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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모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헤어질 즈음에 나오는 얘기는 거의 연예인 이야기..
이게 국룰이죠.ㅋㅋ🤭🤭
어제 모임에서도 모임이 끝나갈 즈음 한 친구가
"너 이번에도 임영웅 콘서트 성공했니?
난 사실 별 관심없었는데 노래 진짜 잘하더라."
"난 누군가한테 빠지는게 잘 안되던데
너 행복해 하는 모습 보면 참 부러워~"
그렇게 시작된
미트 싱어게인 팬텀싱어 슈스케 등
각종 경연에서 배출된 가수들 이야기~
각자 취향에 따라
누가 잘하더라 누가 좋더라....
누군 노래는 괜찮은데 무엇무엇이 문제더라...
그러다 결국 결론은 역시
"임영웅이 노래도 노래지만
인성이 좋아 팬이 많을 수 밖에 없다!!" 😊😊
히히~ 뿌듯 으쓱 🤭🤭
(뭐~ 연예인에 전혀 관심는 사람도 있고
영웅님 안티도 가끔 어쩌다 한 두명 있긴 하지만😅)
(과하다고 손가락질 당하는 덕질이 아닌...)
훌륭한 가수 덕에 사람들로부터
부러움 사고 응원받는 덕질을 합니다.^^
여기 어느 자녀분도
영시인 어머니를 행복하게 해주는 영웅님에게
감사와 응원을 보내는 글을 올리셨더군요.
이 자녀분의 응원의 말에 가슴 뭉클~ 😂😂
이번 콘서트에 함께 하며
영웅님을 보며 마냥 행복해 하는 엄마 모습에
가슴 뭉클했다며
함께 행복해 하는 자녀들의 글을 보며
우리 영웅님이 얼마나 큰 일을 해내고 있는지...
새삼새삼 또 자랑스럽고 가슴이 웅장해짐을 느낍니다.
자녀분들 뿐이 아닙니다.
영웅시대른 바라보는 일반인들도
영웅시대의 열정을 보며 응원해 주시고
더불어 에너지를 얻기도 합니다.
올림픽 공원 근처 사시는 이 분의 질문....
그러게요~ 우리 영시님들...
이런 열정을 지금껏 어떻게 봉하고 살은 걸까요.ㅋㅋ
무엇이 우리를 이렇게 뜨겁게 만들었냐구요?
이분 답정너~🤭😊
말해 뭐해요~ 임영웅이죠!!
꽁꽁 숨겨뒀던 열정 봉인해제 시켜준
영웅님께 무한 감사를~!!! 🙏🏻😍🙏🏻
언제나 좋은글 주시는 동화님 오늘도 격하게 감동받고 갑니다 늘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동화님 글 읽으면 항상 영웅님이 더더더 좋아지고 보고 싶어져요 감사해요!
마음뭉클해지네요
감사합니다~♡
아후
글 읽는 내내 눈물 나네요
저를 보는것 같아요
우리 모두 다 그렇겠죠?
건강하게 오래 살아요 우리~~~
동화님 감사합니다
저는 여지껏 콘서트 몇번 갔지만
이번 막콘에서
쌩눈으로 영웅님의 눈물을 처음 보았어요
아버지 부르실 때부터 울기시작한 나..
영웅님이 우시는거 보고 꺽꺽하면서 같이 울었네요😭
좀 일찍 결혼을 해서 20대 초반에 첫애를 낳고 너무 젊은 나이에 할머니도 됐네요
청춘을 니들 키우는데 다 써버렸네 하니까
딸들이 그러네요
그맘 너무 잘알기에 응원한대요
전국으로 돌아다니는 엄마를 전폭으로 지지해주네요
그힘든 피켓팅 있는날은
가족들이 다 모이는 날입니다~
영웅님 힘이 대단한거죠~
자녀들과 일반인들의 시선이 더 제 마음을 뜨겁게 하네요. 오늘도 좋은 글 찾아 전해주시는 동화님께 박수^^
글 읽다가 눈물이 ㅡ
남의 편 구박도 받고 잔소리도 듣고
그래도 꿋꿋하게 응원하는 나를 토닥토닥 ~~^^
동화님 늘 감사드립니다
동화님 정말 그 많은글 넘 감동입니다 수고하셨어요