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섭을 한보따리선물주고 갔어요전 홍합하면시중에 파는까만 홍합만 알았어요섭이란것이 무엇인지도몰랐는데지인분이 섬에서 10키로 보내셨다고자연산이니 먹으래요택배가 왔는데처음 본거라서손님들 생선찌개에 넣어 드렸어요손님들 너무 좋아 하시드라구요무식이 용감하다고구경해보세요
첫댓글 와 귀한섭 맛나죠 구워먹음 쫄깃하니 달달하니 짭쪼름하니 쩝 침고여요
맛을 제대로 아시네요전 먼 맛인지잘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보령사는 친구집 갔을때외연도에서 보내왔다고 섭 요리를 해줬어요홍합과 비교할수 없는 고급 식재료라고 기억해요~~귀한 섭을 손님상에? 손님들 횡재 했네요ㅎㅎ귀한 섭을 막 퍼주신 퀸비언니~^^♡ㅎㅎ복 받으실 거예요
안먹고 놔두면 상하잖아요드시는분이라도 드리면 좋지요감사합니다
오메나섭자연산 홍합 귀하고 비싼건데요퀸비님 드시라구보내주셨을텐데손님상에 찬으로 내어주시고~ 퀸비언니도 쫌드시고 기운내셔요~~ ㅎ
난 섭이 먼지도 몰랐어요 지난번도 왔는데 삶아서 애들 줬더니 아무도 안먹어 버렸어요오라버니 손녀가 배사업하시는 집으로 시집갔는데 갖다줘요감사합니다
오모나 진짜 귀한섭이 왔네요 섭탕은 일반 홍합탕보다 가격도 많이 비싸요 자연산 토종이죠우리가 흔하게 먹는 홍합은 외래종 이거든요
비싸다고 하드라구요손녀딸 시댁이 배사업하니 직접 잡는것 같아요수향님 전국구시라 맛있는 음식 많이 잡수시지요?
섭을 어려서 먹었는데 도시에선 섭탕을 하는곳이 없어요오래전 군산 장자도 갔을때 그곳 횟집에 섭이 있더라구요그날딴 귀한 섭 얼마 없는것 저희가 탕으로 주문해서 옆집아저씨랑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이곳이 고향이지만 회도 못먹고 해산물 많이 안좋아해요박대기는 .좋아하지요
가격대가 나가는자연산 섭저도 말로만 들었습니다.자연산이니맛은 또 얼마나맛날까요.
맛을 아시는분들은 좋아 하시는것같아요 전~~~감사합니다
잉?귀한섭을 손님상에 내놧다고요?오메~~자연산 구하가 힘든건데. .미역국 끓여보세요~~~
미역국요?전 미역국은 좋아해요한번 끓여 볼게요 감사합니다
자연산 홍합이 섭이라 하죠가격이 많이 비싸죠주신분의 정이 느껴집니다무우 얄팍하게 썬것 조금넣고 대파만 넣어도 깔끔한 국물맛!!!
이것도 해보죠 청양초 팍팍 어떨까요?감사합니다
어느 식당에서 먹어봤죠 ㅎ알큰하고 시원한 맛이요 ㅎ언능 줌셔요 저도 들어갑니다♡
난 트롯 끝나고 잘게요 어여 줌슈 ㅋ
몇년전 외연도에 갔다가 바닷가 바위에 다닥다닥 빈틈없이 붙어있던 자연산 섭으로보고 탄성이 절로 났어요그때는 섭이라는 이름도 모를때라 홍합이 무쟈게 크다고만 생각 했었지요라면에 넣어 먹는데 그맛이라니요외연도 또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지난번 주신분은 녹도에서 경찰 근무하시는분이 주셨어요보령에 섬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올해 요 섭이 엄청 비씨요미역국 끓이면 밋나고섭 간장 조림해둠 진짜 맛있어요
간장에 귀기우려봅니다 많이 바쁘시지요내 몸 챙기면서 하세요
살짝 삶음 까기 쉬워요
네
오메나 그 손님 뭔. 복을지으셨대요. ㅋ 어쩌다 먹어본 섭죽 죽 좋아하지 않는 제가 디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강원도 여행가서
드셔보신분들은 한결같ㆍ은 말씀 이네요 연잎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자연산 섭은 크고질기기도 하지만 맛은있더라구요
맞아요 큰것은 많이커요날씨가 추워졌네요보리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
와,섭 귀한데 이 귀한걸손님들 퍼 주시네요 ㅎ퀸비님 혼자 맛있게 드세요
드리면 좋아 하시니 ~~~난 이게 귀한건지도 몰랐어요기특하게 고모할미 챙겨주니 고마워요.운해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
와 그 귀한걸 축하 드립나다퀸비 아우님 그만큼하셨으니아우님생각 하고 주신걸손님들 드리셨넹
언니도 많이 베푸시잖아요추위에 건강하세요 ♡♡♡
첫댓글 와 귀한섭 맛나죠 구워먹음 쫄깃하니 달달하니 짭쪼름하니 쩝 침고여요
맛을 제대로 아시네요
전 먼 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보령사는 친구집 갔을때
외연도에서 보내왔다고 섭 요리를 해줬어요
홍합과 비교할수 없는 고급 식재료라고 기억해요~~
귀한 섭을 손님상에?
