보고 탄성이 절로 났어요
    그때는 섭이라는 이름도 모를때라 홍합이 무쟈게 크다고만 생각 했었지요
    라면에 넣어 먹는데 그맛이라니요
    외연도 또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 작성자 26.02.06 03:04

    지난번 주신분은 녹도에서 경찰 근무하시는분이 주셨어요
    보령에 섬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 26.02.06 05:20

    올해 요 섭이 엄청 비씨요
    미역국 끓이면 밋나고
    섭 간장 조림해둠 진짜 맛있어요

  • 작성자 26.02.06 06:22

    간장에 귀기우려봅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내 몸 챙기면서 하세요

  • 26.02.06 10:00

    살짝 삶음 까기 쉬워요

  • 작성자 26.02.06 10:03

  • 26.02.06 05:39

    오메나 그 손님 뭔. 복을지으셨대요. ㅋ 어쩌다 먹어본 섭죽 죽 좋아하지 않는 제가 디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강원도 여행가서

  • 작성자 26.02.06 06:25

    드셔보신분들은 한결같ㆍ은 말씀 이네요 연잎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 26.02.06 08:13

    자연산 섭은 크고
    질기기도 하지만 맛은있더라구요

  • 작성자 26.02.06 08:21

    맞아요 큰것은 많이커요
    날씨가 추워졌네요
    보리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

  • 26.02.06 08:41


    와,
    섭 귀한데 이 귀한걸
    손님들 퍼 주시네요 ㅎ
    퀸비님 혼자 맛있게 드세요

  • 작성자 26.02.06 08:45

    드리면 좋아 하시니 ~~~
    난 이게 귀한건지도 몰랐어요
    기특하게 고모할미 챙겨주니 고마워요.운해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

  • 26.02.06 19:21

    와 그 귀한걸
    축하 드립나다
    퀸비 아우님 그만큼
    하셨으니
    아우님생각 하고 주신걸
    손님들 드리셨넹

  • 작성자 26.02.06 14:22

    언니도 많이 베푸시잖아요
    추위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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