손님들 횡재 했네요ㅎㅎ
귀한 섭을 막 퍼주신 퀸비언니~^^♡
ㅎㅎ
복 받으실 거예요
안먹고 놔두면 상하잖아요
드시는분이라도 드리면 좋지요
감사합니다
오메나
섭
자연산 홍합 귀하고 비싼건데요
퀸비님 드시라구
보내주셨을텐데
손님상에 찬으로 내어주시고~
퀸비언니도 쫌
드시고 기운내셔요~~ ㅎ
난 섭이 먼지도 몰랐어요 지난번도 왔는데 삶아서 애들 줬더니 아무도 안먹어 버렸어요
오라버니 손녀가 배사업하시는 집으로 시집갔는데 갖다줘요
감사합니다
오모나 진짜 귀한섭이 왔네요 섭탕은 일반 홍합탕보다 가격도 많이 비싸요 자연산 토종이죠
우리가 흔하게 먹는 홍합은 외래종 이거든요
비싸다고 하드라구요
손녀딸 시댁이 배사업하니 직접 잡는것 같아요
수향님 전국구시라 맛있는 음식 많이 잡수시지요?
섭을 어려서 먹었는데 도시에선 섭탕을 하는곳이 없어요
오래전 군산 장자도 갔을때 그곳 횟집에 섭이 있더라구요
그날딴 귀한 섭 얼마 없는것 저희가 탕으로 주문해서 옆집아저씨랑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
이곳이 고향이지만 회도 못먹고 해산물 많이 안좋아해요
박대기는 .좋아하지요
가격대가 나가는
자연산 섭
저도 말로만 들었습니다.
자연산이니
맛은 또 얼마나
맛날까요.
맛을 아시는분들은 좋아 하시는것같아요 전~~~
감사합니다
잉?
귀한섭을 손님상에 내놧다고요?
오메~~
자연산 구하가 힘든건데. .
미역국 끓여보세요~~~
미역국요?
전 미역국은 좋아해요
한번 끓여 볼게요 감사합니다
자연산 홍합이 섭이라 하죠
가격이 많이 비싸죠
주신분의 정이 느껴집니다
무우 얄팍하게 썬것 조금넣고 대파만 넣어도 깔끔한 국물맛!!!
이것도 해보죠 청양초 팍팍 어떨까요?
감사합니다
어느 식당에서 먹어봤죠 ㅎ
알큰하고 시원한 맛이요 ㅎ
언능 줌셔요
저도 들어갑니다♡
난 트롯 끝나고 잘게요 어여 줌슈 ㅋ
몇년전 외연도에 갔다가 바닷가 바위에 다닥다닥 빈틈없이 붙어있던 자연산 섭으로보고 탄성이 절로 났어요
그때는 섭이라는 이름도 모를때라 홍합이 무쟈게 크다고만 생각 했었지요
라면에 넣어 먹는데 그맛이라니요
외연도 또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지난번 주신분은 녹도에서 경찰 근무하시는분이 주셨어요
보령에 섬이 많아요 감사합니다
올해 요 섭이 엄청 비씨요
미역국 끓이면 밋나고
섭 간장 조림해둠 진짜 맛있어요
간장에 귀기우려봅니다 많이 바쁘시지요
내 몸 챙기면서 하세요
살짝 삶음 까기 쉬워요
네
오메나 그 손님 뭔. 복을지으셨대요. ㅋ 어쩌다 먹어본 섭죽 죽 좋아하지 않는 제가 디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강원도 여행가서
드셔보신분들은 한결같ㆍ은 말씀 이네요 연잎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자연산 섭은 크고
질기기도 하지만 맛은있더라구요
맞아요 큰것은 많이커요
날씨가 추워졌네요
보리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
와,
섭 귀한데 이 귀한걸
손님들 퍼 주시네요 ㅎ
퀸비님 혼자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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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특하게 고모할미 챙겨주니 고마워요.운해님 오늘도 건행하세요 ♡♡♡
와 그 귀한걸
축하 드립나다
퀸비 아우님 그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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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도 많이 베푸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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